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양주시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양주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20년 단위의 기본전략과 5년 단위의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내용은 ▲양주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 ▲경제·사회·환경 등 분야별 우선 해결 과제 ▲양주시의 미래상 등 총 17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설문을 통해 도출된 시민들의 우선순위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양주시만의 차별화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설정할 방침이다. 설문조사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큐알코드를 통한 온라인 조사와 설문지를 통한 오프라인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양주시의 20년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2026년 통합돌봄사업 서비스 수행기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양주지역자활센터, 감동크린협동조합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가사·이동(동행) 지원, 식사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통합돌봄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 기관 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서비스 제공 기준과 수가 체계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2027년~2030년) 복지정책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 추진 방향과 과업 내용, 향후 일정 등을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한다. 보고회에서는 ▲양주시 복지환경 등 현황 분석 ▲주민 욕구조사 결과 분석 ▲세부 과업 내용 등이 제시됐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방향이 강조됐다. 최용석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계획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8일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관내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기업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 대비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이 낮은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과 학교 간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부천공업고와 경기국제통상고, 부천정보산업고, 경기경영고 학생들이 함께했다. 특히 설명회에는 반도체 기업 온세미가 참여해 기업 소개와 채용 직무, 근무조건, 채용 절차 등을 안내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학생들이 채용 기준과 근무 환경에 대해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시는 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업의 실제 채용 기준과 근무환경에 대한 설명을 통해 취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 인재와 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 해소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기업 참여형 채용설명회와 현장 중심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 취업 기회를 넓혀 나갈 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주한몽골대사와 함께 몽골문화촌 재개관에 앞서 한·몽 문화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몽골문화촌 재개관을 앞두고 양국 간 문화교류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수헤 수흐볼드 주한몽골대사는 △몽골문화촌 개관식 행사 협조 △나담축제 및 대외홍보 △문화교류 지속 추진 등 주요 안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는 몽골문화촌을 중심의 문화교류 활성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몽골 관련 문화행사와 연계해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시는 지난 1998년 몽골 울란바타르시와 우호협력도시 체결 이후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문화·관광 분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주한 몽골 대사관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몽골문화촌을 기반으로 문화교류와 다양한 협력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남양주시는 29일 시청 광장에서 남양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와 (사)한국장애인부모회 남양주시지부 주관으로 장난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장애 인식을 고취하고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김학영 남양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 김희경 전 (사)한국장애인부모회남양주시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마련된 장난감은 오로라월드(주)(대표 노재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김희경 전 (사)한국장애인부모회남양주시지부장의 적극적인 연계 노력으로 성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물품은 7,900만 원 상당의 인기 캐릭터 장난감 총 2,208개로, 남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를 통해 관내 어린이집 330개소 영유아들에게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교구로 전해질 예정이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기부는 기업의 후원이 민간단체를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나눔의 선순환’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아이들이 장애와 비장애 경계 없이 어울리며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는 K리그2 9라운드 베스트11에 김민우 등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공수 균형을 갖춘 경기력을 선보인 용인FC는 K리그2 9라운드 ‘베스트팀’에도 선정됐다. 김민우는 지난 26일 김해FC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중원에서 팀의 중심을 잡으며 뛰어난 활약을 펼쳐 9라운드 MVP에 뽑혔다. 멀티골을 기록한 공격수 석현준과 수비의 중심을 잡은 곽윤호, 골키퍼 황성민도 9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용인FC는 김해FC를 4대1로 대파하며, K리그2에 데뷔한 지 8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승을 기록했다. 올해 1월 창단한 용인FC는 110만 용인 시민의 응원 속에 김진형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기술감독 등을 영입하며 K리그2에 대비해 왔다. 용인FC에 대한 시민의 기대감을 반영하듯 1라운드 천안시티FC와 홈 개막전 관중은 1만 521명을 기록했다. 용인FC는 오는 5월 3일 성남FC를 상대로 리그 2연승에 도전한다. 용인FC는 성남FC를 잡고 중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지난 28일, 서안성푸드뱅크는 2026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대덕면과 서운면에서 밑반찬 지원사업 “똑똑, 안녕한 식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부 확인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서운면 새마을부녀회 회장단 및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조리하고 포장하는 등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똑똑, 안녕한 식탁’ 사업은 이날 첫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매회 4가지 종류의 밑반찬을 각 100세트씩 조리해 서안성푸드뱅크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식생활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복지 안전망 역할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수 서안성푸드뱅크 대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력을 통해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탁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덕면 및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안성산업진흥원이 안성시 및 관내 3대 핵심 대학과 손잡고 지역 내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진흥원은 지난 28일 한경국립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두원공과대학교와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학 연계 협력 채널을 공식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성시 관계자를 비롯해 각 대학의 산학협력처장, 반도체학과 교수, 관내·외 반도체 기업 등 핵심 인사 15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참석자들은 △반도체 산업 인력 양성 프로그램 △기업 지원 프로그램 △기관 간 연계 협력 방안 등 지역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각 대학이 현재 운영 중인 반도체 인력 양성 세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이를 고도화·활성화하기 위한 진흥원 차원의 지원 방안과 향후 공동 과제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안성시 지역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2026년 3월말 출범한 안성산업진흥원은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산학 협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향후 진흥원은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대학과 연계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5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권태근 개인전 《우리동네 이발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안성 토박이로 태어나 평생을 이발사로 살아온 김영갑 선생의 삶을 조명한 사진전으로, 한 개인의 삶을 통해 우리 시대 평범한 일상의 가치와 의미를 되돌아보고자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현재 74세의 나이에도 현업을 이어가고 있는 김영갑 선생의 모습을 담은 사진 20여 점이 소개된다. 작가는 오랜 시간 한 자리를 지켜온 이발사의 기록을 통해, 한 가지 일을 천직으로 삼아온 ‘장인’의 내면과 외면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직업인의 기록을 넘어, 가족을 부양하며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가장’으로서의 인간적인 고뇌와 헌신까지 담아냈다. 장인이자 가장이라는 두 얼굴이 공존하는 한 개인의 입체적인 삶을 통해, 관람객들은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마주하고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집이라는 공간은 단순히 잠을 자는 곳이 아니라, 하루 동안 닳아버린 마음을 다시 채우는 ‘충전소’다. 밖에서 온 힘을 다해 에너지를 쏟고 돌아온 이를 위해, 누군가는 환한 미소와 따뜻한 밥상으로 에너지를 나누어 준다. 이 다정한 순환 속에서 우리 가족의 하루는 비로소 완성된다. 가족의 일상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유대와 사랑을 ‘건전지’라는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화제작, 가족뮤지컬 '건전지 아빠'가 5월 안성맞춤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서로가 서로의 에너지가 되어주는 시간 가족뮤지컬 '건전지 아빠'는 전승배, 강인숙 작가의 원작이 가진 따스한 세계관을 무대 위에 입체적으로 구현한다. 작품은 아빠라는 존재를 넘어선 가족 간의 긴밀한 연결에 주목한다. 아빠가 일터와 일상에서 에너지를 다 쓰고 ‘방전’됐을 때, 가족이라는 이름의 충전기가 그를 어떻게 다시 일으켜 세우는지를 주목한다. 아빠가 가족을 위해 빛을 밝히듯, 가족은 아빠를 위해 사랑을 채운다. 누구 하나가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에너지가 되어준다는 메시지는 이 시대 모든 가족에게 건강한 위로를 건넨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안성맞춤공감센터에서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안성지회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자원을 공유해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위기 청소년 발굴 및 긴급 구조를 위한 상호 협력 ▲청소년 심리 상담 및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연계 운영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보 공유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문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안성지회는 위기청소년을 선제 발굴하여 상담에 적극 지원하는 방안으로 촘촘한 청소년 복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송인철 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진학을 돕기 위해 오는 5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공도 도서관 다목적홀에서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꿈드림 이용 청소년을 비롯해 관내 모든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최근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 진학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입시 현황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검정고시를 통한 구체적인 대입 지원 방법 등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연은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컨설팅 전문기관이 맡아, 입시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전달한다. 송인철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 진학을 희망하고 있으나 관련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체계적으로 진학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지난 4월 27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5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네이버 폼(포스터 하단 QR코드) 또는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안성시는 일하는 청년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가입 대상은 신청 당시 근로중인 만 15세 이상 ~ 만 39세이하 청년 중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이고, 청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원(최대 50만원 까지)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원씩 3년간 최대 1,080만원을 지원하며, 가입자는 가입 중 퇴직 등의 사유로 인해 일시적으로 적립이 어려울 경우 최대 12개월까지 적립을 중지할 수 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안성시는 오는 4월 30일,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대상은 총 275,310필지로, 전년 대비 평균 1.82%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부터 개별 필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를 시작으로 지가 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열람 및 의견 제출 등의 과정을 거쳤다. 이후 안성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공시된 지가는 4월 30일부터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실시하며, 안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까지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 부과 기준이자 국·공유지의 대부사용료 산정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