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지난 5월 12일, 지역 관광 활성화와 자원 브랜드화를 위한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영도의 주요 명소를 연결하는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최신 여행 트렌드에 맞춘 고품질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구 관계자뿐만 아니라 ▲SNS 서포터즈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 ▲여행사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여하여 민·관·학이 함께하는 다각도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영도 관광안내센터를 기점으로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유람선 ▲중리 해녀촌 ▲국립해양박물관 ▲미피 카페 ▲삼진어묵 본점 등 영도의 역사와 트렌드를 아우르는 대표 코스를 직접 체험했다. 이들은 현장의 생동감을 살린 스케치 영상과 MZ세대를 겨냥한 숏폼 콘텐츠 등을 직접 기획·촬영하며 영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이날 제작된 감각적인 콘텐츠들은 향후 투어버스 운영업체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 등에 게시되어 영도 관광 브랜딩을 위한 핵심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n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경상남도는 14일 진주시 케이(K)-기업가정신센터에서 ‘2026년 제2차 남부권 광역관광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남부권 5개 시도,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도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개발과장을 비롯해 부산·광주·울산·전남·경남 등 남부권 5개 시도 관광부서 과장, 한국철도공사 여행플랫폼처장, 경상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기관 관계자 4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남부권 철도 인프라 확충과 광역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해 철도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광주광역시·울산광역시·전라남도·경상남도, 한국철도공사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철도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공동 홍보, 관광객 유치 협력 등을 통해 ‘남도 기차둘레길’ 사업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지역관광 대도약’ 정책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14일, 남부권 5개 지방정부(부산‧광주‧울산광역시, 전라남도, 경상남도),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진주에서 ‘남도 기차둘레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를 통해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개발, 지역관광의 성장을 도모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문체부는 전문가 상담(컨설팅) 지원, 기관 간 이해관계 조정 등에 집중하고, 남부권 5개 지방정부는 지역관광자원 연계 개발, 철도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관광 활성화, 지역 간 관광교류 확대 및 공동 관광자원 홍보를 추진한다. 코레일은 좌석 확보와 운임 할인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5개 지방정부는 남부권 관광개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지역 특화관광 발전을 위해 권역별 전략사업은 따로 추진하나, 남부권 광역관광 경로 개발 등 공동 사업은 함께 추진한다. 공동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업별 전담기관(지방정부)을 지정하고, 분기별 추진 현황을 점검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도 보완해 나간다. 한편, 문체부는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경상남도 밀양시의 문화·관광 현장을 찾아 직접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다. 밀양시는 밀양아리랑 등 풍부한 지역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문화도시·지역사랑 휴가 지원제(반값여행)·관광두레 등 다양한 문화·관광 사업을 문체부와 함께 협력·시행하고 있다. 최 장관은 지역에서 문화거점 역할을 하는 지역 서점을 필두로, 공연예술, 지역문화·관광 창업 등 여러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전통시장 상인들과 함께 관광객 수용태세도 면밀히 점검한다. 첫 일정으로 1961년에 개점, 밀양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서점이자 2대에 걸쳐 운영하고 있는 청학서점(삼문점)을 찾아 현장 의견을 듣는다. 최 장관은 지난 4월 30일, ‘공공기관의 지역서점 도서 구매 활성화 간담회’를 열어 지역 서점 및 공공·학교도서관 관계자를 만난 데 이어 더욱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지역서점을 방문한다. 특히, 이번에 방문하는 밀양시의 지역서점 2곳은 올해 문체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인생독서×인생서점’을 운영할 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공모사업에서 거제 계도마을과 남해 문항마을이 최종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18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전국 선정지 4곳 중 경남에서만 2곳이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2026년부터 2년간 숙박 고도화 사업이 진행된다. 해수부의 어촌체험휴양마을 공동숙박 통합브랜드 ‘스테이바다70’을 적용해 숙박시설을 특화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어촌 방문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품질 높은 숙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숙박시설 개선에 마을당 총 8억 원(국비 4억, 지방비 4억)이 지원된다. 거제의 계도마을은 최근 증가하는 낚시관광 수요에 대응해 노후 숙박시설을 개선하고, 낚시와 어촌체험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남해군 문항마을은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바닷길 체험 등 지역 고유의 생태관광 자원을 활용해 숙박시설을 개선하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상훈 경남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해양수산부는 2026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 대상지로 강원 속초시 ‘장사마을’, 전남 함평군 ‘석두마을’, 경남 거제시 계도마을’, 경남 남해군 ‘문항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은 어촌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마을의 체험장·숙박시설 등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여 최근 흐름에 맞춘 고품격 숙박시설로 전면 개선하는 사업이다. 고도화사업은 2015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어촌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고 마을의 직접소득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그 예로, 경남 남해 유포마을은 2022년 고도화사업을 통해 소규모·가족형 숙박시설을 조성했으며, 체류형 관광객 증가와 소비 확대로 2025년 기준 마을 관광소득이 2배가 넘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2026년 고도화사업 공모에는 총 18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4개 마을이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당 2년간 총 8억 원이 지원된다. 강원 속초시 장사마을은 업무와 휴식을 함께하는 워케이션(workation)에 특화된 숙박환경을 조성하여 단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크루즈 관광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방한 크루즈 관광객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기항지에 머무는 시간 동안 관광객의 지역 내 이동과 소비를 이끌어 내 크루즈 관광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6년도 1분기 크루즈 관광객은 약 32만 명으로, 2025년도 1분기(29만 명) 대비 11.4% 증가했고, 각 기항지에 크루즈가 기항한 횟수 또한 2026년도 1분기 168항차로, 2025년도 1분기(112항차) 대비 50% 증가했다. 2026년도 크루즈 입항 계획은 총 960항차로 전년(588항차) 대비 63.2%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문체부는 2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급증한 크루즈 관광객들의 출입국 편의를 높이기 위해 법무부, 해수부 등 관계 부처와 중복 기항 크루즈 신속심사 실시, 대형크루즈 선상심사 확대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문체부는 급증하는 크루즈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항지의 관광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34억 원을 2026년도 추가경정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할인받고 촌캉스 가기 딱 좋은 5월 △ 농촌체험 및 숙박 · 20개 참여 마을 100개 상품 할인 - 체험상품 최대 30% - 숙박 최대 20% △ 워케이션 · 전국 10개 농촌형 워케이션 - 1일 5만 원, 최대 15만 원 할인, 여행자 보험 지원 △ 지역단위 농촌관광 상품 · 체험+관광+식사+숙박까지! 5개 지역 55개 상품 최대 30% 할인 - 충남 부여 - 전북 남원 - 전남 보성 - 경남 통영 - 제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홍천군과 함께 개최한 ‘용소 물빛 트레킹’ 행사를 3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9일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광암리 798-2)에서 진행됐다. 홍천9경 중 7경인 용소계곡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서 자연 속에 머무르며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힐링 트레킹으로 기획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다채로운 감성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간식 피크닉 키트’를 통해 계곡가 곳곳에서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또한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주는 ‘용소 물빛 사진관’과 룰렛 경품 이벤트인 ‘용소 물빛 놀이터’등 이색적인 즐길 거리에도 참가자들의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며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트레킹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홍천사랑상품권(5천 원권)’ 역시 제 몫을 톡톡히 했다.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은 홍천 관내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되어 식사와 쇼핑을 즐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제 캐리어 들고 타도 되나요?" 버스 수하물 규정,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 헷갈리기 쉬운 캐리어 반입 기준 한 번에 정리! ◆ 설레는 공휴일이 이어지는 5월! 여행길에 오르는 사람들로 이동이 더욱 활발해지는 시기 여행의 부푼 마음을 안고 버스에 탑승했는데… · 휴대품 때문에 기사님과 실랑이 · 짐으로 인한 승객 간 자리·통로 갈등 · 통로에 둔 짐으로 안전사고 위험까지 → 명확한 안내 부족으로 생기는 불편 ◆ 휴대품 차내 반입, 기준은 이렇습니다! (무게) · 시내버스 기준: 1인당 10~20kg 미만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크기) · 시내버스 기준: 50×40×20cm 이하 *지역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다만, 각 지역마다 세부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해당 지역의 '시내(마을)버스 운송사업 운송약관'을 확인해주세요! ◆ 이용하는 버스마다 반입 기준이 달라요! [버스 별 반입 기준] △ 고속·시외버스 · 세 변을 합하여 115cm 이하이거나, 총 중량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울산 동구는 5월부터 해파랑길을 중심으로 한 ‘2026 울산 동구 해파랑길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 해파랑길 투어는 울산 동구의 대표 관광 콘텐츠인 ‘해파랑길 사운드워킹’을 비롯해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등 지역 명소와 연계한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동구는 걷기와 쉼이 조화로운 여행 콘텐츠를 통해 해파랑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재충전, 지역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민 해파랑길 길동무와 함께하는 ‘해파랑길 사운드워킹’, 해파랑길 8, 9코스를 함께 걷는 ‘완주 도전 걷기 프로그램’, 해파랑쉼터를 활용한 ‘해파랑쉼터 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해파랑길 사운드워킹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토요일 오후 4시에 운영되며, 첫 프로그램은 5월 8일 진행된다. 해파랑길 완주 도전 걷기 프로그램은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또한 일산해수욕장 해파랑쉼터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월 9일 토요일 오전 6시에는 첫 해파랑쉼터 프로그램으로 ‘해변 힐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10만 원 지원받고 섬으로 놀러오세요! - 2026년 섬 방문의 해 · 5월 2일(토), 여수에서 '섬 방문의 해' 선포식 개최 · 섬을 방문해 1박 이상 머무는 관광객에게 숙박비 지원 (※ 예산 소진 시까지) · 전용 누리집 운영으로 여행 편의 제고 · 섬 주민이 직접 위촉한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 · 1인 1섬 홍보 캠페인 등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제주 대표 관광명소인 천지연폭포가 야간관람 도입 이후 42년 만에 조명시설을 전면 정비하고 5월 11일 야간관람을 재개한다. 서귀포시는 총사업비 8억 4천만 원을 투입한 ‘천지연 관람로 조명등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이날부터 새롭게 단장한 야간관람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사업은 당초 올해 6월 말 준공 예정이었으나, 야간관람 중단에 따른 시민과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정을 집중 관리해 공사기간을 단축했다. 재개장 당일인 5월 11일에는 오후 6시부터 천지연폭포를 무료 개방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야외공연장에서 재개장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과 벨라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7시 30분경 점등식과 함께 관람로 전 구간의 조명이 밝혀져 새롭게 단장한 야간경관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조명등 9종 185개를 전면 교체하고 전기설비를 정비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천지연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야간 조명 연출을 새롭게 구현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울산 동구는 골목관광 및 마을관광 활성화를 위해 5월과 6월 두달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 ‘무더위 오기 전에 떠나요 – 울산 동구 상반기 마을·골목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구 전역의 스탬프투어 대상지 66개소 중 15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가볍게 마을과 골목을 둘러보며 지역의 숨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핸드폰으로 스탬프투어 앱을 통해 대상지 66개소 가운데 자유롭게 15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한 뒤 선물을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중 총 80명을 추첨해 ‘아셀 홈’의 핸드메이드 손가방과 ‘요트탈래 울산’ 요트 체험 50% 할인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후기 작성 참여자는 추첨 시 우대한다. 당첨자는 7월 중 발표되며 개별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경품은 울산 동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상품으로 구성해 지역 관광 콘텐츠와 주민사업체를 연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바닷길은 안전하게, 머무는 시간은 더 길게 즐기는 제주 (제주권역) 다시 가는 바다, 다시 사는 어촌 # 들어오는 길부터 오름길까지 발걸음이 더 가벼워진 비양도항 · 제주 비양도항 ① 선착장 정비로 비양도로 닿는 길은 더 편리하게 ② 비양오름길 정비로 오르는 길을 더 쾌적하게 # 우도에 닿는 첫걸음부터 머무는 공간까지 함께 개선된 하우목동항 · 제주 하우목동항 ① 여객터미널 리모델링으로 더 편리한 하우목동항 ② 안전조명 설치로 야간에도 더 안전한 어항 #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세화항 · 제주 세화항 ① 삭막한 사무실을 벗어나 바다의 숨결을 느끼며 일하는 세화바다 워케이션 ② 세화의 바다와 해녀의 문화를 담은 세화숨비소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