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2026년 1~7월 방한 관광 동향 일본인 해외 여행지 1위가 한국!! · '25년(1월~7월): 10,559,166명 · '26년(1월~7월): 12,803,042명(21.3%↑) 올해 7월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누적 1280만 명으로, 전년 동기(1056만 명) 대비 21.3% 증가했습니다. 특히 일본인들의 한국 여행 비중이 역대 최고치에 도달하면서 '케이-관광'에 대한 수요를 견고하게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 데이터랩(한국관광공사) ■ 일본인 관광객, 얼마나 많이 증가했나요? · '25년(1월~7월): 1,918,962명 · '26년(1월~7월): 2,280,159명(18.8%↑) 2026년 7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중 일본인은 228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92만 명) 대비 18.8% 증가했습니다. *출처: 일본정부관광국, 한국관광통계(한국관광공사), 미국국제무역청, 대만교통부관광서, 태국관광체육부, 베트남문화체육관광부 ■ 일본인 해외 여행지 1위가 대한민국, 왜일까요? · 한국: 2,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공주시는 100년 전 근대 문화의 향취를 만끽하며 왕도심을 뜨겁게 달궜던 ‘2026 공주 국가유산 야행’이 사흘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야행은 1926년 제작된 ‘1926 공주시가도’의 100주년을 기념해 ‘1926 공주 낭만연회’를 부제로 내걸고,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매일 저녁 공주 왕도심 일원(옛 공주읍사무소, 공주제일교회 등)에서 펼쳐졌다. 행사 기간 동안 공주 왕도심은 연인, 가족, 친구 등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수많은 관광객 인파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특히 참여자들은 100년 전 근대 의상을 차려입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마치 근대 공주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해, 공주만의 차별화된 야간 축제의 저력을 톡톡히 입증했다. 행사장은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등 8가지 주제를 담은 46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늦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공주제일교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서천군이 7일부터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시범사업’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천군은 공식 브랜드를 ‘서천에 반(半)하다’로 정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차수별로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서천군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이다. 다만 인접 생활권인 충남 보령시·부여군과 전북 익산시·군산시 거주자는 사업 지침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7일 오전 10시부터 전용 누리집 ‘서천반값여행’에서 여행을 사전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한다. 승인 후 모바일 지역상품권 앱(CHAK)을 통해 서천사랑상품권을 충전하고 서천을 여행한 뒤 사용 내역을 정산 신청하면 인정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관내 지정 숙박·식음료·쇼핑·체험·특산품 구매 등이 관광소비로 인정되며, 유료 관광지 1곳과 무료 관광지 1곳 방문 인증도 필요하다. 환급 한도는 개인 여행객의 경우 최대 10만원이며, 단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울산시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필리핀 관광협회 회원 21명을 초청해 울산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홍보 여행(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여행(팸투어)은 필리핀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울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고, 관광업계 간 교류를 바탕으로 필리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울산 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 기간동안 반구천의 암각화와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대교 전망대, 대왕암공원, 진하해수욕장, 간절곶,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 울산의 대표 관광지를 차례로 답사한다. 특히 울산대교 전망대에서는 울산의 산업 현황과 주요 산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의 모습을 살펴본다. 울산시는 울산의 역사와 현재를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소개하며 울산만의 차별화된 산업관광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는 놀이시설인 웨일즈 카트를 직접 체험하며 고래도시 장생포의 관광 콘텐츠를 경험한다.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 울산마차를 타고 국가정원의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울산의 생태관광 자원과 함께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이 KTX 동해선으로 한층 가까워진 경북지역과 관광교류 확대에 나선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북에서 동해시를 찾은 방문객은 34만 7천여명으로, 강원지역을 제외하면 서울·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다. 재단은 이러한 관광 수요와 KTX 동해선의 접근성을 연계해 경북과의 관광교류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단은 9월 3일부터 4일까지 경북지역 여행사 관계자 24명을 초청해 관광홍보설명회와 팸투어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추암해변과 무릉계곡, 무릉별유천지, 천곡황금박쥐동굴, 묵호·어달 등 동해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KTX와 연계한 여행코스와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살펴본다. 관광홍보설명회에서는 경북 여행업계의 현장 의견을 듣고 KTX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활용 방안 등을 공유한다. 재단은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경북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실제 관광상품과 방문으로 이어지는 교류 기반을 넓혀갈 방침이다. 정연수 동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KTX 동해선으로 동해와 경북이 더욱 가까워진 만큼 이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민생회복이 모두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추석 명절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 성수품 물가 안정 · 19대 성수품 역대 최대 공급 18.3만톤 (평시 대비 1.6배) - 배추·무 등 채소류: 1.9배 - 사과·배 등 성수품 과일: 3배 이상 - 계란: 2.4배 - 고등어·명태: 3배 이상 - 밤·대추 등: 9배 · 농축산물 전 품목, 주요 수산물 대상 역대 최대 할인 지원(1030억 원)을 통해 최대 50% 할인 - 전통시장 구매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장환급 최대 2만 원 - 라면·빵 등 가공식품 4700여개 품목 최대 64% 할인 - 과일·한우·제수용품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하나로마트) - 수산물 선물세트 최대 53% 할인(수협) ■ 민생 부담 경감 ·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명절자금 역대 최대 신규 공급: 43.4조 원 · 서민·취약계층·청년층 대상 정책금융: 4800억 원 공급(전년 대비 4배 이상 확대) · 에너지·의료·통신 등 서민·취약계층 핵심부담 경감 - 유가연동보조금 연말까지 연장 - 재난적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2027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예산안 -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미디어 기본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출범 후 첫 번째 예산안은 전년대비 13.2% 늘어난 총 2977억 원 규모로 편성되었습니다. ■ 방송·미디어 산업발전 및 AI 대전환(AX) 지원 방송·미디어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전환과 핵심 기술 지원을 확대합니다. · AI 학습용 방송영상 데이터 구축 시범사업 100억 원 신규 편성 · 중소·영세 방송사 AI 제작·편집 솔루션 및 숏폼 제작 지원 · 핵심 미디어 기술 확보를 위한 R&D 예산 확대 ■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 온라인 허위조작정보와 불법유해정보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 '정보통신서비스 투명성센터' 운영 예산 신규 편성 · 사실확인 단체 지원 및 연구·교육 등 법적 직무 수행 적극 지원 · 온라인 허위조작정보 대응 강화 ■ 국민 미디어 참여·접근·활용 예산 확충 국민의 미디어 참여와 장애인·소외계층의 미디어 접근 기회를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코레일+에스알 =? 더 편리한 고속철도! ■ 고속철도 통합운행, 9월 1일 본격 시작! 통합에 필요한 절차가 모두 완료 되었으며, 코레일·에스알의 기관통합 완료! → 9월 1일부터 KTX·SRT 통합운행이 본격적으로 시작! ■ 더 많은 좌석, 더 편리한 이동! 주중 하루 약 1만 5천석, 주말 하루 최대 약 1만 7천석 추가 공급 주말 기준 고속열차 운행횟수 26회 증가(수서축 좌석 약 30% 확대) ■ 운임 인하 & 마일리지 확대 · 고속철도 운임 - 기존 KTX 대비 평균 10% 인하(SRT 수준으로 조정) · 마일리지 적립 확대 - 수서발 노선도 결제금액의 5% 적립 양사가 각각 운영해 온 할인제도 등 서비스도 국민에게 보다 유리한 방향으로 정비하여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 ■ 통합 앱 '코레일+' 예매는 더욱 더 편리하게! KORAIL + SRT 통합 앱 '코레일+'에서 고속철도를 포함 모든 열차의 승차권을 한 번에 검색·예매 가능! ■ 통합 후에도 안전·서비스 집중 관리! &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바쁘게 달리느라 잊고 있던 내 땀방울, 추석 전에 선물로 돌아옵니다. 국세청 '기한 후 환급 서비스' 개시! (2026년 9월 1일 시작) ■ 5개년 환급금 일괄 조회(21년~25년) · 클릭 한 번으로 신고 완료 · 까다로운 증빙 서류 NO · 수수료 0원 ■ 이번 9월의 하이라이트, ARS 간편 신고 입력없이 듣고 확인만 하세요. 국세청이 보유한 자료로 안내해 드립니다. 안내된 휴대전화번호와 계좌번호를 확인하고 수정할 내용이 없으면 이대로 신고하기(1번)을 누르면 신고 끝! ☎1544-9944 지금 신청하세요! 9월 11일까지 이대로 신고하시면 추석 전 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PC: 홈택스 접속 · 모바일: 손택스 앱 로그인 · 전화: ☎1544-9944 ARS 신고 ※ 5년의 소멸시효가 지나면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광양시는 예술과 문학, 자연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남도한바퀴 광양 가을 코스 ‘그림에서 풍경까지, 광양여행’을 매주 일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는 미술관에서 시작해 문학의 정취를 거쳐 숲의 풍경으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유스퀘어 3번 홈(08:20)과 송정역(08:50)을 출발해 전남미술관, 광양예술창고,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윤동주 시 정원,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차례로 둘러본 뒤 송정역(18:25), 유스퀘어(18:50)로 돌아온다. 여정의 문을 여는 전남미술관에서는 한·프 수교 140주년 특별전 《두 도시, 하나의 불꽃》을 비롯해 《데이터 사피엔스》, 《이끼바위쿠르르: 거꾸로 사는 돌》, 《정기용 컬렉션: 백남준·존 케이지·요제프 보이스가 그린 우정의 지도》 등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광양예술창고는 산업유산의 흔적에 문화예술의 감성을 입혀 재탄생시킨 복합문화공간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 점심은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자유롭게 즐긴다. 광양불고기를 비롯한 지역 먹거리를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후에는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