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삼성 김재윤이 KBO리그 역대 5번째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달성까지 한 개를 남겨두고 있다. 2015시즌 KT에서 데뷔한 김재윤은 2016시즌 14세이브로 처음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후 2020시즌 21세이브를 기록하며 연속 시즌 기록을 시작했고, 2021시즌과 2023시즌에는 각각 32세이브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특히 2022시즌에는 개인 한 시즌 최다인 33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마무리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즌에도 김재윤의 활약은 이어지고 있다. 김재윤은 올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2.65을 기록 중이며, 9세이브를 기록중이다. 특히 지난 5월 8일 창원 NC전에서 역대 6번째로 통산 200세이브 고지에 올랐다. KBO 리그에서 7시즌 이상 연속 10세이브를 기록한 선수는 구대성(전 한화), 손승락(전 롯데), 정우람(전 한화), 진필중(전 LG)까지 총 4명이다. 구대성과 손승락은 각각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했으며, 정우람은 8시즌, 진필중은 7시즌 연속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김재윤이 이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발달장애 프로 골퍼 이승민(29.하나금융그룹)이 세계 정상급 장애인 골프 대회인 ‘G4D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승민은 영국 웨일스 켈틱 매너 리조트의 로먼 로드 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G4D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기록, 최종합계 3오버파 213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만들어낸 값진 성과였다. 이승민은 최종 라운드 마지막 18번 홀에서 침착하게 파를 지켜내며 카메룬의 이사 은라렙 아 아망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확정했다. 특히 이사 은라렙 아 아망이 17번 홀에서 이글을 잡아 추격하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점이 이번 우승의 결정적 장면으로 꼽힌다. 이승민에게 이번 우승은 단순한 대회 1승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G4D 오픈은 The R&A와 DP World Tour가 공동 주관하고 EDGA가 지원하는 국제 대회로, ‘US 어댑티브 오픈’, ‘호주 올 어빌리티 챔피언십’과 함께 장애인 골프를 대표하는 메이저급 대회로 평가받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박상현 인터뷰] 1R : 7언더파 64타 (버디 9개, 보기 2개) 공동 선두 2R : 2오버파 73타 (버디 2개, 보기 4개)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 T10 3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 단독 선두 - 오늘 라운드 어땠는지? 전체적으로 티샷을 페어웨이에 많이 안착시키면서 버디 기회를 많이 만들었다. 쇼트게임도 그렇고 퍼트도 잘 따라줬다. 파온을 많이 하다 보니까 큰 위기 없이 잘 마무리했다. 8번홀(파3)에서 스리퍼트가 나오며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운 플레이 펼쳤다고 생각한다. - 2라운드에서 살짝 주춤했는데? 어제 날씨가 정말 더웠다. 오래간만에 많이 더운 날씨에서 대회를 치르다 보니까 당황하기도 했고 컨디션 관리가 잘 안됐던 것 같다. 그래도 어제 더위에 적응을 하면서 오늘은 다시 잘 풀어낸 것 같다. - 선두권으로 최종라운드 진입한다. 각오는? 지금 전체적으로 샷과 퍼트가 좋기 때문에 이때까지의 경험으로서 최종일 좋은 플레이 할 수만 있다면 우승까지 할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7,109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에서 김비오(36)의 유쾌한 세리머니가 갤러리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비오는 대회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를 적어내며 문도엽(35.DB손해보험), 최민철(38.대보건설)과 함께 공동 7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버디 성공 후 선보이는 이른바 ‘아뵤(Ah-Bio)’ 세리머니로 현장 분위기까지 끌어올리고 있다. 김비오의 이 세리머니는 이미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비오tv'를 통해 팬들에게 익숙한 장면이다. 시크한 표정과 특유의 동작을 곁들인 이 포즈는 경기장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김비오만의 ‘시그니처 장면’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라운드 11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후 취한 이 세리머니는 중계 화면에 잡히기도 했다. 버디 직후 짧고 강렬하게 나오는 이 동작은 갤러리의 즉각적인 환호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했고 이번 대회에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5월 15일 안동시생활체육공원 그라운드 골프장에서 제3회 지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그라운드골프협회 협조로 열렸으며, 총 9개 팀 150여 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열띤 경쟁이 펼쳤다. 경기 결과, 단체전 우승은 중앙팀, 준우승은 낙동팀, 3위는 백년팀이 각각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김주찬(영호팀)선수가 우승, 권오중(길주팀) 선수가 준우승, 강정옥(백년팀)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기량을 뽐냈다. 김교환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그라운드 골프는 노년층의 건강 유지와 사회적 교류에 매우 좋은 운동”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창원축구센터 체육관에서 ‘2026 경남도민일보배 경남오픈 탁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남도민일보가 주최하고 창원시탁구협회가 주관하며 창원특례시가 후원하는 경남오픈 탁구대회로 동호인 1,100여명이 참가해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탁구는 민첩함과 집중력, 그리고 상대를 존중하는 예의를 중요시하는 스포츠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개인 단식과 단체전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기량을 선보였으며 동호인 간 친목과 화합을 돈독히 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김만기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창원을 방문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참가자 여러분께서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시고 값진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는 체육이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라는 믿음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며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진주시는 진주·사천·통영·고성·남해 등 서부 경남의 5개 시군 궁도인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93회 서부경남 5개 시군 9개 정 궁도대회’가 지난 16일 일반성면 창림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진주시궁도협회 창림정(사두 손정택)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영봉정과 4월 덕수정에 이은 올해 세 번째 대회로, 전통 스포츠인 궁도의 계승과 서부 경남 지역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 선수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시상이 이뤄졌다. 손정택 창림정 사두는 “창림정을 찾아주신 궁도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궁도 발전과 전통 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를 방문한 서부 경남 궁도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궁도의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 간의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서부 경남 5개 시군 소속의 9개 궁도장(진주 영봉정·창림정·창림정·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진주시는 지난 16일 오후 4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진주시민축구단의 2026 K4리그 11라운드 홈경기에서 진주시하모유아스포츠단 소속 어린이 22명이 선수들이 입장할 때 ‘에스코트 키즈(Escort Kids)’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스포츠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연고 축구단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시민 친화형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하모유아스포츠단 어린이들은 경기 시작 전에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현재 진주시민축구단은 K4리그 선두를 달리며 우수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경기에서도 어린이들과 시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4:0으로 승리하며 지역 스포츠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진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진주시민축구단과 함께하는 뜻깊은 경험을 통해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체육 사업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친화형의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산청군은 16일과 17일 개최한 3개 스포츠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먼저 16일 시천면 덕산파크골프경기장에서는 제2회 산청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개최됐다.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또 16일과 17일 산청볼링센터에서는 제3회 산청군수배 볼링대회가 열렸다. 16일에는 장애인 선수들이 17일에는 경남 10개군 볼링동호회 동호인들이 출전해 서로의 실력을 겨뤘다. 특히 경쾌한 스트라이크 소리가 울려 퍼질 때면 참여한 선수들과 응원단들이 박수와 하이파이브를 통해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같은 날 16일과 17일 금서면 공설테니스장에서는 제9회 산청천왕봉배 전국 동호인테니스대회가 펼쳐졌다. 빠른 공수 전환과 공 하나를 받아내기 위해 몸을 날리는 선수들의 플레이에 관중들은 큰 호응을 보냈다. 산청군은 이번 3개 대회를 통해 많은 스포츠 동호인들이 산청을 찾아 생활체육 활성화와 함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춘천시민축구단이 16일 전북현대모터스N을 상대로 6대 1 대승리를 거두며 홈경기에서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홈에서 거둔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춘천시민축구단은 다시 한 번 중상위권 도약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춘천시민축구단은 16일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11라운드에서 전북현대모터스N을 상대로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끝에 6:1 승리를 가져왔다. 이날 경기는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흐름 속에 전개됐다. 양 팀 모두 물러서지 않는 치열한 공방을 이어간 가운데 춘천시민축구단은 적극적인 공격 전개와 골을 향한 집념을 바탕으로 기회를 만들어갔다. 특히 경기 막판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중력이 돋보였다. 공격에서는 과감한 전개로 상대 수비를 흔들었고, 수비에서는 조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가며 끝내 승부를 가져왔다. 이번 승리는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최상의 컨디션 속에 적극적인 경기 운영과 탄탄한 수비력이 맞물리며 결과로 이어졌다. 경기장에서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운영돼 눈길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엄재웅 인터뷰 1R : 5언더파 66타 (버디 5개) T4 2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 -어제부터 기복 없이 안정적인 경기 펼치고 있다.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 샷부터 퍼트까지 전체적으로 잘 되고 있어 어제부터 순조롭게 플레이 하고 있다. 보기를 1개만 범할 수 있었던 이유인 것 같다. 그린 위에 공을 잘 올리기 위해 세컨드샷에 집중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 오늘 3번홀(파4)을 버디로 시작해서 6번홀(파5)까지 연속으로 버디 4개를 잡았던 것이 오늘 플레이의 흐름을 좋게 가져갈 수 있게 했다. -코스는 어떤지? 2024년 이곳에서 열렸던 ‘골프존-도레이 오픈’에서 5위를 기록했다. 그래서 좋은 기억이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웃음) 이 코스에서 성적이 늘 좋았던 것 같은데 오늘도 단독 선두로 마무리해서 이번 대회가 기대가 된다. -내일 전략은? 내일도 오늘처럼 날씨가 좋을 것으로 알고 있다. 1, 2라운드와 다르지 않게 그린 위에 공을 잘 올리는 것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전라남도는 15일 전라남도체육회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현장 체육인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과 도 체육회 임원, 시군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전남·광주 통합 이후 지역 체육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전남·광주 체육회 통합에 따른 조직 운영 방향 ▲통합체육회장 선거 지원 ▲전남체전 및 생활체육대회 확대 운영 ▲체육시설 공동 활용 및 재정 지원 강화 등이 다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연말 예정된 통합체육회장 선거 과정에서 현장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논의와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직·직급 체계 차이 해소와 시군 체육회의 역할 유지, 생활체육 참여 확대 및 체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도민의 건강과 지역 공동체를 지켜온 중심에는 언제나 체육인 여러분이 있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체육인들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영천시는 시청 육상단의 박재우 선수가 올해 9월에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고 15일 밝혔다. 박 선수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겸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5000m와 10000m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국가대표 발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지난해 시청 육상단에 입단한 이후 뛰어난 기량을 이어오고 있다.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에서는 5000m와 10000m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최근에는 2026 대구마라톤대회 국내 하프 부문 1위, 부천국제10km로드레이스와 2026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 국내부 1위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황준석 육상단 감독은 “지난 4월 한 달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에 대비해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일본체육대학교기록회에도 참가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박재우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고, 올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오승택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5개, 보기 1개) T10 2R : 3언더파 68타 (버디 4개, 보기 1개)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 T2 -오늘 플레이 돌아보면? 전반에 샷 감각이 너무 안 좋았지만 파로 잘 막아 스코어를 크게 잃지 않아서 만족스럽다. 후반에는 공이 그린 위에 잘 올라가서 기회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플레이 했다. 오늘 특히 퍼트가 잘 돼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 오늘 흐름을 잡은 홀을 꼽으면? 10번홀(파4)에서 출발했는데 2번홀(파3)부터 샷 감각이 조금 돌아와서 그때부터 흐름을 탄 것 같다. 6번홀(파5)에서 중거리 퍼트가 들어가 파 세이브를 한 것도 도움이 됐다. - 어제와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제는 오히려 샷이 잘 됐는데 오늘은 샷보다는 퍼트가 잘 돼서 타수를 줄일 수 있었다. - 내일부터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 목표는? 대회 시작하기 전에 이번 대회 목표는 컷통과였다. 다음 목표가 특별히 있지는 않고 우승 생각을 하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떼헤라 대사는 5월 14일(목)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만나 한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야구 교류 및 상호 협력을 통한 양국의 스포츠 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떼헤라 대사는 KBO 리그에서 활약 중인 도미니카 국적 선수들을 통한 야구 교류, 도미니카 데이 추진 등 문화 행사 개최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지속적인 스포츠 외교를 통해 양국간 선수 교류 및 협력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허구연 총재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윈터리그 유망주 또는 저연차 위주로 구성된 대표팀의 울산-KBO Fall 리그 파견 및 대표팀 평가전, 친선경기 개최 등을 제안했다. 또한 주한 도미니카 공화국 대사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협회와의 업무 공조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떼헤라 대사는 “한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가장 큰 공통점은 야구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열정이다. KBO와의 야구 교류를 통해 한국에 도미니카 공화국의 문화를 알리는 것은 물론, 양국 관계가 더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