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국세청은 2026년 1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와 2026년 3월 법인세 신고를 통해 환급금 조기지급 등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납세자를 적극 지원하고 성실신고를 위한 맞춤형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도 2022년도 이후 최다인원인 265만명에 대한 세정지원을 비롯,'맞춤형 절세혜택','세무조사 관련 신고 참고사항'을 최초로 제공하며 국세청의 안내대로 신고한 모두채움 환급대상자에게는 조기에 소득세 환급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납세자들에게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에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에게 세정지원을 실시하고, 국민비서를 이용한 개인 맞춤형 안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국세청과 행정안전부는 납세자들이 세금 신고에 대한 부담없이 생계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고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영세납세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세정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5월은 종합소득세 및 개인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5월 1일자로 자산총액 5조 원 이상인 102개 기업집단(소속회사 3,538개)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한다. 올해 공시대상기업집단 및 소속회사 수는 지난해(92개, 3,301개) 대비 각각 10개, 237개 증가했다.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되는 집단(11개)은 라인, 한국교직원공제회, 웅진, 쉴더스, 대명화학, 토스, 한국콜마, 희성, 오리온, QCP그룹(舊 큐로홀딩스), 일진글로벌이며, 지난해 공시대상기업집단이던 영원의 경우 자산총액이 5조 원 미만에 해당하여 지정에서 제외된다. 공정위는 같은 날 공시대상기업집단 중 자산총액이 가장 최근의 명목 GDP 확정치(2,408.7조 원)의 0.5%에 해당하는 12조 원 이상인 47개 집단(소속회사 2,088개)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한다. 올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수는 지난해(46개)보다 1개 증가하고, 소속회사 수는 지난해(2,093개)보다 5개 감소했다.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상향 지정되는 집단(2개)은 교보생명보험, 다우키움이고, 지난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이었던 이랜드의 경우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하향 지정된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올해 처음 시범 도입된 민원매니저 제도가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4월 29일 22개 기초 지방정부 시범운영 기관의 민원매니저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민원매니저’는 국민이 여러 부서를 일일이 방문해야 했던 복합민원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에 흩어진 인허가 업무를 종합적으로 협의하고 조정하여 민원 접수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민원 프로젝트 매니저’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각 기관은 지역 민원 특성에 맞춰 대규모 건축이나 개발 사업, 기업 지원은 물론 에너지, 환경, 복지 분야 등에 2명에서 5명 규모로 민원매니저를 지정하여 운영한다. 이번 간담회에서 행정안전부는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22개 기초 지방정부에 ‘민원매니저 시범운영 기관’ 현판을 수여하고, 전국 60여 명의 민원매니저를 격려했다. 또한, 수원특례시와 구미시의 민원매니저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민원매니저 제도의 운영 방법을 전파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전국 6개 보훈병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보훈병원 운영상황 점검과 개선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국가보훈부는 2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권오을 장관과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중앙·부산·광주·대구·대전·인천 보훈병원장 등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어려운 의료환경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병원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난 1월 산하기관 업무보고 이후 각 보훈병원이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운영 개선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우수 의료인력 확충, 외래 대기시간 단축, 진료·수납 프로세스 개선 등 현장 중심의 운영 개선 사례를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전쟁 관련 주사기 등 의료용품 수급 불안에 동요하지 않고 정부 방침에 따른 적정 재고량 확보와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권오을 장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훈의료현장을 지켜온 의료진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현장에서 만든 변화와 경험을 바탕으로 보훈병원간 협력을 강화하고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국가보훈부는 30일 14시, 서울지방보훈청 박정모홀에서 보훈대상자 감소 등 급변하는 정책환경에 대응해, 미래 보훈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넥스트(NEXT) 보훈, 미래를 묻고 답하다’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국가보훈부 장·차관을 비롯해 정책자문위원, 민간 전문가, 그리고 보훈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미래세대(2030자문단, 혁신어벤져스)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포럼은 한국행정연구원 김정해 박사의 ‘지속가능한 보훈을 위한 전략방안’ 발제를 시작으로, 정책자문위원회 5개 분과별(보훈문화, 보훈보상, 의료복지, 제대군인, 보훈미래) 발전방안 주제로 정책 제언이 이어진다. 정책제언 이후에는 조현재 정책자문위원장 사회로 ‘보훈대상자 감소에 따른 미래보훈 방향’을 주제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이번 포럼은 민·관이 함께 새로운 시각에서 미래 보훈이 나아갈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국가보훈부는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산업통상부는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의 제조 현장에 AI를 접목하여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리드타임 단축 등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AI 팩토리 선도사업'신규 과제(32개, 국비 527.5억원 규모)를 4월 30일 공고한다. 그간 제조업은 국가 경제를 견인해 오며 우리나라의 선진국 도약에 크게 기여했으나, 최근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성장이 정체되고 있어 혁신이 시급한 상황이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첨단 기술을 산업 현장에서 대량 생산으로 구현해내는 ‘제조 역량’은 이제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다. 이에 산업부는 제조 AI 대전환(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M.AX)을 우리 제조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유일한 해법으로 삼고, 업종별 특화된 제조 AI 기술 개발과 로봇·인프라 도입을 지원하는 'AI 팩토리 선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년 신규과제는 AI팩토리 맥스 얼라이언스 기업들의 수요를 기반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산업부는 AI팩토리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29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연구안보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국제연구협력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으로부터 연구생태계를 보호하는 연구안보가 신뢰 기반 국제협력의 전제조건이 되고 있다. 이에, 현장이 중심이 되어 연구안보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거점 역할을 할 연구안보센터가 출범한다. 주관기관은 공모를 거쳐 KAIST와 중앙대가 선정됐다. 센터는 대학 및 연구자가 협력의 신뢰성 등을 점검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 모범사례 확산 등을 지원하고,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연구안보 분야 특화 연구를 수행하는 한편, 산학연 및 해외 기관과 협력체계도 운영한다. 특히, KAIST는 인공지능(AI) 기반 위험평가 등 데이터 기반의 관리체계 마련에 나서며, 중앙대는 대학 간 연구안보 정보를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협력형 서비스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착수회의에는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 교육부 관계자, 연구안보센터(KAIST, 중앙대) 센터장 등이 참석하여, 센터 운영계획과 현장 중심의 연구안보를 위한 추진 방향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국토교통부는 4월 30일 분양 공고되는 수도권 공공주택 3.1천호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 총 1.34만호를 분양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기 신도시 2.3천호 등 3.1천호에 대해 4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하며, 이를 계기로 수도권 공공주택 분양을 본격화한다. 올해 들어 수도권 공공택지에서는 마곡17단지2.27 공고, 인천가정24.15 공고, 평택고덕4.17 공고 등에서 1.3천호에 대한 분양공고를 마쳤다. 4월 30일 공고되는 3.1천호를 포함하여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9.4천호) 대비 43% 증가한 1.34만호를 분양한다. 금년 6월까지 고양창릉 3.9천호 등 3기 신도시에서만 5.7천호를 분양하고, 화성동탄2, 성남낙생 등 주요 택지에서도 7.7천호를 분양한다. 특히, 4월 30일부터 분양이 공고되는 3.1천호는 교통, 교육, 단지시설 등 다양한 측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계양) 신혼희망타운 A-9블록은 인근에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해양수산부는 2026년 1분기에 전국 무역항에서 전년 동기(3억 8,289만 톤)보다 1.5% 증가한 총 3억 8,845만 톤(수출입화물 3억 3,250만 톤, 연안화물 5,594만 톤)의 물량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2026년 1분기 수출입 물동량은 전년 동기(3억 2,748만 톤) 대비 1.5% 증가한 3억 3,250만 톤으로 집계됐으며, 연안 물동량은 전년 동기(5,541만 톤) 대비 1.0% 증가한 5,594만 톤이었다. 2026년 1분기 전국 항만의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전년 동분기(796만 TEU) 대비 1.2% 감소한 787만 TEU로 집계됐다. 한편, 2026년 3월 기준으로는 전년 동월(277만 TEU) 대비 0.1% 감소한 276만 TEU를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입 물동량은 1분기 기준으로 전년 동분기(430만 TEU) 대비 1.9% 감소한 421만 TEU를 기록했다. 중국(2.4%), 일본(9.5%) 등의 수출입 물동량이 증가한 가운데 미국(△10.2%), 베트남(△6.9%) 등의 수출입 물동량은 감소했다. 3월 기준 수출입 물동량은 전년 동월(154만 T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5월 16일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활용 독서토론 프로그램 '우주토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문 강사 파견과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콘텐츠가 지원된다. '우주토크'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스토리형 콘텐츠를 체험한 뒤 토론을 통해 생각을 나누는 참여형 토론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인공지능 작품을 예술로 인정해야 한다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은 법과 제도로 제한해야 한다 등의 논제로 토론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5월 16일 두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12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선착순 마감) 강동바다도서관 관계자는 "메타버스 체험과 토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북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공시대상 개별주택 수는 7,443호로,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1% 상승했다. 주택가격 열람은 북구청 세무1과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북구청 세무1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 문의는 북구청 세무1과 전화로 하면 된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북구는 5월 29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결정 개별공시지가 66,530필지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결정·공시된 66,530필지의 토지 가격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해 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으며,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1%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북구청 민원지적과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북구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이나 팩스, 온라인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가격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 및 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된 가격을 공시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기간 안에 공시된 가격의 적정성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29일 자살예방관인 노동완 부군수 주재로 자살예방 점검회의를 열어 지역 내 자살 현황과 대응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자살시도자 발생 현황과 그간의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자살 유가족에 대한 지원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자살예방 시행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적정성과 보완 필요성 등을 검토한 뒤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자살시도자에 대한 관리 및 지원 현황과 자살 유가족 대상 심리지원 및 서비스 제공 사례 등을 중심으로 추진 내용을 공유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확인된 사항을 바탕으로 자살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주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충주시 어르신 등 무임교통 지원 사업’을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국가유공자 △장애인 △어린이 △청소년 등 약 8만 명에 달한다. 대상자들은 충주시 관내 시내버스는 물론, 수요응답형 콜버스와 시내 동 지역 통학버스까지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원 횟수는 대상별로 차등 적용된다. 어르신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어린이는 월 15회, 외부 활동이 잦은 청소년은 월 40회까지 지원된다. 다만, 모두콜이나 행복콜 등 기존 교통비 지원을 받는 시민은 중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전용 무임교통 카드를 반드시 발급받아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카드 사용 방식은 부여된 횟수를 차감하는 방식이며, 월간 지원 횟수를 모두 소진한 경우에도 시중 편의점이나 ‘이즐(EZL)’ 충전소 앱을 통해 사비로 충전하면 일반 교통카드처럼 계속 사용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주시는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세계노동절 136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노동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가 주관하고 충주시와 음성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각 지역 기관단체장과 노동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업현장에서 땀 흘리는 노동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건전한 노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행사는 △모범근로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노동절 기념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노사관계 구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146명에게 영예로운 표창이 수여됐다. 주요 포상자로는 △한기곤(롯데칠성음료) 씨가 대통령 표창을, △장철훈(㈜삼동) 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고진태(한일제관㈜), △주인수(현대엘리베이터㈜) 씨는 한국노총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박종태(사빅코리아(유)) 등 12명이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강재진(유한킴벌리㈜) 등 30명이 충주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김상분(오뚜기제유㈜) 등 19명이 음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