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사우회” 고향방문 환영을 위한 사진 전시회
렌즈에 담은 김제의 시간,
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지평선사진사우회(회장 송경호)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풍경과 삶의 순간을 기록한 사진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지평선들녘의 사계절과 김제지역 풍경을 회원들의 개성과 시선으로 담아냈다.
전시장에는 지평선 너머로 이어지는 논과 하늘, 새벽과 황혼의 빛, 시민들의 추억과 삶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들이 걸렸다. 사진 한 장 한 장에는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지역의 시간과 기억이 담겨 있다.
지평선사진사우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시민들과 사진을 통해 김제의 정취를 나누고 싶었다.”며 “사진이 지역의 기록이자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진전은사우회 22명이 참여하여 44개 작품을 2월14일~2월22일(9일간) 김제역 지하통로에서 전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