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8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승강기대학교, 거창승강기고등학교, (사)승강기밸리기업협의회의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승강기산업 산‧학‧연‧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회의는 지난 3월 '거창군 승강기 산업 산·학·연·관 대표자 간담회'에서 제시된 ‘산‧학‧연‧관 협력체계 정례화’와 ‘협의회 구성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의 일환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학·연·관 협의체 구성과 관련해 협의체 구성 방법과 대상자 범위, 협의회 운영 체계와 단계별 발전 방향, 정례화 운영 방안, 협의회 기능 등의 안건에 대해 실무책임자들의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다. 특히 새롭게 구성될 협의회를 단순 정보 교류나 제한적 업무 협력관계를 벗어나 ▲승강기 관련 주요 정책 제안 ▲각종 사업 추진에 대한 정보 공유 ▲기업 규제 개선 공동 발굴 ▲승강기 교육·인재 양성 등 승강기 산업 전반에 대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폭넓은 기능을 갖추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권해도 경제복지국장은 “지금은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8일 거창청년사이에서 민관 이음추진단, 투자 제안부서 담당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거창군 이음추진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제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기존 사업에 대한 환류와 신규사업 발굴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기금 투자방향 설명과 제안사업 개요를 공유받은 뒤 계속사업과 신규사업 설명, 질의응답, 분과별 토의, 주요 의견 발표 순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거창군은 2027년 투자계획의 기본 방향을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활력 제고를 통한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유출 방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총 7개 부서, 11개 제안사업을 발굴했다. 분야별로는 정주기반 조성 3건, 청년 정착 지원 5건, 생활인구 확대 3건이다. 계속사업으로는 공공산후조리원+행복맘센터, 세대이음교육센터, 청년드림하우스 100세대 공급 등이 포함됐다. 특히 ‘아이천국, 거창 012케어’ 사업은 공공산후조리원과 행복맘센터, 육아드림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도시발전연구회는 27일 최종보고회를 열고 ‘통합창원시 균형발전을 위한 권역별 기능 재편 연구’의 결과를 공유했다. 연구회는 지난 3월 착수보고회에서 통합 시청사 소재지로 도시 인프라가 집중되는 쏠림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행정구별로 문제가 발생했다고 추정했다. 이에 따라 통합창원시 출범 이후 16년 동안의 도시 변화, 행정비용, 주민 체감효과 등을 분석하여 지역 격차 해소 방안을 마련하고자 했다. 연구회는 인구 구조, 주택 비용, 산업 및 고용 구조, 대중교통 체계 등 도시 전반의 현황을 분석했다. 이후 대학교수 3인, 전문가 1인,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1인 등과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창원시 균형발전을 위한 방안을 도출했다.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통합 이후 16년이 경과했음에도 화학적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개별 행정구간 연결성이 강화될 때 창원시 전체의 지속 가능성이 강화된다”고 강조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남재욱 의원(내서읍)이 대표 발의한 ‘창원시 수도 급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지난 27일 15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녹물 출수 등 노후 급수관으로 인한 수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조례에는 옥내 급수관의 개념을 명시하고, 노후 옥내 급수관 정비에 대한 지원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았다. 구체적으로 노후 옥내관의 세척·갱생 또는 교체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급수관 개량을 미루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게 됐다. 남재욱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수돗물은 깨끗해야 한다’는 시민의 가장 기본적인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노후 옥내급수관 정비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녹물과 수질 불안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46회 충청남도 도시담당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 역량을 강화하고 충남도와 15개 시·군 간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0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각각 열리고 있다. 도·시군 도시정책 관계 공무원과 도시계획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에서는 특강과 현안 토론, 소통의 장 등을 통해 변화하는 도시환경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구감소시대와 AI시대에 대응하는 도시계획’, ‘도시공간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복합화 및 입체화 계획’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최신 도시정책 흐름과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군 여건에 맞는 도시계획 수립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는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혁신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군은 앞으로도 도시정책 관련 전문가와 관계기관, 시·군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여수시의회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전반에 대해 재점검에 나섰다. 아울러, 제기된 우려와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필요성을 강조하며 의정 역량을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시의회는 업무보고와 현안질의, 현장 확인 등을 통해 박람회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으며, 그동안 운영된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사장 조성과 기반시설 구축 현황을 살펴왔다. 또한 박람회 이후 시설 활용과 섬 지역 발전 전략,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 등 중장기 과제에 대해서도 시정부 계획을 검토하고, 박람회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필요한 보완 사항을 제시해 왔다. 시의회는 최근 중앙정부 현장 점검에서 제기된 지적 사항과 관련해 신속한 대책과 실질적 보완을 시정부에 요구하는 한편, 중앙정부·전라남도·여수시·조직위원회 간 협력체계가 흔들림 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제시하고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위한 보완을 계속 촉구해 나갈 계획이다. 백인숙 의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의 중요한 기회인 만큼, 제기된 우려와 지적 사항은 반드시 해소돼야 한다”며 “준비 전반을 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담양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담양종합체육관 및 죽녹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를 맞아 축제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매력을 알리는 고향사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 행사는 대나무의 고장 담양의 정취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친근하게 소개하고, 기부를 통해 담양의 발전을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홍보부스에서는 현장기부자들을 위한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현장에서 담양군에 기부를 실천한 방문객에게는 제도상의 기본 혜택인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와 답례품(기부액의 30%) 제공은 물론, 감사의 의미를 담은 축제 한정 특별 추가 경품이 증정된다. 또한 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담양 특산품 등 소정의 기념품을 받아 가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대나무의 푸르름이 절정에 달하는 5월,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많은 분이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고향사랑이라는 보람도 챙겨가시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드리는 특별한 혜택과 이벤트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흥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산사태 대피소, 사방시설물 등을 일제 점검하고, 주민 대피체계 구축과 사전 대응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28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69개소 ▲산사태 대피소 57개소 ▲사방댐 83개소의 토사유출 여부 등을 조사했으며, 집중 호우시 선제적인 주민 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취약지역 주민 대피체계를 재정비했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토사유출이나 낙석 등 재해 우려가 있는 32개소에 대해서는 방수포 설치 2개소, 배수로 정비 10개소, 유목 및 잡목 제거 20개소를 실시해 산사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군은 올해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 3개소를 설치하고 계류보전 3km, 산지사방 4ha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미 설치된 사방시설물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점검과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 재해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는 만큼, 산사태 예방은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산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고흥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중앙합동점검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28일 점검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와 관계 중앙부처, 전라남도 등이 참여한 중앙합동점검반이 여름철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방정부의 사전대비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점검에서는 ▲비상대응체계 구축 및 운영 ▲인명피해 우려지역 추가 발굴 및 점검 ▲통제 및 대피기준 마련 ▲피해 수습체계 구축 ▲재난대비 교육·훈련 등 5대 핵심 항목을 중심으로 고흥군의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현장점검에서는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빗물받이 정비 상태를 비롯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배수펌프장, 주요 대형 사업장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위험요인 사전 조치 여부와 현장 대응체계 작동 가능성을 점검했다. 고흥군은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토대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전 재난상황실 운영체계, 읍면별 현장 대응체계, 주민 대피 지원체계, 재난관리자원 확보 상황 등을 정비하고 있으며, 기상특보 발효 시 위험지역 사전통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합천군은 4월 29일 군민에게 다양한 민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연계하여 합천축협(합천읍 합천읍 동서로 96, 현금자동지급기(ATM) 내)에 무인민원 발급창구를 설치했다. 합천군은 합천군청 및 제2청사, 각 읍·면사무소, 합천농협 본점, 농협은행 합천군지부 등 21개소에 무인민원 발급창구를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 합천농협 본점 및 농협은행 합천군지부에 이어 세 번째로 금융기관과 연계한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설치함으로써 군민과 가까운 생활속에서 민원발급 서비스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무인민원 발급창구는 비대면 민원발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행정기관의 민원실 점심시간 운영 등에 따른 민원발급 공백을 시간 및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민원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제공하는 민원 편의 정책 중에 하나이다. 발급종수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증명 등 제증명 이며 관공서에서만 제공하는 법원 등기부등본은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2024년부터 군민 생활과 밀접한 금융업무를 보면서 행정기관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 5. 오전 9:30부터 일해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합천군 제25회 어린이 대잔치가 개최된다. “행복한 어린이, 존중받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잠재력을 자유롭게 펼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합천청년회의소가 주관하고 합천군, 합천교육지원청, 해인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화려한 공연과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어울마당, 부대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류승호 마술사의 환상적인 공연과 동의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인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과 경품 추첨이 진행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체험부스로는 △ 키다리 퍼포먼스 & 요술풍선 △ 페이스페인팅 △ 회오리감자 나눔 등 9개소가 운영되며, 홍보부스로는 △ 합천소방서(심폐소생술 교육) △ 드림스타트(나만의 볼펜꾸미기) △ 여성단체협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거제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전문강사이자 장애당사자인 김명수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장애감수성, 공직의 품격이 되다.’를 주제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넘어 장애를 개인의 다양한 특성 중 하나로 바라보는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장애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환경과 사회적 여건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되새기고, 실제 민원 응대 현장에서 장애인의 입장을 고려한 소통방식과 접근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승필 노인장애인과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은 작은 관심과 이해에서부터 달라질 수 있다.”며 “공직자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솔선수범해 실천함으로써 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공직자의 인식 변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거제시는 법정의무교육인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연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해 직원들의 장애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높이고, 차별 없는 행정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거제시는 28일 도시정책국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거제시 스마트도시계획(2026~2031)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지난 2022년 수립된 제1차 계획의 결과를 점검하고 급격한 ICT기술 발전과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향후 5년간의 중기 스마트도시 비전과 실행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진행된 △거제시 도시여건 및 스마트역량 분석 △시민설문조사 및 공무원 인터뷰 결과 △거제형 스마트도시 비전 및 목표 △분야별 스마트서비스(교통, 환경, 안전, 관광 등)에 대한 발표와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2차 계획은 ‘데이터로 일상을 디자인하고 AI로 내일의 가치를 키우는 스마트 거제’를 비전으로 하여 △AI기반의 선제적 재난·안전망 구축△거제만의 트래킹·모빌리티 구현 △디지털로 포용적인 생활 실천 △지속가능한 데이터 거버넌스 확립의 세부 목표를 세우고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생활 밀착형 스마트 솔루션 도입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거제시는 민기식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흔들림 없는 시정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장 권한대행이 간부 공무원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유지해 나간다. 매주 월·목요일에는 국장급 간부회의를 통해 주요 현안사업을 종합 점검하고, 화요일에는 10개 국·소를 2개씩 5주에 걸쳐 순환하는 전 부서장 현안보고를 실시해 실효성 있는 점검 체계를 갖춰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재난·재해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 계절적 요인과 각종 위험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복무 기강 확립으로 시민 신뢰를 굳건히 유지할 방침이다.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일상이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진주시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박물관·미술관 등의 문화시설에서 다채로운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체험 행사는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등 문화시설 사업소 산하의 시설에서 운영된다. 주요 방문층인 아동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주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진주시는 각종 체험 행사와 함께 문화 시설별 정체성을 반영한 전시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한다. 박물관·미술관·전시관을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어린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활동인 '찰칵! 폰 가방'과 '활짝! 꽃 도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활짝! 꽃 도자'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총 4회 진행되며, 회당 2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상설 전시 '가장 자유로운 길'과 특별전시 '촉석루 특별전'도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