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는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먹는물분야 정기숙련도 시험'에서 모든 평가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먹는물 수질 검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중요한 절차로, 창원특례시의 수질 관리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번 시험에서는 △미생물 1항목 △암모니아성 질소 등 유해영향무기물질 8항목 △염소이온 등 심미적영향물질 2항목 등 총 11개 항목을 평가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창원시 수질연구센터는 모든 항목에서 만족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한편 2025년에는 미국 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한 국제숙련도 평가에서도 21개 항목에서 ‘만족’ 판정을 받으며, 11년 연속 국제적으로 “Excellence(탁월)”한 검사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정규용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 분석과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더욱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296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표준주택과 비준표를 활용해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쳤다. 또한, 소유자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거쳐 지난 22일 계룡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했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8%가량 완만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계룡시청 세무과 및 면·동 주민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 검증과 계룡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세무과 부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충남 계룡시가 민선8기 주요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추진한 현장점검을 마무리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취약시설과 산불 취약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교통·상하수도·복지·체육시설 등 사회기반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이어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과 지능형 스핀온 지원센터 구축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까지 살피며 민선8기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현장행정으로 진행됐다. 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조 아래 시기별 위험요인과 주요 현안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점검을 이어왔다. 특히 마지막 점검일인 28일에는 ‘문화·청소년·산업·미래’ 4대 테마를 중심으로 민선8기 주요사업 현장을 집중 점검하며 그동안 추진된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이날 이응우 시장은 복합문화센터와 청소년 별마루센터를 찾아 시설 이용 편의와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이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와 지능형 스핀온 지원센터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재차 점검했다. 특히 지식산업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 481주년을 맞아 ‘이충무공 탄신 제481주년 기념행사’를 고하도 모충각에서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해군제3함대사령관, 이충무공 목포지구기념사업회 임원, 도·시의원, 해군 및 해경 관계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충무공의 불멸의 업적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충무공의 영령을 맞이하는 강신 의식을 시작으로 전통 제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목포시립합창단과 해군제3함대사령부 군악대가 ‘충무공의 노래’를 합창해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또한 유달산 이순신 동상 앞에는 추모 화환이 마련돼 시민 누구나 충무공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명량대첩 승리 이후 106일간 고하도에 머물며 병력을 재정비하고 조선 수군 재건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목포시는 매년 4월 28일 고하도 모충각에서 탄신제를 개최하며 그 뜻을 기리고 있다. 조석훈 권한대행은 “이충무공 탄신 제481주년을 맞아 충무공의 위대한 국난 극복 정신과 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제천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엘리트 배구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인다. 제81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가 오는 5월 2일부터 5월 8일까지 7일간 제천체육관을 비롯해 어울림체육센터, 대원대학교, 제천중학교, 의림초등학교, 남천초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가 주관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전국 규모 대회로, 차세대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망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자리다. 그동안 수많은 국가대표와 프로선수를 배출한 대한민국 배구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 및 일반부 104개 팀,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 일반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제74회부터 제81회까지 전국 최대 규모의 종별배구선수권대회를 제천에서 연속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의무교육으로, 성매매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성인지 감수성 제고 및 성평등한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정주 전문 강사를 초빙했으며 ▲성매매 및 가정폭력 범죄 사례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범죄 사례 ▲폭력 예방과 대응 방법 등 실효성 있는 내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동두천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충상담창구 운영 등 안전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시민을 대상으로‘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전시 및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해양수산연구소의 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도서관 공간에서 자연생태 교육과 문화 체험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토종 민물고기 12종이 전시돼 시민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민물고기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어 교육적 효과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전시와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됐다. 양상용 작가가 참여한 북토크에서는 생태와 물고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고, 자율 체험 프로그램인 어항 만들기, 물고기 비누 만들기, 컬러링 등 체험 활동에도 많은 어린이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과 생태교육, 체험활동이 결합한 생활밀착형 문화서비스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문화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도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정보도서관에서는 오는 5월 매주 토요일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애니매이션 및 가족영화 4편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 ‘마이펫의 이중생활 2’, ‘메리 포핀스 리턴즈’, ‘돌핀보이’, ‘매직브러시’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정보도서관 3층 시네마천국에서 상영되며,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5월에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영화를 보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국무조정실 주한미군기지지원단 관계자와 만나 지역 현안을 건의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캠프 케이시·호비 반환 지연으로 지속되고 있는 걸산동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재산권 침해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동두천시는 걸산동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신규 전입 주민 패스 발급 규정 명문화와 걸산마을 진입 환경 개선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걸산동 주민들은 오랜 기간 미군기지로 인한 통행 제한과 생활 불편을 감내해 왔다”라며 “주민들의 기본적인 이동권 및 재산권 보장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무조정실,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걸산동 주민 불편 해소와 미군 공여지 관련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역화폐인 동두천사랑카드의 충전 인센티브율을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하고, 지역화폐 결제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한도는 1인당 충전 인센티브의 경우 최대 70만 원 충전 시 최대 7만 원까지, 캐시백의 경우 최대 50만 원 결제 시 최대 2만 5천 원까지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최대 9만 5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두천사랑카드는 동두천시 내의 음식점, 학원, 미용실 등 3천3백여 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조치로 물가 상승과 경제 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서민경제를 함께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동두천시는 지역 인재 양성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2026년 동두천시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 36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애향·주거지원 장학생 선발은 전년 대비 예산을 4천2백만 원 증액하고, 선발 인원을 7% 증원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상·하반기 총 7억2백만 원의 예산으로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고등학생 다자녀 장학 100명, 대학생 애향 장학생(전문대, 일반대) 166명, 재능 및 관내 대학교 장학생 14명, 주거지원 장학생 80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에게 고등학생은 50만 원을 일시 지급하고, 대학생은 애향(일반대), 재능, 관내 대학교 장학생에게 최대 350만 원을, 애향(전문대), 주거지원 장학생에게 최대 200만 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지급할 예정이다. 선발 결과는 4월 28일에 선발 대상자에게 개별 문자(SMS)로 통보됐으며, 동두천시청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장학금 지급을 위한 서류 접수는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최종 지급은 오는 5월 11일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화성특례시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감사 및 회계 업무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시·공공기관 감사·회계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과정으로 마련됐으며, 감사·회계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는 감사원 수석감사관과 과장, 감사교육원 소속 전문강사 등이 참여해 다양한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감사착안 및 접근방법 ▲공직범죄 주요 유형 및 사례 ▲회계직원책임법의 이해 ▲계약 및 지출 감사사례 등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감사·회계 담당자의 직무 적응력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내부 통제 기능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강기철 감사관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감사·회계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이를 토대로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켜 107만 화성특례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진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양주시는 자원 안보 위기 격상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혼잡 완화를 위해 주요 노선에 수요대응형 증회 운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4월 7일 자원안보 위기 격상 이후 광역버스 수송대책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4월 13일 양주시가 증회 수요를 제출한 데 이어, 4월 28일 경기도와 서울시 간 협의를 거쳐 추진된 사항으로, 시민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한 긴급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수송대책을 통해 경기도 전체 9개 노선이 증회된 가운데, 양주시는 3개 노선이 반영됐다. 이는 시민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시가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다. 먼저 G1300번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각 2회씩 증회돼 기존 4회에서 8회로 확대 운행된다. 해당 노선은 덕정차고지를 기점으로 덕정지구, 옥정신도시, 고읍지구를 경유해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연결하는 양주시 대표 광역버스 노선으로, 이번 증회를 통해 만차로 인한 이용 불편 완화가 기대된다. 1306번 노선은 출근 시간대 1회 증회돼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행된다. 덕정역을 기점으로 옥정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구리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주말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2026년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하나로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와당과 놀자’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문화관광 해설사의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고구려 와당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와당에 담긴 고구려의 예술적 감각과 찬란한 역사 문화를 오감으로 느끼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은 매주 주말(토·일) 오전 10시와 오전 11시 하루 2회 운영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와당 만들기 체험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나아가 고구려 역사에 대한 깊은 관심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아차산 일원에서 발굴된 1,500년 전 고구려 토기와 철기 유물을 전시하고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구리시는 2026년 5월 한 달간 구리시 청년내일센터에서 운영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 자기 이해, 문화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은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1:1 진로상담 ▲맞춤 색상 진단 ▲자기소개서 단기 특강 ▲전통 다과 만들기 ▲수제 청 만들기 ▲경력 재설계 특강 ▲최신 취업 경향 특강 ▲유리병 정원 만들기 ▲청년 고용정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1:1 진로상담은 상시 신청을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청년 개개인의 진로 고민과 취업 준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맞춤 색상 진단,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직무 적합성 탐색, 최신 취업 경향 강의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체험형 프로그램으로는 5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