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 관행 타파 등 적극행정 추진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다.
우수기관 선정은 적극행정 추진성과 관련 5대 항목, 2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국민평가단 심사, 공무원 인식도 조사 등을 통해 이뤄졌다.
시는 △기관장의 적극행정 역량강화 △제도개선 노력 △우수공무원 선발 실적 및 노력 △적극행정 대표성과 홍보 노력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건수 등 17개 세부 평가지표에서 평가 등급 중 최고인 ‘우수’를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등 ‘적극행정 지원 제도 카드뉴스 제작·홍보’ △일상 속 적극행정 실천을 위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한 ‘우수사례 발굴’ 등 적극행정 실천의지 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큰 호평을 얻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 여러분들과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