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오는 15일 빛고을체육관 등 4개 경기장에서 ‘제37회 광주광역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전갑수 체육회장, 5개 구 관계자, 동호인 선수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함께할 예정이다. 주요 경기로는 5개 구 동호인들 1,500여 명이 함께 5개 종목의 어울림 경기에 참여해 화합을 다진다. 같은 날 농구, 줄넘기, 테니스 등 3개 종목별 각 경기장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의 후원으로 광주시민에게 건전한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건강증진과 화합을 도모해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으로 펼치겠다는 목표다. 또 다계층 시민들이 참가해 ‘건강한 시민과 함께 빛나는 광주’를 만들고 생활체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해 행복한 삶의 질 향상 또한 도모하는 대회로 개최된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동호인들과 다문화 가족들 모두가 어울리는 시민체육대회가 되고 시민들이 화합하는 체육문화를 만들겠다.”며 “시민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길 기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추수·벌초·등산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밀양시보건소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드기 감염병 집중 발생 시기에 맞춰 농업인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며, 대표적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과 쯔쯔가무시증이 있다. 특히, SFTS는 고열·구토·설사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치사율이 약 18%에 달하는 고위험 감염병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3대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야외활동 시 긴 옷·긴 바지·목수건 등 착용으로 피부 노출 최소화 △기피제 사용 △활동 후 진드기 물림 여부 확인 및 옷 세탁 등이다. 만약 진드기에 물린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천재경 보건소장은 “기후 온난화 등 생태계 환경변화로 진드기 분포와 노출 위험이 증가하면서 감염병 발생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라며 “야외활동이 많은 계절인 만큼 예방수칙을 철저히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물리 인공지능(피지컬 AI)을 활용한 인공지능 대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11월 13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25 정보통신기술 기기 산업 축제(페스티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주년을 맞이한 정보통신기술 기기 산업 축제(페스티벌)는 컴퓨팅, 연결망(네트워크), 3차원 인쇄(3D프린팅) 등 정보통신기술 기기 산업 분야에서 명실공히 가장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정보통신기술 기기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국내 역량 있는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정보통신기술 기기 산업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해온 바 있다. 올해 행사는 물리 인공지능(피지컬 AI)이 가져올 사회·경제 분야의 미래를 조망하고 물리 인공지능(피지컬 AI)의 후방산업군이라 할 수 있는 컴퓨팅, 연결망(네트워크), 3차원 인쇄(3D프린팅) 분야 제품 전시, 학술회의(콘퍼런스) 및 분야별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분과(세션)로 구성되어 우수제품을 소개하고 정보통신기술 기기 산업 분야별 동향을 조망하며 각 산업 분야에 기여한 바가 큰 유공자의 노고도 격려했다. 본 행사 시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봉근 팀장을 초빙해 주민들 대상으로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강좌는 지역 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주변의 위기 신호를 인식해 적극적으로 돕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자살 신호 인식법 ▲위기 상담 대화기술▲전문기관 연계 방법 등 생명지킴이로서 꼭 알아야 할 실천적 내용이 이뤄졌다. 이봉근 팀장은 “누구나 힘들 수 있지만, 혼자 아파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가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주변에서 관심과 공감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자살 예방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대표이사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는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벤처투자, 광주·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순천대학교, 제주대학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8개 기관과 공동으로 ‘2025년 광주·전남·제주 스타트업 통합 IR 캠프’를 오늘(11일)부터 내일(12일)까지 목포 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중심의 벤처투자 환경속에서 상대적으로 투자 접근성이 낮은 지역 창업 중소기업이 실제 수도권 투자사와의 만남을 통해 후속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지역 투자 벤처펀드를 운용 중인 30여개 투자사가 참석하며, 지역 유망 스타트업 44개사와 창업지원 8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명 이상이 참여해 지역기업의 투자 가능성을 높인다. 제주센터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도 이번 캠프에 참여한다. ㈜링크스인공지능(대표 황용균)과 ㈜플라이렌즈(대표 이상현)는 IR 피칭과 1:1 밋업 상담을 통해 기업 비전을 소개하고 후속 투자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하이드로라이드(대표 김상재)와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광주 광산구는 12일 광산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기존영업자 집합 위생교육’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광역시지회 광산구지부가 주관해 △주요 위반 사례를 통한 식품위생법의 이해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노무관리 등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으로 영업자들의 위생 관리 수준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 환경을 지원하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는 매년 2회 이상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이수자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 위반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월 12일 웨스틴조선 서울 호텔에서 '2025 생명 과학 미래 토론회(바이오 미래 포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는 생명 과학 미래 토론회(바이오 미래 포럼)는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생명 과학(바이오) 분야 현안 및 연구개발 방향에 대한 주제별 발표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생명 과학(바이오) 분야 주요 정책 의제(아젠다)를 발굴해 오고 있다. 올해 토론회(포럼)는 “B.U.I.L.D. AIxBio: 생명 과학(바이오) 미래를 완성한다”를 주제로 인공지능과 생명 과학(바이오)의 융합을 통한 생명 과학(바이오) 연구 및 산업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본격적인 세부 주제별 발표와 참여자 토의(패널 토의)에 앞서 네이버헬스케어연구소 나군호 소장이 “디지털 건강 관리(헬스케어) 2025 : 생성형 인공지능의 시대”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며 인공지능-생명 과학(바이오) 융합이 이끌 미래 생명 과학(바이오) 혁신의 미래상(비전)을 소개했다. 세부 주제별 전문가들의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수험생 여러분! 다 이루어질 지니 ■ 수능 수험표 개인정보 유출 주의! - 수험표 대여 및 매매 금지 - 이벤트 참여시 수험표 제출 금지 - 소셜미디어(SNS) 업로드 주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은 학생과 가족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 ‘탐!미!과!!(탐험! 미션! 과학!!)’을 11월 11일부터 1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탐!미!과!!’는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과학탐구관 전시물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참가자는 행사 부스에서 캡슐 뽑기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정적인 체험에서 벗어나 스스로 탐구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학탐구관은 국립과천과학관을 대표하는 전시공간으로, 기초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83개의 체험전시물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은 직접 보고, 만지고,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며 과학의 원리를 깊이 이해하고, 가족과 함께 과학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한형주 국립과천과학관장은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학생들도 놀이처럼 배우는 이번 체험을 통해 과학의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모두에서 만족할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우현(35.바이네르)이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 2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500만 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김우현은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7타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낸 김우현은 5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해 김준성(35), 박지민 1613(29)과 동타를 이뤄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18번홀(파5)에서 열린 연장 첫번째 승부에서 김준성, 박지민 1613이 파를 적어낸 사이 김우현이 홀로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김우현은 “우승 스코어를 10언더파로 예상해서 우승 생각은 전혀 못했다. 차근차근 스코어를 줄여가며 ‘5위 안에 들겠다’는 생각으로 후반홀을 마쳤다”며 “연장전도 2차, 3차까지 생각했으나 무리하지 않으며 버디를 노리겠다는 생각으로 연장전에 임한 것이 우승까지 이어진 것 같다. 기쁘게 생각한다”는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우리 조상님 땅이? 3분 안에 서류없이 신청 -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 → 정보제공 동의로 신청가능 신청에 필요했던 증빙 서류 발급·제출 생략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과 함께 인공지능 전환(AX)에 따른 사이버 위협 고도화에 대응하고, 국내 보안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보호 신기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진행되는 지원 사업은 총 135억 원 규모로 ▲인공지능 보안 유망기업 육성(20억) ▲철통인증(제로 트러스트) 도입‧실증(35억) ▲통합보안 모델 개발(9억) ▲ 인공지능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보안)(70.5억) 등 총 4개 사업에서 19개 과제를 지원한다. ▲ ‘인공지능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국내 혁신적인 인공지능 보안기술의 조기 발굴과 글로벌 인공지능 보안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성 확보를 위해 시제품 개발(총 5개 과제, 각 최대 2억 원 규모)과 사업화(총 4개 과제, 각 최대 2.5억 원 규모) 등 2개 분야로 추진된다. ▲ ‘철통 인증(제로 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총 5개 과제, 각 최대 7억 원)’은 공급기업이 개발한 신규 보안 모델을 수요기업 실 업무 환경에 적용하여 수요기업의 철통 인증(제로 트러스트) 6대 핵심 요소 성숙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동안 숨가쁘게 마련한 특별법은 시·도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법이자 ‘5극3특’을 통해 지방주도 성장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과도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이어 “광주전남 통합은 단순한 지역 민원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우리 지역의 생존 문제”라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키우기 위한 우리들의 의지였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특히 중앙부처의 태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관성과 기득권 때문에 통합이 쉽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관성과 기득권에 갇혀 있는 것은 바로 중앙부처이다”며 “중앙부처가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의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대표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시‧도지사는 2026년 2월 8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긴급 회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대표회장인 김 지사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최근 국회와 정치권의 ‘3특·행정수도 특별법’에 대한 법안심사 지연과 행정통합 소외 우려에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국회는 2월 회기에 3특‧행정수도특별법을 배제한 채 ‘통합 특별법안’만 심사하기로 하면서, 홀대와 차별의 논란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2월 특별법 통과와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대한 문제점과 우려를 논의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시도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주문과 당부사항이 담긴 시도별 입장문이 발표됐다. 먼저, 대표회장인 김 지사는 “먼저 발의된 강원특별법을 비롯한 3특, 행정수도법을 먼저 심사해야 한다”며, 행정통합 인센티브인 “20조 지원은 재원 대책이 전혀 없어 한정된 재원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결국 다른 지자체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공공기관 통합 시도 우선 이전도 “통합 시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경기도가 지난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 기본법’에 대한 도내 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0일 오후 2시 판교 경기AI캠퍼스에서 AI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한다. 인공지능기본법은 AI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신뢰 확보를 목표로 ▲고영향 AI에 대한 관리 체계 ▲생성형 AI 투명성 확보 ▲AI 활용 사실 고지 등 기본 원칙을 담고 있다. 다만, 기업 현장에서는 인공지능법 시행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실무적인 내용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는 법안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이용자에게 AI 제품이나 서비스에 AI가 활용됐다는 사실을 고지할 의무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서비스의 결과물이 생성형 AI에 의한 것일 경우, 그 사실 표시 의무 ▲사람의 생명·안전·권리와 밀접한 AI 서비스 관리기준 등 기업이 실제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기본법 시행에 따른 대응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법은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규제가 아니라, 안전하고 신뢰받는 AI 활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 틀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도는 이번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