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아산시는 시민의 공원 이용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공원이용 프로그램‘을 관내 공원 8개소에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아동을 위한 △그림책 읽고 전래놀이 △음악줄넘기 △동·식물 관찰 △성인을 위한 황톳길 산책 △천연염색 △명상과 낮잠 △활력 신체활동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21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참가자는 20명 내외로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약 4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희망자는 아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QR코드로 신청하거나, 해당 공원에 게시된 현수막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체험료는 무료다.
아산시 관계자는 “공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