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중구가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위생·방역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외식업소 위생·방역서비스 지원사업’은 외식업소에 맞춤형 위생 진단 및 해충·세균·바이러스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4월 24일까지 중구청 환경위생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영업 기간과 연 매출액, 영업장 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외식업소 80곳을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외식업소의 위생 관리를 강화해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이용객의 만족도를 향상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