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3월 27일 현업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안창구 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유해·위험 요인 관리 ▲사고사례별 재해예방 대책 등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안전 수칙과 예방 중심의 작업 문화 정착에 중점을 뒀다.
특히 떨어짐·넘어짐 등 주요 사고 유형별 사례를 통해 근로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작업 전 안전 점검 및 상호 확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업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