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백운활 지원장이 지난 28일 사천시를 방문해 산지유통업체 원료곡 부족난 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정부양곡 공급(대여) 검사 현장을 찾아 담당 검사관과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운활 지원장은 “검사업무 중 각종 장비 취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어 삼정산업 정부양곡 도정공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하절기 정부 공급양곡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천 농관원은 이날 RPC 희망물량 114톤(143대/800kg)에 대해 검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