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2026년부터 확대되는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 기념품 판매점, 낚시장 등 4개 업종 추가 - 10만 원 이상 현금 거래 시 현금영수증 반드시 발급 -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제도 적극 안내 ■ 2026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추가되는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 국세청은 '26년부터 현금 거래가 많은 4개 업종을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으로 새롭게 지정했습니다. (2026년 신규 의무발행업종) - 기념품, 관광 민예품 및 장식용품 소매업 - 사진 처리업 - 낚시장 운영업 - 기타 수상오락 서비스업 의무발행업종에 추가된 사업자에게는 발급의무 안내문을 발송하였으며, 현금영수증 안내 책자 배포 등을 통해 발급의무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습니다. ■ 의무발행업종 영위 사업자라면 꼭 알아야할 현금영수증 발급의 모든 것! · 현금영수증 발급 의무 - 거래 건당 10만 원 이상 현금 거래 시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아도 반드시 발급 - 거래상대방 인적사항 모르는 경우, 거래일로부터 5일 이내 국세청 지정번호(010-000-1234)로 무기명 발급 - 현금영수증 발급하면서 추가요금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 3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수석대표: 순천향대 염흥열 교수)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3건이 승인, 국제표준 13건이 사전채택, 국제표준 1건, 기술보고서 1건 및 오류정정서 1건이 최종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에는 전 세계 66개 회원국 482명(온·오프라인 병행)의 전문가가 참석했고, 우리나라는 다양한 산학연 관계자들로 구성된 76명의 국제 보안 표준 전문가가 참석하여 우리나라가 제안한 총 80건의 국내 정보보호 기술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본 국제회의에서는 총 221건(중국 84건, 한국 80건, 유럽 20건, 일본 9건, 기타 28건)의 기고서가 논의됐으며, 우리나라의 기고서 점유율(36%)은 중국(38%)에 이어 두 번째였다. 구체적으로, 우리나라는 이번 회의에서 ▲종단 간 암호기술을 양자키 분배 네트워크에 적용하기 위한 보안 표준, ▲디지털 신분증에서 특정 정보만을 선택해서 제공할 수 있는 보안 기능, ▲차량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내년 1월부터 26년 만에 의료급여 부양비 제도가 폐지된다. 이때 부양비는 실제로는 가족에게 부양받고 있지 않아도 가상의 소득을 지원받는다고 간주하는 제도이다. 의료급여는 수급자의 소득기준을 판단할 때 간주 부양비를 소득으로 반영해 현실에 맞지 않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부양비가 폐지되면 그간 불합리했던 수급자격 문턱이 개선되어 비수급 빈곤층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의료급여 수급자들의 정신과 상담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외래 상담료 지원 횟수가 확대되고, 급성기 정신질환자의 초기 집중치료를 위한 수가도 인상된다. 하반기부터는 요양병원 중증 입원환자에 대한 간병비 지원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과다 외래 의료이용자에 대한 본인부담 차등제가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12월 9일 14시에 2025년 제3차 중앙의료급여심의위원회(위원장: 보건복지부 제1차관)를 개최하여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의료급여 예산안과 주요 제도개선 사항을 보고했다. ' 2026년 의료급여 예산 ' 2026년 의료급여 예산은 저소득층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장성을 강화하는 제도개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
인사이드피플 김연수 기자 | 신천지예수교회가 정치자금 로비와 증거인멸 의혹을 다룬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른 보도”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13일 신천지 측은 입장문을 통해 “정치권에 불법 자금을 제공하거나 로비를 시도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관련 보도에서 제기된 ‘정치권 자금 로비’ 프레임 자체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증거인멸 의혹에 대해서도 교회는 “조직적으로 증거를 인멸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이를 지시한 바도 없다”고 반박했다. 신천지 측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수사기관에 “모든 컴퓨터 비밀번호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교회는 수사기관이 직접 열람해 확인한 결과 “어떠한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증거인멸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논란에 함께 언급된 ‘상하그룹’에 대해서는 “불법 로비 조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신천지 측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교단이 감염 확산의 주범처럼 지목되며 검찰 수사와 세무조사가 집중됐고, 그 과정에서 “부당한 구속과 세금 부과”를 겪었다고 주장했다. 상하그룹 활동은 이 같은 상황에서 관계기관 및 국민에게 “억울한 입장을 호소하기 위한 활동”이었을 뿐, 부정한 청탁이나 불법 로비는 없었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서울시가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연간 151억 원, 4년간 약 600억 원을 투입하며 매년 2천 명 규모의 AI・이공계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서울시는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5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열고, ‘서울 RISE 신규사업’에 참여할 17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간 시는 지역 산업 구조와 정책 방향에 맞춘 ‘서울형 RISE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날 위원회를 통해 2026년 서울 RISE 신규사업 선정 결과, 2026년 서울 RISE 세부 시행계획, 2025년 사업 연차 평가계획 총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AI·이공계 분야를 핵심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AI 관련학과 지원, AI 분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서울형 BRIDGE(대학 기술의 기업 연계·사업화 지원) 3개 신규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AI 관련학과 지원) AI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AI 융합형 핵심인재 연 2천 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총 11개 대학을 선정하는데 최우수 1개 대학 6억 원, 그 외 대학은 5억 원을 지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미스트롯4'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2월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 1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5.6%를 기록, 전 주 대비 0.9%P 상승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9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2/6~2/11)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6.6%까지 치솟았다. 그야말로 모든 시청률 지수 1위를 싹쓸이하며 적수 따위 없는 독보적 ‘미스트롯4’ 광풍이 불러일으킨 것.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미스트롯4’가 꿈의 20% 달성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만큼, 향후 강력한 상승세가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으로 진행됐다. 레전드 미션은 오직 레전드의 곡으로 승부를 보는 미션으로, 1라운드 한 곡 대결과 2라운드 개인전 합산으로 TOP10을 결정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전드 4인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이 전설로 강림해 대체불가한 아우라를 드러내며 안방을 압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30일 2026년도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 사업 신규과제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 사업은 과기정통부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및 나노 분야 대표 계속사업으로, 미래 신시장·신산업 창출과 주력산업 고도화를 견인할 글로벌 수준의 원천기술 확보, 연구기반 확충 및 우수성과의 사업화를 지원해왔다.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 사업의 올해 예산은 2,684억원으로 전년 2,523억원에서 6.4%(161억원) 증액됐으며, 전체 신규과제 규모는 475억원이다. 이 중 이번 상반기 공고를 통해 236억원(21개 과제제안요구서)을 지원할 예정이며, 4월 하반기 착수 과제에 대해 공고할 계획이다. 이번 공고는 나노․소재 원천기술 확보 및 국가전략기술 뒷받침에 보다 중점을 두어 글로벌공급망첨단소재기술개발 4개, 국가전략기술미래소재기술개발 8개, 소재글로벌영커넥트 3개, 나노미래소재원천기술개발 6개 등 총 21개 신규 과제제안요구서를 공고하여 연구개발계획서 접수를 진행한다. 신규 지원할 연구주제는 ‘첨단소재 R&D 발전전략’(’24.12.)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대구시 군위군은 경북 의성군과 함께 지역먹거리 활성화와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1월 29일 의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실에서 진행되며, 양 지자체는 ‘제휴푸드’ 개념을 기반으로 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각 지자체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수요 대비 공급이 불균형한 품목에 대해 상호 협력‧보완하는 구조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수요를 안정적으로 충족하는 동시에,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먹거리 순환 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하고 안전한 양 지역의 미흡한 농식품 상호 공급 ▲농가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득 향상을 위한 협력 ▲소비자와 생산자의 상생을 위한 홍보‧교육 등 상호 교류 ▲지역생산‧지역소비 기반의 선순환 지역경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대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군위군과 의성군은 지역먹거리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각종 사업에 있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상호 안정적으로 공급‧교류함으로써, 생산자의 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건강한 먹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재난 현장에서 필요한 자원을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시스템(KRMS)’은 재난에 대비해 재난관리자원을 비축·관리하고, 재난 발생 시 안정적인 자원 동원을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그간 재난 현장에 동원할 자원의 종류 및 수량을 매뉴얼과 과거 경험 등에 의존했으나, 최근 재난이 복잡·대형화됨에 따라 AI와 데이터에 기반한 정확하고 신속한 판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시스템이 평시에는 물품별 비축 필요량을 자동으로 산정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재난 유형과 규모에 맞는 자원을 추천함과 동시에 인근 재고 현황까지 검색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올해에는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관련 업무절차를 안내해 주는 ‘대화형 AI’를 시범 도입한다. 이를 통해 업무 담당자가 AI와의 대화로 필요한 자원을 즉시 파악하고 동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실증한다. 행정안전부는 AI 정확도와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의 서한결이 조은나래에게 전업주부를 제안해 파란을 야기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3MC로 함께하고 있다. ‘한국 넷플릭스 톱 시리즈’ 부문 2위(1/10 기준)까지 오르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오늘(22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맞선남녀들의 엄마들이 숙소에 자녀들만 남겨둔 채 홀연히 사라지며, 비로소 맞선남녀들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이에 엄마들의 감시(?)를 벗어난 이들이 호감을 가진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애정 전선에 대격변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 중에서도 조은나래와 서한결의 살얼음판 같은 데이트가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변호사인 서한결은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조은나래가 ‘7살 연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도, 이성적 끌림과 현실의 난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그러나 조은나래가 빠른 결혼과 출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그동안 전문가와 컨설팅 중심으로 이뤄지던 상권 분석과 입지 판단을 일반 국민이 직접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브이월드(V-World, 공간정보오픈플랫폼) 4단계 고도화 서비스가 시작된다. 이를 통해 인구 밀집도, 유사 업종 분포 등 주요 상권 정보를 전문 컨설팅 없이 분석할 수 있어, 소규모 창업자와 자영업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보다 합리적인 창업과 입지 결정을 돕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이월드는 국가가 생산한 공간정보를 제공하여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서비스(웹, 앱 등) 창출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4단계 고도화 서비스의 핵심은 그간 관련 산업계나 전문가 중심으로 활용되던 공간정보 기술을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환한 데 있다. 특히, 이용자 수요가 높은 사용자 맞춤형 지도 제작과 공간분석 기능을 대폭 강화해, 국민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전반에서 공간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브이월드 4단계 고도화 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쉽게 ‘공간분석’' (공간분석 기능 확대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 국제 정세 하에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올해로 방송 24년째를 맞는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돌아온다. 오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대한민국 미스터리 예능의 대표주자답게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특별한 살롱 모임, 스토리텔링 토크쇼로 새단장해 기대를 모은다. 기존 ‘서프라이즈’ 의 강점이었던 미스터리는 한층 강화하고, 여기에 실화 기반의 실감나는 스토리텔링과 ‘서프라이즈’ 에서만 볼수 있는 씬스틸러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져 흡인력을 한층 높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유도, 일요일 아침 온가족을 ‘서프라이즈한 세계’ 로 초대한다. ▶ ‘대세 가수’ 이찬원 x ‘대세 개그맨’ 곽범 x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 특급 케미 선보여! 새단장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3명의 MC들이 이끈다. 먼저 박학다식의 대명사, ‘찬또위키’ 가수 이찬원이 메인 호스트로 프로그램 전방에 나선다. 특히 이찬원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데뷔후 최초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6년도 문화·교육 분야 시정운영 방향을 “생활 속 문화 인프라 확충”과 “체계적인 지역 인재 양성”에 두고, 시민의 일상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키워가는 종합 전략을 추진한다. 문화 인프라는 시민 가까이에서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으로, 교육 정책은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정착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시민 일상에 스며드는 복합문화공간 확충' 창원특례시는 산업의 도시를 넘어 문화와 자연, 삶이 균형을 이루는 매력적인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생활권 중심의 문화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먼저, 공연·전시·독서·체험이 어우러진 시민 문화복합공간 조성에 나선다. 진해아트홀·도서관은 오는 9월 개관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쉽게 찾고 머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노후하고 협소해 시민들의 이용이 불편했던 내서도서관은 올 2월 첫 삽을 떠 지역 수요와 특성이 반영된 교육·문화·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재건립된다. 산업도시 색채가 강한 창원에 다채로움을 더할 인프라인 미술관 조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