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청도군은 수상레저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유도선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점검은 관내 유도선 사업장을 대상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유도선 선체 및 주요 장비 상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비치 여부 △수난인명 구조장비함 여부 등이다. 아울러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안내를 병행해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청도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수상레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수상레저 안전은 군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수상레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기대와 설렘의 새해, ‘레드푸드’ 도시 장수의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됐다. 장수군은 지난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서 굵직한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먼저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전 군민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의 문을 활짝 열었고 본예산 기준 군 역사상 처음으로 ‘예산 5000억 원 시대’를 맞이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2,144억 원 규모 확보, 공모사업 도전 성과 등이 더해지며 군정 추진 동력을 끌어올렸다는 점도 주목된다. 여기에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으로 군 청렴 역사를 새롭게 썼다.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각 분야에서 상을 휩쓸며 다양한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새롭게 도약하는 장수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선이기도 하다. 장수군의 올해 사자성어는 ‘금석위개(金石爲開)’이다. 어떠한 일이든 강한 의지로 전력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양산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실업자, 일용근로자 등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생계 안정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공근로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저소득층 생계 지원을 목표로 청년, 일반노무, 직업상담사, 고령자 4개 분야로 구성된다. 모집인원은 청년 55명, 일반노무 197명, 직업상담사 8명, 고령자 50명 총 310명으로, 130개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근무 분야는 공공업무 지원, 환경정비, 국토공원화 사업 등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다문화가정 지원, 대운산 친환경 생태조성, 정원형 공원 조성 및 회야강 내 하천 환경 개선 지원 등 4개 사업장에 총 23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양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9세 이하의 근로 능력을 갖춘 시민으로 1월 12일 월요일 부터 1월 17일 금요일까지 본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1.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금(*신설) 자녀와 등교를 함께, 10시 출근하거나 자녀와 하교를 함께, 5시 퇴근하거나 허용하는 사업주에겐 노동자 1인당 월 80만 원 지원 *제도를 사용하는 노동자의 임금 감소분이 없을 경우 ※ 시행 1월 1일 2. 대체인력지원금 지원금 지급기간이 1개월 연장됩니다. · 육아휴직 전 인수인계 2개월 · 육아휴직 기간 동안 +복직 후 인수인계 1개월 → 30인 미만 월 최대 140만 원 → 30인 이상 월 최대 130만 원 *육아휴직 노동자 1인당 3. 업무분담지원금 육아휴직을 허용하고 그 업무를 분담한 동료에게, 금전적 보상을 하는 사업주에게 → 30인 미만 월 최대 60만 원 → 30인 이상 월 최대 40만 원 4.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자녀의 양육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한 노동자의 임금보전을 위해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매주 10시간 단축분 기준급여 상한액 220 → 250만 원 나머지 단축분 기준급여 상한액 150 → 160만 원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기대와 설렘 속에 2026년 새해가 밝았다. 계양구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이라는 구정 사자성어처럼 변화의 흐름을 타고 도시의 내실을 다지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들은 이제 구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6년 계양구는 그동안 축적된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방향성을 더욱 분명히 하고, 도시 경쟁력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 구민과 함께 만들어 갈 2026년의 계양을 분야별 주요 정책을 통해 살펴본다. ◆ 도시의 뼈대를 바꾸다... 첨단산업과 교통 인프라로 완성되는 미래 도시 계양구는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핵심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3기 신도시 계양테크노밸리는 일자리·주거·녹지가 조화를 이루는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조성된다. 특히 초기 계획 단계에서 제기됐던 물류시설 편중 우려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소하고, 정보통신기술(ICT)·문화디지털 등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중심으로 구조를 조정했다. 이를 통해 계양테크노밸리는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관세청은 12월 3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5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어워드'를 개최하고, 6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인공지능(AI)·빅데이터 어워드'는 신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을 실제 업무에 활용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관세행정 전반에 인공지능(AI)·빅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해왔다. 이번 어워드는 총 65편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사전 평가를 거쳐 6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으며, 내·외부 평가위원이 참여한 현장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우범자의 숨은 동행자 분석 프로그램 개발’ 사례를 발표한 인천공항세관 백솜이 주무관이 수상했다. 백 주무관은 우범자의 숨은 동행자를 자동으로 분석·추출하는 파이썬 모델을 자체 개발하고, 업무 자동화(RPA)를 활용해 시스템 등록을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전년 대비 분석 시간은 98% 단축되고 분석 건수는 50% 증가했으며, 그 결과 메스암페타민 13.25kg과 케타민 2.06kg, 대마초 등 1.3kg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R&D)을 통해 상업 운행속도 370km/h(설계 최고속도 407km/h)급 차세대 고속열차(EMU-370)의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차량 제작에 착수하여 2030년부터 시험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상업 운행속도 기준) 빠른 고속열차가 2031년 이후 상용화됨으로써 국민의 철도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고, 해외 고속철도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 확보와 시장 선점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본 국가연구개발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2022년 4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4년간 총 225억원(정부 180억원, 민간 45억원)이 투입됐다. 상업 운행속도 320km/h(설계 최고속도 352km/h)급 고속열차인 KTX-청룡(EMU-320)의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포함한 고속 운행 기술을 고도화하여 상업 운행속도를 370km/h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총 6개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주요 내용은 고속전동기 주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플라잉경주(대표 배경호)가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계류식 헬륨기구, 3천평 규모 전국 맛집대전, 초대형 옥외광고 플랫폼(광고대전)을 결합한 경주형 초대형 복합 관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 위한 사전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관광시설 개발이 아니라, 경주가 보유한 천년 역사·문화 자산 위에 체험·체류·소비·광고·투자가 동시에 작동하는 복합 수익 구조를 얹는 대형 관광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국을 넘어 세계가 몰리는 도시, 지금의 경주 경주는 황리단길과 보문관광단지를 중심으로 이미 연간 1,200만~1,400만 명 규모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관광도시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APEC 정상회의를 전후로 국제적 인지도와 상징성이 크게 상승하며, 외국인 관광객 비중 역시 10% 이상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천년 고도의 정체성을 온전히 간직한 역사도시’라는 경주의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경기도 하남교산 신도시에 조성될 예정인 AI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첫 단추가 끼워졌다. 3조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하남시가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채비를 마쳤다. 경기도는 하남교산 신도시 내 AI 선도(앵커)기업 추천기업 공모 결과 포스텍, 카네기멜론대 및 싱가포르국립대로 구성된 PSC인공지능클러스터와 ㈜KT클라우드, ㈜KT투자운용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7일 공식 발표했다. 24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하남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하남 유니온타워에서 열린 ‘도 추천기업 선정 발표 및 간담회’에 참석해 “하남의 경제 지도가 바뀌고 하남의 삶의 지도가 바뀌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그동안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국토부와 도지사가 기업 추천 권한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해 여기까지 왔다.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기도는 산업별로 크게 5개 클러스터를 계획하고 있다. 반도체, 첨단모빌리티, 바이오, AI, 문화콘텐츠다. 하남 교산이 AI클러스터 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경상남도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고 등급 ‘가’를 받아,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광역 2개 부문(특·광역시, 도), 기초 3개 부문(시·군·자치구)으로 나눠 진행됐고,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사용처 확대 실적 △신청·지급 편의성 제고 △홍보 실적 △우수사례 등 총 5개 항목을 정량·정성 평가했다. 경남도는 소비쿠폰의 신속한 지급과 높은 사용률, 전통시장·소상공인 중심 사용처 확대, 도민 편의를 고려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현장 밀착형 홍보 등 전반적인 추진 성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도 도내 시군 15곳이 대거 상위권에 포함되며, 도–시군 간 협업 체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도내 시군에선 △‘가’등급(2억 원)에 김해시, 거제시, 함안군, 창녕군, 거창군이 △‘나’등급(1억 5천만 원)에 창원시, 사천시, 밀양시, 고성군, 합천군이 △‘다’등급(1억 원)에 진주시, 양산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화성특례시가 동탄숲 생태터널에서 구조물 이상 징후가 확인됨에 따라 지난 3일 터널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시민 안전 확보 및 교통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3일 기존에 운영하던 ‘안전대책반’을 ‘화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해 전방위 대응에 나섰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동탄숲 생태터널 현장을 방문해 교통 통제 및 긴급 보강공사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어 동탄출장소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우회도로 안내, 임시 셔틀버스 운영, 교통 대책 마련 등 전날 회의에 따른 후속 조치 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 안전 확보와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현장 상황을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며 “각 부서가 긴급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시는 경찰과의 협조를 통해 티맵, 네이버지도, 카카오지도 등 주요 앱을 통해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있으며, 교통 혼잡 방지를 위해 주요 교차로의 신호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터널 인근 목동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경상남도는 양산에 추진 중인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에 국비 73억 원과 ‘양산 바이오메디컬 AI 상용화 기반 구축’에 국비 5억 원 등 총 78억 원이 3일 국회를 통과해 2026년도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그간 동부경남을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지속해서 협의해왔다. 특히 산업통상부 등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적극 설명하며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국비 확보는 지역 산업계·학계·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도의 전략적 대응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 소재 초격차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는 항공기의 제조‧정비(MRO) 분야의 핵심 기능소재로 연료탱크 누설 방지와 조종실·객실 압력 유지, 비행 중 부품 풀림 방지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한편, 우주항공·방산용 실란트는 높은 기술력과 까다로운 국제 인증 기준으로 국내 수요기업이 전량 해외에 의존하고 있다. 특히 해외 5개 특정기업이 세계 시장을 독점해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사천시에서 위탁 운영중인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11월 24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개최한 「2025년 만성질환연구 포럼」 행사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부문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 대상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관련 공적이 뛰어나고 국민건강증진에 뚜렷한 공로를 한 개인 또는 기관으로, 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유공 포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2012년 8월 개소 이후 13년간 지역주민의 맞춤형 건강관리 동반자로서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관리, 합병증 검사 수진율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건강증진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확고히 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보건소 및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천시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일 저녁,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2025 크리스마스 페스타’ 점등식을 개최하며 계양의 겨울밤을 밝히는 연말 축제의 막을 올렸다. 올해 트리마을은 높이 14m의 대형 화이트 트리와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조형물, 반짝이는 트리 군락으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눈 내린 겨울 동화 속을 걷는 듯한 특별한 풍경을 선사한다. 트리마을은 계양아라온의 ‘빛의 거리’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하나의 동선으로 확장되며, 더욱 풍성한 야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점등식은 계수중학교 댄스동아리 ‘텐션’의 활기찬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트리마을의 불빛이 일제히 켜지는 순간 시민들은 환호와 감동으로 하나가 됐으며, 축제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기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계산중앙교회가 1,000만 원, 온누리교회가 1,004만 원의 성금을 각각 전달하며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계양구 홍보대사인 인기 가수 ‘다혜’와 팬텀싱어 출연으로 잘 알려진 성악가 ‘안세권’이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2025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자주 묻는 질문 모음 FAQ 사업 궁금증을 해결해 드려요! [FAQ #기업 요건] Q1. 피보험자수 1인 이상 5인 미만인 기업이더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A. 유형Ⅰ 참여 기업 중 청년 창업 기업을 비롯한 지역 주력 산업 등은 지원이 가능합니다. Q2.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을 채용하면 언제든지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청년 채용 전 기업의 참여신청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예외적으로 "참여 신청일 직전 3개월 이내 청년을 채용"하는 경우 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Q3. 사업 참여 신청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A. 원칙적으로 사업 단위를 기준으로 하나, 사업장별 피보험자를 구분 관리할 수 있는 경우 사업장 단위(사업장 관리번호 단위)로 신청·지원 가능합니다. Q4. 지난해 기간제 근로자로 청년을 채용하여 올해 정규직으로 전환한 경우 사업 지원 대상에 포함되나요? A. 청년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 후 3개월 이내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경우 기간제 채용 일자의 사업연도에 기업이 참여 가능합니다. [FAQ #청년 요건] Q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