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임장균 기자 | 정부는 2026년 1월 5일 08:20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컨퍼런스콜 형식)를 개최하여,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및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동향과 경제 영향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현 상황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정부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하에 향후 상황 전개와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지성이 억울한 누명과 죽음 끝에 인생 2회차 본격 회귀 라이프를 시작하며 연기 차력쇼를 보는 듯 유쾌, 통쾌함을 선사했다. 지난 3일(토)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2회에서는 누명 끝에 사고를 당하고 죽음을 맞이한 후 10년 전인 2025년으로 회귀한 이한영(지성 분)의 본격 정의 구현기가 시동을 걸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4%, 수도권 가구 기준 4.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특히 이한영이 김상진(배인혁 분)의 연쇄 살인 증거를 찾기 위해 박철우(황희 분) 검사와 함께 김상진의 반지하를 찾아가 냉장고를 열어보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7%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제 방송에서는 한영이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장태식(김법래 분)에게 중형을 선고하고 법복을 벗은 한영은 ‘변호사 이한영’으로서의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누군가의 공격으로 인해 기절한 사이 에스건설 부장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달아나는 도적과 쫓아가는 대군의 밤낮 무한 연장 로맨스의 서막이 오른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내일(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100%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전해 관심을 모은다. Point 1.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를 은애하는 대군의 이중생활 로맨스! 신분을 초월한 청춘남녀들의 설레는 케미스트리 기대!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낮에는 의녀로, 밤에는 도적 ‘길동’으로 살아가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그녀를 은애하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이중생활 로맨스를 그린다. 불쌍한 백성을 위해 의녀이자 도적으로 밤낮없이 뛰어다니던 홍은조가 우연히 길동을 좇는 이열과 마주치면서 밤낮없이 엮이게 되는 것. 특히 이열은 자신이 찾는 도적 길동이 홍은조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계속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전국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관세청은 12월 3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5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어워드'를 개최하고, 6편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인공지능(AI)·빅데이터 어워드'는 신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을 실제 업무에 활용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관세행정 전반에 인공지능(AI)·빅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해왔다. 이번 어워드는 총 65편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사전 평가를 거쳐 6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으며, 내·외부 평가위원이 참여한 현장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우범자의 숨은 동행자 분석 프로그램 개발’ 사례를 발표한 인천공항세관 백솜이 주무관이 수상했다. 백 주무관은 우범자의 숨은 동행자를 자동으로 분석·추출하는 파이썬 모델을 자체 개발하고, 업무 자동화(RPA)를 활용해 시스템 등록을 자동화했다. 이를 통해 전년 대비 분석 시간은 98% 단축되고 분석 건수는 50% 증가했으며, 그 결과 메스암페타민 13.25kg과 케타민 2.06kg, 대마초 등 1.3kg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The 경기패스&똑버스’와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두 가지 정책이 경기도민과 경기도청 공무원이 선정한 올해 경기도 대표 정책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30일 경기도청사에서 2025년 경기도 대표 정책을 뽑기 위한 ‘경기도 대표 정책 페스타’를 열고, ‘The 경기패스&똑버스’와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을 최우수 팀으로 선정했다. 정책 추진을 담당한 담당팀에는 특별승급과 특별성과가산금이 부여된다. 경기도는 성과 공유와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부서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표 정책을 모집했다. 도는 1차 83개 팀을 대상으로 내외부 심사를 거쳐 2차 13개 팀을 선정해 도지사 포상을 했다. 이어 ▲투자유치 100조+ ▲경기청년 기회패키지 ▲The 경기패스·똑버스 ▲경기 기후보험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 ▲경기 민생경제 현장투어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등 상위 7개 팀을 대상으로 최우수 2개 팀을 선정하기 위한 발표회를 이날 진행했다. 앞서 도는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7개 팀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와 경기도 공직자 설문자 조사를 실시했다. 경기도 여론조사 누리집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12월 31일 저녁부터 1월 1일 아침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송년·신년 행사를 연다. 31일 저녁 7시 30분 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2025 송년 음악회’가 열린다.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합창단, 국악인 남상일·박애리, 가수 윤형주·김세환 등이 출연한다.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는 밤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2025 제야음악회’가 열린다. 밤 11시 40분 여민각에서 제야 타종 행사가 시작된다. 취타대의 축하공연 후 자정에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시민 등이 경축 타종을 한다. 1일 오전 6시 50분부터 8시까지 팔달산 서장대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해맞이를 한다. 이재준 시장은 오전 9시 현충탑 참배를 한다.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청주시는 국회 본회의를 거쳐 확정된 2026년도 정부예산에 2조 1,632억원의 역대 최대 국비 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확보한 2조 47억원 대비 1,585억원(7.9%↑) 증가한 규모로 시는 2년 연속 2조원대 국비를 확보하면서 10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과 미래성장을 견인할 핵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특히, 새 정부정책의 변화와 신규사업 억제 기조에도 불구 연초부터 국정방향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를 끈질기게 설득해 대규모 핵심 신규사업을 대거 반영했다. 정부예산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에도 지역 정치권 등과 끝까지 긴밀히 공조한 결과 국회 심사 과정에서 핵심 사업 11건, 168억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양적인 성과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매우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가다. ▶ 분야별 주요사업 및 기대효과 분야별 주요사업을 보면 먼저, 사통발달 교통망 구축을 위한 교통·물류 분야의 경우 신규사업인 △청주국제공항 민간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 5억원 △청주 남이 부용외천~양촌(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오는 1월 29일 개봉을 앞둔 전 세계 60억 뷰 인기 시리즈 원작 애니메이션 '정글비트2'가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감독 : 샘 윌슨 | 수입/배급 : 박수엔터테인먼트 | 등급 : 전체관람가] '정글비트 2'는 환상의 매직홀을 통해 쥬라기 시대로 떨어진 단짝 코끼리 ‘트렁크’를 찾기 위해 원숭이 ‘먼키’가 모험을 떠나는 시공간 점프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전 세계 누적 60억 뷰, 유튜브 구독자 1,280만 명을 기록한 글로벌 인기 시리즈 [정글비트]의 극장판으로, '코코', '인크레더블 2' 제작진이 참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완성도를 예고한다. 특히 '정글비트2'는 국내 윤선생 영어교실의 유아 영어 프로그램 교재로 활용되며,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환하게 빛나는 매직홀을 중심으로 쥬라기 세계와 정글이 한 화면에 펼쳐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직홀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먼키와 트렁크는 막 새로운 모험의 문턱에 선 듯한 장면을 연출하며, 영화의 시작을 상징적으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3월 10일 오후 서울 AI허브에서 열린 ‘제1회 국토교통 AI 릴레이 간담회’를 주재해 교통·주거 등 삶의 공간을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AI 시티의 개념과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AI 기술·정책·산업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주도하고, 혁신에 관한 논의를 정례화하여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기획된 릴레이 간담회의 첫 번째 순서로, ‘AI 시대를 맞이하여, 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스마트도시 건축학회, 건축공간연구원, 국토연구원, 서울 AI허브센터 등 도시·AI 분야 전문가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시티 관련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국내 적용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AI 시티의 구체적 구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에서 김도년 스마트도시 건축학회 회장은 AI 기술 경쟁의 핵심은 도시 공간에서의 실증과 확산 역량에 있으며, 국가나 도시 단위가 아닌 동네(하이퍼로컬)가 피지컬 AI가 작동하는 최소 단위라고 제시했다. 아울러, 세계 최고 수준의 도시 인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한-캐나다 안보ㆍ국방협력 파트너십에 기반한 첫 번째 한-캐나다 사이버정책협의회가 3월 10일 외교부에서 개최됐다. 우리측에서는 윤종권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가, 캐나다측에서는 질리언 프로스트(Gillian Frost) 외교부 사이버ㆍ핵심기술ㆍ민주 회복력 국장이 각각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우리측 국가안보실 사이버안보비서관실, 외교부, 국방부,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 대검찰청,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캐나다측 외교부, 국방부, 공공안전부, 통신보안국(CSE), 추밀원 사무처(PCO) 등 양국 사이버안보를 담당하는 관계기관 다수가 참석했다. 양측은 사이버정책협의회 출범을 통해 한-캐나다 양국간 사이버 분야 협력을 위한 범정부 협의 채널이 구축된 점을 평가하고, 북한의 가상자산 탈취, 온라인 스캠 등 사이버범죄, AI 기반 사이버 위협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국 간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면서, 향후 구체적 협력방안을 모색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 침해사고에 대비한 대응 메커니즘과 최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미스트롯4' 이소나가 최종 진(眞)을 차지했다. 3월 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이 진행됐다. 대한민국에 유례없는 트롯 광풍을 일으킨 원조 트롯 오디션답게, 방송 내내 엄청난 화력을 과시해 온 '미스트롯4'.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미스트롯4’ 최종회는 전국 기준 18.1%를 나타내며 전 주 대비 1.7%P 상승,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8.4%까지 치솟았다. ‘미스트롯4’가 12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까지 싹쓸이하며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 흥행 역사를 쓴 것이다. '세상을 홀리고, 대한민국을 평정하라'라는 슬로건과 함께 4개월간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미스트롯4'가 그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트롯퀸들은 마지막 미션인 '인생곡 미션'을 위해 인생을 녹여낸 노래로 최후의 무대 위에서 맞붙었다. 모든 것을 건 TOP5의 무대가 전국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광양시는 시 위탁시설 마로현노인요양원((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위탁운영)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2025년 장기요양기관평가’에서 전국 시설급여 장기요양기관 5,406개소 가운데 1위를 기록하며 최고점수 99.9점으로 최고등급인 A등급(최우수)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의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기관운영 ▲수급자 존중 ▲서비스 제공 ▲서비스 결과 등 4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구분해 실시됐다. 2021년에 개원한 마로현노인요양원은 개원 이후 처음 실시된 장기요양기관 평가임에도 모든 평가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어르신의 존엄과 권리를 존중하는 돌봄 운영과 체계적인 서비스 관리, 종사자 역량 강화 노력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혜원 마로현노인요양원장은 “개원 이후 어르신 중심의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르신과 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 관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재외동포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또 더 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30분쯤 싱가포르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 참석해 "외교부에 전 세계 동포사회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전수조사하라고 지시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 동포 사회가 2만 5000여 명 규모로 급속히 성장했고, 다양한 동포 분들이 양국 경제와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충실하게 잘하고 있다"면서 "양국 수교가 1975년에 이뤄졌는데 싱가포르 한인회는 이보다 앞선 1963년에 설립됐다. 이는 3·1 운동의 핵심 정신인 자주성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작년 한국과 싱가포르 양국은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지난 반세기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전기를 만들어냈다"면서 "앞으로 양국은 통상과 투자 분야에서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인공지능과 에너지 녹색 전환 그리고 방산 등 미래전략 분야로 그 장을 넓혀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2026년 첫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27일 진행됐다.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장보기 행사는 시민소통위원회 위원과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문화가 살아 숨 쉬고 논산에서 생산된 농식품과 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소비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중심”이라며 “시민들이 편하게 찾고 상인들이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위원장 도기정)는 이날 화지중앙시장을 비롯한 연무안심시장, 강경대흥시장 등 논산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실시했으며 시장에서 구입한 3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기탁물품은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지회(지회장 손병복)에 전달했다. 도기정 위원장은 “나눔이 한사람 한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져서 논산이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구로서 지역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