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울산 중구가 3월 16일 오후 1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반부패·청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 반부패·청렴협의체는 청렴 시책 추진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간부 공무원, 구민감사관 등 2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반부패·청렴협의체 위원 등 22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2026년 청렴 시책 추진 계획 등을 살펴봤다.
이어서 소극 행정, 관행적 업무 처리 등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추가로 구민감사관들은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중구 관계자는 “구민감사관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청렴 시책 추진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