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서울 은평구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청소년 자해·자살 예방을 위해 지난 3일 ‘2026년 생명사랑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기 자해 및 자살’을 주제로 은평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공동 주최하고, 은평구보건소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관했다. 이날 정신건강 관련 종사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 실무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자해·자살의 현황과 원인, 예방·대응 방안 등을 살펴봤다. 행사는 김은진 은평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과 김수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교수의 개회사, 김시완 은평구보건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김수현 은평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청소년기 자해 및 자살로 인한 응급실 내원 실태’를 주제로 현황과 사례를 소개하고, 김은진 은평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청소년 자해·자살의 원인과 특성을 설명했다. 또한 김지원 생명지킴이교육 강사가 ‘자살위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진행해 위기 청소년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nbs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개발된 44번째 신약 ‘라티카점안액5%(레코플라본수화물)’를 9월 8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 약은 성인 안구건조증 환자의 안구 표면에서 점액분비를 촉진하여 각결막 상피 장애 개선에 사용되는 의약품으로, 안구건조증 환자에게 폭넓은 치료제 선택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티카점안액5%(레코플라본수화물)’은 식약처가 ’25년 제정한 ‘신약 품목허가·심사 업무절차’ 지침에 따라 허가되는 품목으로, ▲심사 전문인력을 포함한 품목전담팀 구성(20명) ▲임상시험(GCP)과 제조·품질관리(GMP) 우선 심사 ▲품목허가 신청 전후 맞춤형 대면회의 개최 등 업체와 긴밀히 소통하여 신속하게 품목허가를 완료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효과있는 의약품을 환자들에게 신속히 제공할 수 있도록 허가심사의 예측가능성, 투명성, 신속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보건복지부는 9월 8일 오후 2시 2026년 제3차 중앙의료급여심의위원회(위원장: 현수엽 제1차관)를 개최하여, 중증장애인 가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간병비 지원 등 '제4차 의료급여 기본계획(‘27~’29)'에 포함할 제도개선 내용과 향후 수립 추진계획을 검토했다. 의료급여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은 3년마다 의료급여 제도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다. 특히 제4차 기본계획이 시행되는 2027년은 의료보호 제도로 시작한 의료급여가 시행 5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계획에는 의료문제로 인한 빈곤 추락을 막는 한편, 질병의 예방부터 치료·회복, 지역사회 복귀까지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의료급여를 건강성과 중심의 보장체계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 정책연구와 전문가 논의·자문을 거쳐 마련된 의료급여 혁신방안 검토과제를 논의했다. 위원회는 ‘아파도 가난을 걱정하지 않고 가난해도 건강을 포기하지 않는 사회’라는 비전을 통해 가장 취약한 국민의 건강을 두텁게 보장하여 모두의 의료‧복지를 완성할 필요가 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2027년 1월 1일부터 연간 외래진료 300회 초과 시 본인부담률 90%를 적용하되 아동·임산부·중증·희귀질환자 등은 현행대로 제외하고, 2026년 12월 24일부터 진료현장에서 환자의 의료이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보건복지부는 위와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9월 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은 관보 게재를 거쳐 공포될 예정이며,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및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도 같은 날 함께 공포된다. 이번 하위법령 개정은 꼭 필요한 진료는 충분히 보장하면서, 과도한 외래이용으로 인한 반복‧중복 진료와 환자 안전 위험을 줄이고 한정된 의료자원을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보험료 연말정산 등에 따른 가입자의 일시 납부 부담과 사업장의 신고 부담을 완화하고, 의료기술 변화에 맞춰 건강보험 급여‧비급여 관리체계도 명확히 정비한다.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외래진료 횟수는 2024년 17.9회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6.6회)의 약 2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장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11월 20일까지 ‘한마음 치매극복 릴레이 걷기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치매안심마을 주민 등 34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진원 고산경로당을 시작으로 총 22곳에서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참여 주민들은 치매안심마을 주변 산책길을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법을 배워본다.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두뇌 골든벨 퀴즈 △던지고! 맞추고! 치매 1899 △스트레칭 △안전수칙 안내 △치매안심마을 걷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치매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대상 치매 파트너 교육과 재가복지센터 종사자 대상 치매 역량강화 교육이 각각 14일과 16일에 예정돼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걷기 운동이 지역사회에 안착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지난 9월 4일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확대를 위한 ‘로봇재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플로라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부산지역 장애인복지관장,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관계자와 이용자 및 보호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로봇재활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개소식은 개회사, 축사, 경과보고, 센터 소개에 이어 로봇재활센터 현장에서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그동안 밤비니 틴즈와 리블레스를 이용한 로봇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기존 로봇재활서비스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로봇재활센터를 확대 개소하게 됐다. 이번에 조성된 로봇재활센터는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 내 기존 문서고와 인접 공간을 활용해 총 48㎡(약 14.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플로라재단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로봇재활센터는 재활치료사가 제공하는 기존 서비스와 로봇재활기기를 활용한 재활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복지관 이용 장애인에게 반복적이고 집중적인 재활훈련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능력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내실 있는 추진과 동 복지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4개 동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다. 올해 컨설팅은 지난 3일 당리동 복합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됐으며, 괴정2동, 장림1동, 구평동, 감천2동의 동장과 희망복지팀장 및 담당자가 참석했다. 동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문영주 교수가 컨설턴트로 참여해 각 동의 지역적 특성과 복지환경, 그동안의 사업 추진 현황 등을 바탕으로 동별 맞춤형 자문을 제공했다. 특히 동별로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업과 사례관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업무 전반을 살펴본 후, 각 동의 강점은 살리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현장 담당자들의 업무상 어려움과 고민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며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사하구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동마다 처한 여건과 강점이 다른 만큼 각 동에 필요한 방향을 함께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전문가의 자문을 바탕으로 동별 특성을 살린 찾아가는 보건복지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광진구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11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광진구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림으로써, 주민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특강은 ‘치매 예방 및 치매 치료 최신 지견’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의는 치매 분야의 권위자인 한설희 교수가 맡아 치매 예방과 치료에 대한 최신 정보를 비롯해 초기 치매 환자를 위한 치매 치료제 개발 등 최근 연구와 치료 동향을 소개한다. 한설희 교수는 전 광진구 치매안심센터장과 건국대학교병원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치매학회 초대 회장으로서 치매 연구와 치료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치매 관련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는 등 활발한 학술 및 사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좌에 앞서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홍보·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광진구 치매안심센터의 인지자극활동 및 인지기능 유지 안내 ▲중곡보건지소의 대사증후군·구강건강·신체운동 상담 ▲광진노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성남시 분당구는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되어 행정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 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방지 및 사전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우 성분 분석을 의뢰하여 이물의 혼입 경로 및 정확한 성분을 파악하여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분당구 위생안전과 관계자는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이물은 사전예방이 중요하며, 특히 조리종사자의 위생에 대한 인식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중점으로 실시하되 이물 발생업소의 사후 관리를 통해 재발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내일을여는멋진여성전라남도협회는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월 4일, 장애인 23명을 초청해 맞춤형 구강교육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건강한 미소, 행복한 일상’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고 구강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여성장애인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흥군보건소와의 긴밀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장흥군보건소는 전문 이동 검진 차량을 직접 지원해 현장에서 곧바로 정밀 검진과 맞춤형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행사는 장흥군보건소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 용품 사용법, 정기 검진의 중요성 등 실속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동 검진 차량을 통해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1:1 구강 상태 점검과 개별 상담이 세심하게 이뤄졌다. 현장에 참여한 한 여성장애인은 "평소 치과 방문이 부담스럽고 혼자 구강 관리를 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기 어려웠는데,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장흥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관내 생활지원사 150명을 대상으로, 치매 전문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결과를 반영한 민관협력 기반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행동 심리증상(BPSD)교육 및 치매 어르신 돌봄에 필요한 실전교육, 응급상황 대처요령 및 심폐소생술 시연 등 일상 생활속 안전 대비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펼쳐지는 치유 프로그램은 숲속 힐링, 명상, 족욕, 아로마테라피 등 생활지원사의 업무 속 스트레스를 치유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지원사의 치매 역량강화 및 직무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은둔형 치매노인 및 치매환자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현장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부평구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부평역 지하상가 음식백화점 내 일반음식점 등 57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조리장 위생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식품접객업소 조리식품 수거 검사와 점검 등을 통해 식품 안전을 확보하고 위생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부평역 지하상가 음식백화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을 예방해 안전한 식품접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계양구가족센터(센터장 권도국)는 지난 8월 30일 지역 다문화가족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건강최고! 가족행복! 우리가족 건강검진’을 운영하고,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한 맞춤형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인천의료사회봉사회와 협력해 내과·정형외과·안과 등 여러 진료과 전문의가 참여한 가운데 X-ray 촬영부터 진료 상담, 투약, 각종 검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됐다. 특히 통역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평소 언어 장벽으로 의료진과 충분히 소통하기 어려웠던 참여자들은 통역사의 도움을 받아 건강 상태와 궁금한 점을 직접 상담할 수 있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참여한 한 가족은 “작년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며 “이후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게 됐고, 올해도 빠지지 않고 참여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매년 이어지는 검진 참여가 실제 건강관리 습관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다. 계양구가족센터 관계자는 “가족의 건강은 행복한 가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논산시가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6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7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임산부와 가족, 예비부부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임신·출산 가정·예비 부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KBS 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에 출연하며 ‘돈쭐남’으로 알려진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를 초청해 '우리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슬기로운 돈 관리'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는 강연을 통해 ▲ 출산·육아 시기 가계 관리 방법 ▲ 아이를 키우며 돈 모으는 습관 ▲ 교육비와 노후 준비의 균형 ▲ 부모가 알아야 할 금융 상식 ▲ 행복한 가정을 위한 소비·저축 전략 등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가족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경제 문제를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참가자 등록과 포토존 운영,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금산군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금산읍·추부면·진산면 3곳에서 9월 이동 건강검진을 전개한다. 검진은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일반건강검진과 국가 암검진을 포함한다. 검진 일정 및 장소는 △28일 금산군보건소 △29일 추부보건지소 △30일 진산보건지소다. 검사를 원하는 주민은 전날 오후 8시 이후부터 당일까지 금식하고 당일 건강검진표 및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검진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 일반건강검진 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 -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 △직장가입자 - 비사무직 근로자 전체 또는 사무직 중 격년제 실시 대상자며 신체계측, 혈액검사, 요검사 등을 제공한다. 또한, 의료급여수급권자 20세부터 64세까지 짝수년도 출생자는 일반건강검진 대상에 해당하므로 검진받을 수 있다. 국가 암검진 대상 및 검사는 △20세 이상 여성 짝수년도 출생자 - 자궁경부암 검진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 위암 및 유방암 검진 △50세 이상 출생자 - 대장암 검진 등이다. 지난해 일반건강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