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임실군은 지난 25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앞당겨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숙 부군수, 정회석 산림조합장을 비롯해 임실군청 공무원, 임실산림조합 및 산림재난대응단, 삼계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삼계면 산수리 산42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1ha의 면적에 편백 1,500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무심기와 더불어 산불 예방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박현숙 부군수는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는 작은 실천이 기후변화 대응의 시작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조림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임실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은 농촌의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의 관 주도 방식에서 벗어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포함한 민간 공동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임실군에서는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5개소가 참여하는 (사)임실군농촌체험관광협의회와 여행전문가로 구성된 “임실n농촌관광 공동협의회”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농촌 특화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협의회에서는 ‘임실N농촌탐구생활’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체험·숙박·음식 자원과 지역의 관광자원, 사계절 축제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소규모·단체형, 연령대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35사단 수료생 및 가족 등 다양한 관광객 특성을 반영한 마케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임실군 농촌의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임실군에서는 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와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을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저탄소 식생활 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결합한 지역형 영양돌봄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임실군은 앞서 2025년 청웅면 행촌마을에서 30주 과정의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저탄소 식생활 교육, 채소 중심 조리 실습, 걷기 활동, 건강 측정 등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임실군과 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 대상 마을을 2개소로 확대하고, 20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채소 중심 식단과 걷기 등 건강관리 활동,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임실군 마을가꾸기협의회 전종대 이사장은 “행촌마을 시범사업이 어르신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만큼, 사업을 점차 확대하여 마을 공동체 중심의 건강 돌봄 모델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 관계자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임실군이 에너지 위기 경보 ‘주의’ 단계 발령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강화 지침에 맞춰, 3월 25일부터 군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승용차 5부제 적용 대상은 임실군청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임실군 산하 모든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직원의 차량이다. 군은 공직사회의 솔선수범을 통해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절약 분위기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운행 제한 방식은 차량 번호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로 적용되며, 이번 지침에는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예외 없이 포함된다. 다만, 민원인 차량과 무공해차, 장애인 차량 등은 승용차 5부제 대상에서 제외하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홍보를 병행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군은 제도 시행에 따른 직원들의 출퇴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를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하는 등 복무 관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업무 효율성을 유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임실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3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과 5등급 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시작해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군청 환경보호과, 각 읍·면사무소로 방문 또는 온라인(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총중량 3.5톤 미만 5등급 차량의 경우 조기폐차 시 추가 보조금이 더 이상 지급되지 않는다. 반면, 4등급 차량은 조기폐차 후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경유 하이브리드 제외)를 신차 또는 중고차로 구매할 경우에 한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정기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에 한해 지원 가능하며, 정부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25일 동구통합가족센터 내 조성된 공동육아나눔터를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자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머물며 자유롭게 놀이와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는 열린 돌봄공간으로, 지난 2월 개소 이후 월 평균 150명 이상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육아 소통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박 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시설 안전관리 상태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구는 향후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자녀돌봄 품앗이 운영,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진행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확대‧추진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가 함께 육아의 부담을 나누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돌봄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가족 친화적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5일 ‘제1기 군민통합위원회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박용철 군수의 제1호 공약으로 지난해 6월 출범한 군민통합위원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선발된 100인의 위원들은 군정 주요 시책 및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 정책 제안, 민원 및 분쟁 협의·조정 등에 참여했다. 위원회는 매월 분과위원회 운영과 세 차례의 보고회를 통해 정책 제안 발굴을 이어갔다. 특히 강화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 과제가 활발하게 논의됐다. ▲스마트팜 기반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강화 버스킹 문화 활성화 ▲강들미(조생종) 생산 확대를 통한 쌀값 안정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됐다. 해당 제안들은 관련 부서에 전달되어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예산 확보를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단계적으로 군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군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공론화해 신속한 현장 조치로 이어진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재활용 동네마당 주차라인 정비 ▲운전자 시야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김포시가 지난 25일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김포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연재난 등으로 주거지를 상실한 이재민의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인 주택 복구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건축설계 및 감리비 약 50% 감면 지원 ▲재난복구 건축지원 공동협의체 구성 및 운영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 신속 처리 협조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김포지역건축사회는 자체적으로 설계·감리비를 50% 감면해주고, 김포시는 빠른 행정 지원을 통해 피해주택 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협약은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김포시가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위협했던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대한 관리 조치를 대폭 강화하고 나서면서, 시민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강화된 관리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질서를 확립하고, 대여사업자의 책임 강화와 협력으로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병수 시장은 24일 현장행정에서 공유자전거 및 전동킥보드 주차 문제가 시민 불편을 유발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실질적으로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시민 통행 불편과 운전자 안전위협 문제가 시급한 만큼, 강력한 관리로 시민 불편을 신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시는 25일 '김포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 및 '김포시 주차위반 차의 견인소요비용 산정기준에 관한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질서 확립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개정된 조례에는 킥보드 운행 속도 조정, 이용자 면허 확인, 불법주차(방치) 장치의 신속한 이동 조치 등과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PM) 대여사업자의 준수사항이 신설됐으며, 불법 주차된 개인형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이천시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남정~도암 간 시도 3호선 확포장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3월 26일 개통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남정∼도암 간 도로확포장공사’는 2016년 신둔역 개통 이후 증가한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국도 3호선) 개통에 따른 도암나들목(IC) 이용 차량 증가로 발생한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270억 원을 투입하여 연장 2.5km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한 사업이다. 2018년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2020년 보상비 91억 원을 투입하여 보상을 완료했으며, 이후 공사비 175억 원을 투입해 2022년에 착공해 2026년 3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도로 확장은 주민 통행 불편 해소와 교통 환경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남정리∼지석리, 인후리∼용면리, 도암리∼도봉리 농어촌도로 개설과 소정리·수광리 도시계획도로 등 도로망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이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과 비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경희 시장(의장) 주재로 군·관·경·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계획 ▲통합방위협의회 관련 조례 개정 사항 ▲2026년 군 훈련 계획 보고 등 지역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사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에 대비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 운영 및 유관기관과의 합동 훈련 등을 통해 위기 대응 실효성을 높이는 등 지역방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거창군은 구인모 군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에 따라, 3월 26일부터 김현미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이번 권한대행 체제는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등록 시점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김현미 부군수는 3월 26일부터 법령에 따라 군수의 권한을 대행하며 군정 전반을 총괄한다. 김현미 부군수는 권한대행 기간 동안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공직기강 확립 및 엄정한 선거 중립 준수 ▲산불 예방,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가뭄 등 각종 재난 안전 관리와 민생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대규모 프로젝트 등 연속성이 필요한 사업들이 정체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매일 부서별 업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등 공직자들이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행정 공백에 대한 군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계획이다. 김현미 권한대행은 “중요한 시기에 권한대행이라는 중책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건강한 신체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이 규칙적인 운동습관 형성을 위해 ‘별밤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별밤야간운동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체조로, 광산구 8개 공원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진행한다. 운동교실은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첨단쌍암공원 △경암근린공원 △황룡친수공원 △신창역사문화공원 △운남근린공원 △첨단전천후게이트볼장 야외 △광주광역시인재교육원 △풍영정천변길 공원에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생활체조 △라인댄스 △에어로빅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운동 교실 상세 운영 장소 및 일정 등과 관련 공지 사항은 별밤운동교실 누리소통망(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우천 시 휴강한다. 자세한 사항은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062-960-3822)로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즐기는 운동은 단순한 건강 활동을 넘어 주민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거창군은 26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중교육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서장과 현업근로자 관리 담당 주사 등 41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관리감독자 직무와 역할 △도급사 관리방안 △현업근로자 안전관리 방안 △위험성평가의 이해 △안전리더십 △직업병 예방(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관리) △안전소통과 커뮤니케이션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관리감독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 방법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거창군은 올해 상반기 총 129명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연간 16시간 이상의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집체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정순 안전총괄과장은 “관리감독자는 현장 안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순창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관내 단독 및 다가구 주택 10,005호의 개별주택가격에 대하여 다음달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택가격을 열람할 수 있으며, 순창군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가격알리미에서 도 열람이 가능하다. 군은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해당 주택의 특성을 재차 확인하고, 주변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도 동일한 기간에 운영되며,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자세한 상담 등 안내는 한국부동산원 전주지사또는 공동주택가격 콜센터로 문의하시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와 건강보험료 등의 산정근거로 활용되므로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열람기간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