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오산시와 군포시가 함께한 ‘청춘만남 페스티벌–SOLO만 오산×군포시럽’ 2025년 마지막 행사가 22일 오산 메르오르 본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오산·군포 거주 또는 재직 중인 1985~1998년생 미혼남녀 36명(오산 18명, 군포 18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1:1 티타임 ▲연애 코칭 ▲커플 레크리에이션 ▲저녁식사 ▲최종 매칭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됐다. 이번 3차 행사에서는 참가자 36명 중 11쌍의 커플이 탄생해, 매칭률 61%이라는 역대 최고 매칭률을 기록했다. 올해 행사는 총 세 차례로 진행됐다. 1차 행사에서는 8쌍이 탄생했으며, 2차 행사에서도 9쌍이 커플로 연결됐다. 22일 열린 3차 행사에서도 11쌍이 매칭에 성공하며, 올해 최종 누적 28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전체 평균 매칭률은 54%로 집계됐다. 참가자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세 차례 조사에서 94% 이상이 ‘매우 만족·만족’이라고 응답했고, ‘결혼·연애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했다’는 답변도 92%에 달했다. 시는 지난해 단독으로 운영하던 ‘SOLO만 오산’을 올해 군포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의왕시는 11월 21일 여성기업인, 기업지원 관계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의왕시 여성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의왕시 여성기업인의 날’행사는 관내 여성 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의왕시가 주최하고,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라사대(주) 김진숙 대표, ㈜한신무역 한정선 대표, ㈜경신바이오 장기자 대표, 이끎교육 박해리 대표, ㈜퍼니써니 배성은 대표, 메이킹스토리 황은미 대표, ㈜마이원 이주은 대표, 열두대문 이경애 대표, ㈜더루츠 김가형 대표 등 9명의 여성기업인이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날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은 의왕시에 500만원 상당의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선도해 주신 여성기업인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기업인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온 마을만들기 성과를 확인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함평군은 24일 “2025년 행복함평 어울림한마당 ‘함께함평’ 행사가 지난 18일 함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마을 주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읍면별 신청을 받아 워크숍, 현장평가, 경진대회를 통해 차년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으며, 마을공동체활동지원사업을 통해 각 마을이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기반으로 단계별 공동체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마을별 경진대회(8개소) ▲으뜸마을만들기 우수마을 유공자 표창(5개소) ▲마을공동체 활동 우수마을 유공자 표창(2개소) ▲마을 홍보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각 마을은 1년 동안 추진한 마을만들기 사업 성과를 발표하며 우수사례를 공유했고,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펼치며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진대회에서는 해보면 상모마을이 금상을, 손불면 수연마을과 엄다면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해양수산부는 ‘제7회 국가어항 디지털 사진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으로 '여명 속의 출어'를 비롯한 7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국가어항 사진 공모전은 2019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7회를 맞았으며, 해양수산부는 이 공모전을 통해 국가어항의 일상 속 모습에서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발굴하여 국민에게 국가어항의 역할과 경제적, 환경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2025년 7월 1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공모요건 부합 여부 확인과 두 차례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412개의 출품작 중 7개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 '여명 속의 출어'는 부산광역시 대변항을 배경으로 이른 아침 날이 밝아오는 무렵 조업을 시작하기 위해 나가는 일상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모전의 전체 수상작은 오는 12월 1일부터 공모전 누리집과 국가어항 공식 누리소통망(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수상작은 해양수산부의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어항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11월 25일 오전 9시 30분 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대전 유성구)에서 '한지, 세계를 잇다: 북미에서의 계승과 창조의 여정'을 주제로 세미나(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 한지 제작 기술을 계승해 미국에서 한지 제작과 교육, 한지를 이용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경험과 한지 활용 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세계 속에서 한지의 위상과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한지의 다양한 가능성과 활용 방안에 대한 다각화된 접근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미국에서 한지 제작자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에이미 리(Aimee Lee, 에릭 호퍼 북어워드 수상자)와 스테프 루(Steph Rue, 미국 수제제지재단 이사장)가 각각 ‘오늘날의 한지(Hanji Today)’와 ‘미국에서의 한지(Hanji in the US)’를 주제로 제작자이자 작가, 교육자로서 한지와 함께해 온 작업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직접 느낀 국제 무대에서의 한지의 의미를 들려 줄 예정이다. 이어서 정선화 연구사(국립문화유산연구원 복원기술연구실)가 연구원의 한지 연구 추진 현황과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국가유산청은 온라인 상거래(커머스) 기업 ㈜백패커와 11월 21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회의실(서울 종로구)에서 무형유산 전승 활동지원 등을 위한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유산청은 2005년부터 국가유산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거버넌스)을 활성화하고자 기업·단체들과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4번째 국가유산지킴이 협약기관이 되는 ㈜백패커는 수제품(핸드메이드) 판매 상점인 ‘아이디어스(idus)’, 대중투자(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텀블벅(tumblbug)’, 디자인 상품 전문 상점 ‘텐바이텐(10X10)’까지 3개의 온라인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 ㈜백패커가 운영 중인 온라인 플랫폼 내 무형유산 전승자 입점 및 유통·판매 지원, ▲ 전승 공예 상품 협업 개발 지원 등 3.5억 원 규모의 후원과 함께 ▲ 전승공예품 판매 촉진, ▲ 해외 시장 진출 및 유통 지원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국가유산청은 새로운 국가유산지킴이 기업이 된 ㈜백패커와의 협력이 무형유산 전승 분야의 모범적인 사회공헌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27일 오후 3시, 전통공연창작마루(서울 종로구)에서 ‘국악문화산업 진흥 방안’을 주제로 ‘세 번째 함께 만드는 예술정책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문체부는 '국악진흥법' 기본계획에 반영할 국악문화산업 내용을 소개하고, 국악계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체부와 국립국악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악방송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국악진흥법' 기본계획에 반영할 내용을 비롯해 국악 공연과 관광산업, 국악문화산업 초기기업 육성, 국악 디지털콘텐츠산업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제안을 공유한다. 이어 공개토론을 통해 국악문화산업 진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국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다.”라며, “문체부는 국악문화산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수립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제5회 거제시체육회장기 여성풋살대회가 지난 23일 고현라온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10개 팀 150여 명의 거제시 여성 풋살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이번 대회는 10대에서부터 60대까지 여성 풋살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전 연령층이 한자리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성 생활체육 스포츠 대회로서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서일준 국회의원,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대회 결과, 동부면의 거미FC팀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일운면의 여성FC팀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상문동의 여성FC팀과 연초면의 여왕FC팀이 공동 3위로 선전했다. 변광용 시장은 “여성 풋살대회가 5년 동안 이어져 올 수 있도록 수고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과 여성 풋살대회 개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11월 21일 전라남도 목포시는 장애인의 문화활동 교류 기회를 넓히고 1만 4천 목포지역 장애인들과 시민들을 한마음으로 연결하는 『2025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2025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목포지역 거주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이뤘다. 행사는 장애인그룹사운드 ‘더울림’와 댄스스포츠 공연 등으로 구성된 공연으로 문을 열어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막이 올랐으며,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석훈 목포시 부시장과 조성오 목포시의회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목포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장은채 추진위원장의 대회사와 경품추첨이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밀양시 태권도협회는 지난 23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제15회 밀양시장배 태권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밀양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유·초등부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으며, 겨루기, 품새, 스피드 발차기 등 3개 종목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양태경 밀양시태권도협회장은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건강한 체력과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행사가 활발히 열려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태권도 꿈나무가 성장하길 바라며, 특히 내년 4월 함안·창녕에서 열리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우리 태권도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밀양시청 배드민턴팀이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전남 장흥군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에서 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1개 팀, 270여 명이 참가했다. 밀양시청팀은 치열한 경기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집중력을 유지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강팀 충주시청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2 접전 끝에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밀양시청팀은 대회 기간 내내 침착한 경기 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선수들의 고른 활약과 지도진의 전략적인 대응이 조화를 이루며 최종 승리로 이어졌다. 이번 우승은 올 한 해 동안 선수단이 꾸준히 쌓아온 훈련 성과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실업배드민턴 무대에서 밀양시청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밀양시 관계자는 “선수단이 어려운 경기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라며 “팀워크와 성실한 훈련의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여수시는 여수시청 유도팀이 ‘2025 합천 전국 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시즌 후반부에 접어든 시점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한국실업유도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남도 유도회와 합천군유도회가 주관했다. 여수시청 유도팀은 이번 대회에서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해 안정적인 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장석진 선수(-66kg)는 결승까지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심재민 선수(-73kg)와 정진형 선수(+100kg)는 동메달을 차지하며 팀에 힘을 보탰다. 또한 장석진·심재민·이광희·김성훈·정진형 선수가 출전한 단체전에서도 3위를 기록해 팀워크를 과시했다. 여수시청 유도팀은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2025 제주컵 전국유도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으로 이번 대회의 흐름을 이어 또 한 번 우수한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1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광복회 부천시지회 주관으로 ‘2025년 부천시 항일독립유공자 선열 추모제’를 엄숙히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의 날을 기리고, 항일독립유공자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순국선열의 날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7년에 지정된 기념일로, 부천시는 매년 11월, 관내 지역 항일독립유공자와 유족이 함께하는 추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추모제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인천보훈지청장,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분향, 추모사, 추념사, 헌시 낭독, 누베스 어린이합창단의 합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그 뜻을 후세에 길이 전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깊은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묵념 시간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뿐 아니라 최근 발생한 ‘부천 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희생자들도 함께 추모하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함안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내실 있는 대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도민체전 추진기획단은 6부 21팀으로 구성된 대회 준비 전담 조직으로 대회 종료 시까지 운영되며, 실질적인 준비와 실행 업무를 맡는다. 추진상황 보고회는 진행 상황에 따라 계속 열릴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석욱희 함안부군수(추진기획단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행정국장과 각 부서장이 참석해 홍보, 의전, 환경, 교통, 의료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관람객 유치를 위한 행사 연계 방안, 홍보 전략, 운영 계획, 관련 기관 협력 체계 등 대회 전반 준비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석욱희 부군수는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를 위해 팀별 임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준비하고 부서 간 협력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함안군은 개회식과 폐회식, 성화봉송, 환영 축하연 등 공식행사를 운영할 전문 대행사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선정이 마무리되면 구체적인 행사 계획을 마련해 추가 보고회를 열 예정이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구미시청 검도팀(감독 이강호) 소속 이창훈 선수(5단)와 박시우 선수(5단)가 지난 21일 웨스틴조선 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대한민국 체육상 전수식'에서 각각 체육훈장과 체육포장을 수훈했다. 이창훈 선수는 △제19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단체전 2위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단체전 2위의 성과로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증명했다. 국가대표로서 한국 검도의 경쟁력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거상장’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박시우 선수는 △제19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단체전 2위의 활약을 바탕으로 체육포장을 받았다. 체육훈장은 체육 발전에 뚜렷한 공헌을 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상훈이며, 체육포장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공적을 남긴 체육인에게 수여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은 선수들의 노력뿐 아니라 구미시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이 낳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단 지원을 강화해 구미가 스포츠 도시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구미시청 검도팀은 전국체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