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5일 오후 용산역 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산업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8개 협회와 긴급 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조치 필요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중동 상황으로 촉발된 원자재 시장의 불안이 레미콘 혼화제, 아스팔트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 리스크로 이어지며, 국내 건설현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토부는 선제적으로 “중동전쟁 기업 애로 지원센터”를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로 격상(단장 : 1차관, 4.3~)하여, 건설자재 수급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나가는 한편, 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영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국토부는 「부동산 PF 상황점검회의」(4.3, 금융위 주관) 등을 통해 금융당국 및 금융업계에 건설업계의 상황인식을 공유하고, 위기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금융지원을 요청하는 등 관계부처와도 적극 협의 중이다. 건설자재 수급 차질이 확산되면, 공사 지연과 공사비 증가로 이어져 건설업계는 물론 국민의 삶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이번 긴급 간담회
[20260405103709-70902]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진도군은 4일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박지원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정 주요 현안과 국고 사업,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년산 겨울대파의 수급안정을 위한 산지폐기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따른 추진계획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대한 대응 등 지역의 핵심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진도군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겨울대파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239헥타르(ha) 규모의 산지 폐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비의 추가 지원을 요청해 농가소득의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3.6GW)가 지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기반이 마련됐으며, 향후 단계별 사업 추진으로 신재생에너지 군민 이익공유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이른바 ‘바람연금 시대’를 실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에 대비해 기본소득 조례를 제정하는 등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은 지난 4월 2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북구형 통합돌봄 모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최미경 의원이 주관했으며 강북구청 복지정책과 관계 공무원, 관내 협동조합, 민간 거버넌스 기관, 사회연대경제협의회 등 지역사회 복지 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핵심 기관들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강북구 복지정책과로부터 현재 추진 중인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 및 향후 로드맵에 대한 설명을 듣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참석자들은 각 기관 간 자원 연계 방안과 민관 협동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사업 초기 단계인 만큼 서비스의 구체적인 제공 방식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으며, 복지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애로사항과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가감 없는 제언들이 쏟아졌다. 민간 기관 관계자들은 실제 수요자 중심의 돌봄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문턱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금타는 금요일'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이 쎄시봉을 향한 헌정 무대를 선보인다. 4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전설 쎄시봉의 방송 고별 무대를 특별 기획으로 담아내는 가운데, 후배 가수들이 준비한 헌정 무대까지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 먼저 진(眞) 김용빈은 조영남의 '모란동백'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김용빈은 "내게 맞는 곡을 찾은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매력을 살려낼 것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모란동백'은 조영남이 각별한 애정을 지닌 곡으로도 알려져 더욱 주목된다. 김용빈의 목소리로 새롭게 풀어낼 '모란동백'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선(善) 손빈아는 트롯을 벗어나 포크 장르에 도전한다. 송창식의 '우리는'으로 색다른 변신에 나서는 것. 그는 "노래를 부른다기보다 상대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느낌을 살리려니 어렵더라"며 장르의 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익숙함을 내려놓은 손빈아의 시도가 어떤 무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미(美) 천록담은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나단 초이(Jonathan Choi) 홍콩 중화총상회장 등을 접견했다. 김 총리는 한중 정상의 상호 국빈방문 등을 통해 양국관계의 긍정적 흐름이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홍콩은 중국 본토와 우리나라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만큼 재계 차원에서도 한중관계 심화․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총리는 제20회 세계화상대회(2029) 서울 개최 가능성에 대한 초이 회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한중간 경제‧문화‧인적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설치되는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을 4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노베이션 존은 데이터 처리 환경의 안전성을 높여 가명정보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연구자와 기업들이 양질의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2024년 도입됐으며, 현재 7개기관이 이노베이션 존으로 최종 지정됐다. 이노베이션 존에서는 이용자들이 일반적인 연구공간에서는 시도가 어려웠던 가명처리 수준 완화, 다양한 결합키 활용, 지속·반복적 연구를 위한 가명정보의 장기간 보관 및 제3자 재사용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여기에 빅데이터(영상·이미지 등) 표본 검사, 개인정보보호 강화기술(PET) 실증연구 등이 가능하다. 지난해 10월 말 이노베이션 존으로 지정된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데이터 분석공간 확보, 시스템‧네트워크 개선 등 안전한 데이터 처리 환경을 준비하고 개인정보위의 현장 검증을 거쳐 운영기관으로 최종 지정 받았다. 그간 고품질의 교육 분야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수요는 많은 반면에,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도심 내 방치된 공실 상가와 오피스 등 비주택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쾌적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빠르게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도심 내 비주택(상가·업무·숙박시설 등)을 준주택(오피스텔·기숙사 등)으로 용도변경하여 공급하는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4월 3일 밝혔다. 이번 매입공고(2천호)를 시작으로 수시로 매입을 확대할 예정이며, 주택 수요가 집중된 서울·경기 규제지역 내 우수 입지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➊ LH 직접매입, 매입약정 투트랙(Two-Track) 공급 이번 사업은 신속한 주택공급을 위한 LH의 주도적 역할과 민간의 창의성·역량 활용을 균형있게 도모하기 위해, LH 직접매입과 매입약정방식을 병행하여 추진한다. 4월 3일 공고되는 LH 직접매입방식은 LH가 도심 내 우수 입지의 비주택을 선매입 후, 주거용으로 용도변경 및 리모델링하여 공공매입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이다. LH 선매입 과정에서 우수한 입지의 건물을 우선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5월 초 공고될 매입약정방식은 민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4월 2일, ‘청렴이음’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가치를 확산시키고 ‘함께 청렴한 광주 만들기’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번 ‘청렴이음’ 업무협약 체결기관은 광주지역 6개 공공기관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영희),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정정태), 한국도로교통공단 광주광역시‧전라남도지부(본부장 안만홍),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본부장 이동원),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본부장 김선호),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한병준)가 함께 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렴정책 및 우수사례 공유, ▲청렴캠페인 및 홍보활동 공동추진,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방지 시책에 대한 시민참여 활성화 노력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관별로 추진 중인 청렴 우수사례를 상호 공유하는 실무협의회를 진행했다. 아울러, 청렴 인지도 제고 및 청렴 체감도 향상을 목표로 공동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경상남도는 2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진주시민과 함께하는 도정보고회’를 열고, 진주를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밝혔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진주를 명실공히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로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하며, 관련 산업 기반 구축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제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조규일 진주시장, 도·시의원, 진주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진주 지역 주요 현안 보고와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바쁜 시간에도 도정보고회에 함께해 주신 진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진주시는 서부경남의 중심도시이자 역사와 문화, 교육의 중심지로서 경남 발전을 이끌어 온 핵심 도시”라고 밝혔다. 이어 “진주에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진주 발전과 관련한 공공기관 이전, 행정통합 등 주요 현안도 차질 없이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박 지사는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관련해 “경남은 힘을 모아 우주항공청을 유치해낸 만큼, 서부경남이 대한민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창녕군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자치단체별로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군은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세와 동일하게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납부기한은 별도의 신청 없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연장되지만,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신고·납부 마감일인 4월 30일에는 접속 폭주로 전산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가급적 마감일 전에 미리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이번 주 '알콩달콩'에서는 배우 강세정과 함께 가속 노화를 막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100세 시대를 맞은 현대 사회, 인간의 수명은 늘었지만,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실제로 현 3040세대는 부모 세대보다 더 빨리 노쇠할 수 있는 첫 번째 시대가 될 수도 있다는데. 이러한 노화의 원인으로 ‘활성산소’가 주목받는다. 우리 몸속의 세포들이 활성산소를 만나면 세포를 녹슬게 만들어 피부노화는 물론 각종 질병까지 생길 수 있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가속화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 구조에 변형을 일으킨다. 몸속 유전자 구조에 변형이 생기면 암을 유발하게 되는데, 젊은 층 사이의 암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역시 이 때문이라는 것. 또한 활성산소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뇌에도 영향을 준다. 뇌세포를 손상시키고 신경 염증을 촉진시켜 치매까지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날이 따뜻해진 요즘,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고 하는데. 노화를 막고 전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없을까. 한편, 배우 강세정이 '알콩달콩'을 찾아 건강하고 젊게 사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4월 1일 나주 한전 본사에서 한전-수탁사-자문기관 합동으로 전사적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와 안전한 데이터 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KEPCO 개인정보보호 협의회’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협의회는 AI 기술의 확산과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개인정보보호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중한 고객 개인정보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KEPCO 개인정보보호 협의회는 경영관리부사장을 위원장으로 본사 및 사업소 책임자를 위원으로 구성하며, 외부 자문기관(한국인터넷진흥원)이 참여하여 객관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사적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또한, 실질적 대응력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 정책’, ‘수탁사 협력’, ‘유출사고 대응’ 등 3개의 실무 분과를 구성·운영하여 현장 밀착형 개인정보 업무의 보호 체계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협의회에서는 ▲ 개인정보보호 정책 수립 논의 ▲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 및 대응 ▲ 개인정보보호 영향 평가 및 안정성 확보 관리‧감독 ▲ 한전-수탁사 간 협력 체계 구축 등 정보보호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부산시는 오늘(2일) 오후 2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산 혁신도시와 함께하는 '2026 지역인재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지역인재에게 맞춤형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시 산하 공공기관, 금융 및 관계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역대 최다인 총 33개 기관이 집결하는 만큼 여느 때보다 내실 있는 설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 지역 공공기관 채용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행사인 인사담당자와의 토크콘서트와 ▲본행사인 채용설명회로 진행된다. 사전 행사는 오후 1시 20분부터 진행되며, ▲정부 산하기관인 부산항만공사, 시 산하기관인 부산교통공사 인사 담당자와의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채용설명회(본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공기업 취업 전문 강사 강민혁 씨의 ‘2026년 공공기관 채용전략 특강’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주) 인사 담당자의 ‘채용 요강 발표’ ▲영화진흥위원회, 주택도시보
인사이드피플 이현진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국가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에너지 세이브(SAVE)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주의’ 단계 격상에 따라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경상원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자원안보 위기경보 해제 시까지 운영된다. 경상원은 챌린지를 통해 ▲미사용 전등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난방 20℃·냉방 26℃) ▲PC 절전모드 및 퇴근 시 전원 종료 ▲흑백 출력 우선 사용 ▲친환경 공용차량 이용 등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6년 3월부터 임직원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교통·에너지 사용 절감 등 생활 속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부서별 팀장급 1인을 ‘에너지 보안관’으로 지정해 에너지 세이브 관리제도를 신규 도입해 부서별 에너지 절약 실천 지침을 안내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관리하는 등 체계적인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4월 중 전 직원 대상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무조건 1일 1피비 한다!” TV CHOSUN ‘닥터신’에서 상상 초월 파격 서사로 도파민 폭격을 선사하고 있는 피비(Phoebe) 작가가 독보적인 중독성의 ‘피비 코드’로 광풍을 일으키고 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기존 K-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린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소재로 매회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며 새로운 피비표 세계관을 확장시키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3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2에 등극한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차트를 올킬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일간 부문에서 TOP4를 기록했고, 네이버 엔터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