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대구광역시는 1월 23일 오전 10시,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2026년 이웃연결단 즐거운생활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돌봄의 빈틈을 메우기 위한 ‘즐생단’ 사업의 2026년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대구형 고독사 예방 모델의 지속성과 확장 가능성을 재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즐생단’은 지역 인적자원망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역량활용형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사회복지분야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관련 업무 경력이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선발해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 투입함으로써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춘 돌봄체계를 구축해 왔다. 올해 선발된 즐생단 참여 어르신들은 총 600여 명으로, 15시간의 직무교육을 이수한 후 지역 내 150개 읍·면·동과 24개 마을 복지관에 파견돼 2인 1조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생활 실태 파악, 필요시 관계기관 연계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고립된 이웃이 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사이드피플 김연수 기자 | 신천지예수교회가 뉴스토마토의 「국민의힘 중앙위 부의장, 신천지 위장조직 ‘근우회’ 부회장 겸했다」 보도(2026년 1월 22일)에 대해 “허위사실을 전제로 한 왜곡 기사”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교회 측은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은 신천지 성도가 아니고, 과거 성도였던 적도 없다”며 “사단법인 한국근우회를 신천지 위장조직으로 보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보도가 “근거 없는 증언과 추측에 의존해 특정 개인과 단체를 신천지예수교회와 연계된 것처럼 왜곡·프레이밍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가교 역할’, ‘방증’ 등 표현을 근거로 결론을 단정하는 방식은 검증된 자료 없는 자의적 해석”이라고 밝혔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탈퇴자 주장과 간접 증언, 무관한 사안의 임의적 연결은 언론에 요구되는 최소한의 사실 확인과 교차 검증을 거치지 않은 허위사실”이라며 “개인과 단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종교적 낙인과 정치적 오해를 조장했다”고 했다. 교회 측은 “해당 허위 보도를 인용·재생산·확대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인사이드피플 김연수 기자 | 신천지 시몬지파가 2025년 목회자 대상 성경 세미나를 6회 진행하고 누적 106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강의로 끝나지 않고, 이후 교류 확대와 협력 논의로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확인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미나 주제는 주기도문의 참 의미, 비유한 씨와 추수, 예언과 성취, 요한계시록 성취 실상 등 성경 전반을 관통했다. 참석자들은 “성경을 부분이 아닌 전체 흐름으로 보게 됐다”는 공통된 평가를 남겼다고 한다. 이승주 지파장은 강의에서 “계시록은 신앙의 결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성경 전체 맥락 속에서 왜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지부터 풀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전해졌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이 ‘논쟁’보다 ‘확인’에 방점을 찍게 됐다는 설명이다. 현장 반응은 ‘관심’에서 ‘후속 학습’으로 이어졌다. 9월 6일 강의 참석자는 “이만희 총회장이 무엇을 증거했는지 더 들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고 싶다”며 구체적인 학습 경로를 물었다. 단순 청강을 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으로 읽힌다. 12월 13일 강의에서는 “체계적으로 초중고처럼 가르치는 것이 놀라웠다”는 반응과 함께, “사역지에 강사를 파견해 준다면 함께 성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사천시와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용당(항공MRO)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오는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천이 대한민국 항공정비(MRO)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당(항공MRO) 일반산업단지는 사천시 사천읍 용당리 일원에 조성 중인 항공정비 특화 산업단지로, 총면적 299,765㎡(약 9만 평) 규모에 총사업비 1,795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전략 사업이다. 이 가운데 도비 703억 원, 시비 1,091억 원이 투입돼 지방정부 차원의 항공산업 육성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17년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9년에 걸쳐 추진되며, 1·2단계 149,628㎡, 3단계 150,137㎡ 등 총 299,765㎡ 규모로 조성된다. 2019년 착공 이후 현재까지 전체 공정률은 약 98% 수준으로, 오는 2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일반산업단지는 항공우주 선도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항공정비 전문기업 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대전 중구는 21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2026년 1월 지역치안협의회 및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김경태 대전중부경찰서장, 오원화 대전세무서장, 김옥선 서부소방서장, 이윤학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장, 서민식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장, 유근필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장, 신정란 서대전역장 등 중구 관내 유관 기관장 9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범죄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 ▲공․폐가 정비사업을 통한 지역 안전 강화 및 협업 ▲PM(개인형이동장치) 없는 거리 추진에 따른 협조 요청 등, 총 3건의 주요 안건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등 기관 간 홍보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부산 동구는 20일 부산 플란치과병원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임플란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 동구는 ‘취약계층 임플란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본격적인 지원사업에 나선다. 동구는 지원 대상자 선정과 행정적 연계를 담당하고, 플란치과병원은 숙련된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정밀한 임플란트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의료 시술 지원을 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뤄야 했던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민관 협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 플란치과병원은 부산 범일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정식 대표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이 평소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부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자존감 회복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연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연수 기자 | 신천지예수교회가 JTBC의 ‘정당 당원 가입’ 관련 보도에 대해 “검증되지 않은 단정과 편집으로 오해를 확대했다”며 공정 보도를 촉구했다. 교회는 정정 보도 요구와 함께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교회 측은 먼저 보도 구성 자체를 문제 삼았다. “제명자의 일방적 주장을 토대로 만들어졌고, 반론 청취와 사실 확인 절차가 결여됐다”는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논란이 큰 사안일수록 더욱 엄정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보도에서 언급된 ‘상부의 할당’ 주장에 대해서는 “상부가 누구인지, 실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객관적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교회 측은 이 대목이 확인되지 않은 서술을 ‘사실’처럼 굳히는 방식으로 전달됐다고 주장한다. 화면에 공개된 엑셀 파일도 논란이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각 지역 청년회 명단으로 보일 뿐 정당 가입과 연결된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교회는 이를 ‘당원 가입 명부’로 단정해 전한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고 했다. 특히 교회는 해당 자료에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고 불법 취득이 의심된다고 주장하면서, 이런 자료를 활용한 보도는 언론 윤리 측면에서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창원특례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시 곳곳에 남아 있는 말(馬) 관련 지명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투어리즘’을 본격 추진한다. 단순 방문형 관광을 넘어, 지명의 유래와 지역의 서사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서사가 남는 여행지’로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지명에 숨겨진 코드를 읽다: 디지털 네이티브 겨냥한 SNS 마케팅 이번 홍보는 창원관광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1월에는 말 관련 지명 소개 콘텐츠를 제작하고, 3월에는 말 관련 장소를 배경으로 한 릴레이 릴스 영상을 제작·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해시태그 캠페인을 병행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도모한다. 주요 홍보 대상지는 마금산, 추산동 일원(문신미술관·마산박물관), 경남대학교 한마동상 등이다. 시는 지명 유래를 접목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통해 창원 관광의 역사성과 흥미를 동시에 강화할 방침이다. ‘2026 붉은 말 챌린지’: 말띠 인플루언서가 달리는 창원 이와 함께 창원시는 병오년을 상징하는 참여형 홍보 콘텐츠로 말띠 인플루언서를 초청하는 팸투어도 추진한다. ‘2
인사이드피플 이현진 기자 | 용인특례시는 19일 처인구 이동읍 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인 ‘(주)에스앤에스텍’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시청 간부공무원 30여명과 회의를 열고 용인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력과 용수, 도로·철도 등 기반시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간부회의가 끝난 후 회의 참석자들과 함께 ‘제2용인테크노밸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운영에 필요한 도시 인프라 구축 계획에 대해서도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간부회의가 열린 ‘(주)에스앤에스텍’은 미국과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인 ‘블랭크마스크’를 국내 최초로 생산에 성공한 기업이다. 이상일 시장은 “국내 최초로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소재인 블랭크마스크 생산에 성공하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인 용인에 투자를 결정한 ‘(주)에스앤에스텍’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월 19일 14시 대전 호텔 ICC에서 개최된 ‘2026년 연구개발특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연구개발특구 구성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기저 기술(딥테크) 전진기지로 지역 혁신생태계를 주도하는 연구개발특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부총리를 비롯해 특구재단 이사장, 대전 정무부시장, 국회의원 등 연구개발특구 산‧학‧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말 강원 특구가 새롭게 지정되며 6개 광역특구와 13개 감소 특구 체계가 완성된 이후 처음 열리는 신년 행사로,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는 면에서 의미를 더했다. 본 행사는 지난해 세계적인 제약사와 7,5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았던 소바젠 이정호 대표의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기술사업화 대상 시상 및 특구 유공자 표창 수여, 신년 의식(세레모니), 특구의 주요 성과와 발전 방향을 담은 영상 상영, 참석자 연속(릴레이) 덕담 등 다양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탄소중립 선도도시 서울 성북구가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프로그램인 ‘에코마일리지제’에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에코마일리지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서울시 참여 실천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 건물 부문에 ‘참여신청제’가 도입돼, 반기 1회 에코마일리지 누리집에서 참여 신청을 통해 절감률에 따라 1만~5만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이 에너지 사용 데이터와 평가 기간 등을 보다 정확히 인식하고 체계적인 절약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음식물쓰레기 감량이나 친환경 운전 습관 실천 시 최대 5,000마일리지(5,000원 상당)를 지급하는 ‘녹색실천 마일리지’ 항목이 신설됐다. 이 밖에도 에코 퀴즈 참여, 서울시 주관 환경교육 또는 기후 관련 온·오프라인 행사 참여 시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과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지방세, 가스비, 관리비 납부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에코마일리지 신규 가입은 에코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부산시는 오늘(19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시 해양농수산국장 주재로, 해양수산부와 시 담당부서 및 용역사가 참석한다.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과업의 추진전략과 수행계획, 일정 및 관리 방안 등을 면밀히 협의할 예정이다. 사업은 국내 최초 수산양식 분야 빅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스마트양식과 빅데이터를 접목한 양식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며, 시가 데이터 기반의 미래 지향형 양식산업을 구축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과업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 ▲어종별 표준화된 수산양식 빅데이터 관리 ▲국내 최초·최대 스마트양식 빅데이터 연계 포털 구축 ▲맞춤형 산업화 서비스를 통한 양식산업 디지털 전환 등이다. 이번 센터 구축에는 약 100억 원(국비 70%, 시비 30%)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6월까지 국립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내에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플랫폼을 구축하는 ㈜아이티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울산 북구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7대 북구 아동의회 1월 회의를 열고, 올해 어린이날 기념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회의에는 올해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주관하는 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이 참석해 행사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안을 공유하고 아동의원들과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아동의원들은 올해 어린이날 행사가 어린이의 놀권리와 참여권을 충분히 보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도록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 무대 구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어린이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동의회에서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올해 어린이날 행사가 더 의미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2019년부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1년 12월 울산 지역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 2025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상담은 AI로 편리하게! 납세자의 상담 편의를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챗봇상담을 제공합니다! *사용자의 질문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질문이더라도 상황에 맞춰 개별화된 상담 제공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TV CHOSUN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캐스터 김성주가 ‘히든FC’를 압박하는 ‘전차군단’ 독일의 실력에 경악한다. 17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히든FC’가 조별리그 2차전 상대 독일과 맞붙는다. 아르헨티나와 붙었던 지난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아쉽게 2:3으로 패배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입었다. 감독 이근호는 “8명을 선발하는 게 쉽지 않은 상황이다”며 많이 손실된 전력을 걱정했다. 그런 와중에 맞붙게 된 나라는 월드컵에서 4회 우승한 독일이었다. ‘전차군단’이라는 별명인 만큼 독일 유소년 팀도 조직력과 스피드, 화려한 개인기까지 겸비했다. 해설위원 현영민도 “빠르다”며 남다른 스피드에 당황했다. 본격 경기가 시작되자 독일팀은 강한 슈팅으로 대한민국의 골문을 압박했다. 끊임없이 위협하는 독일에 캐스터 김성주는 “독일이 무섭게 몰아붙인다. 이래서 무서운 거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며 겁을 먹었다. 이근호는 결국 아르헨전에서 부상을 입었던 ‘에이스’ 고유건을 투입했고, 고유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