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11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지역 내 치매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초기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치매환자의 일상기능 유지를 위해 마련된 낮 시간 돌봄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사·간호사·전문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치매예방체조, 원예·공예활동 등의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인지기능 저하 방지를 위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치매안심택시 송영 서비스를 지원하여 이동이 어려운 치매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적 교류를 증진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이 밖에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예방 관리 프로그램과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 가족 지원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문민수 진안군치매안심센터장(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더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돌봄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마포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레드로드에 빛거리를 조성하고 12월 2일 마포구교구협의회와 함께 ‘빛거리 점등식 in 레드로드’를 개최한다. 빛거리는 레드로드 R1 구간부터 R5 구간까지 설치되며, 빛 조형물과 수목 관광 조명을 이용해 포근한 겨울 정취를 곳곳에 담아낸다. 이를 통해 마포구는 주민과 내국인 방문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마포가 전하는 겨울의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점등식은 R1, R2, R4, R5 구간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R1 무대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사전공연인 화려한 마술 무대로 막을 연다. 오후 7시부터는 본격적인 점등식 행사가 시작된다. 행사는 빛거리 소개, 구청장 인사말, 내빈 축사, 교구협의회장 축사와 기도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신덕교회의 찬양 무대와 애능중앙교회의 트럼펫, 성가대 공연이 열려 음악과 함께 겨울의 낭만을 가득 채운다. 이어 행사 참석자들은 빛거리의 탄생을 알리는 점등 퍼포먼스로 레드로드 위에 첫 불을 밝힌다. R1 점등식이 끝나면 R2에서 신덕교회의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동)은 11월 26일 소관부서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선8기 시민약속사업인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이전 추진’을 조속히 이행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재형 의원은 서면자료 상 70%의 진도율을 보이고 있는 자원회수시설 이전 사업이 아직도 입지 선정조차 하지 못했다고 언급하며 민선8기 이후 3년 이상 지났지만 사업이 전혀 진척이 없다며 우려를 표했다. 자원회수시설 이전이 답보상태에서 장기간 입지만 검토하고 있는 점에 대한 인근 주민의 우려를 전하며 세부계획을 가지고 하루 빨리 진척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관심을 요구했다. 또한 이전 진행 상황을 인근 주민과 즉시 공유해 주민의 답답한 마음을 해소시켜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소관부서에서는 세부계획을 담당부서와 협의해서 추후 보고하기로 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은 지난 26일 열린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 참여형 제설 활동을 봉사시간으로 인정하고, ‘시민 눈 치우기 운동’으로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폭설 시 행정력만으로 모든 지역의 눈을 즉시 치우기는 어렵다”며, 행정력을 보완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제설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설 활동을 봉사활동으로 인정한다면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고,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 시민운동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설 작업은 단순노동이 아닌‘안전과 생명에 직결되는 현장 행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골목길, 통학로, 경로당 주변 등 취약 지역에서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가 이루어질 때 행정의 부담은 줄고 지역 공동체 의식은 더욱 강화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교육·안전 장비 지원·봉사시간 인정이 함께 추진될 경우, 수원시는 단순한 제설을 넘어‘시민 참여형 안전 도시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자원봉사센터 등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논의를 요청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무주군을 비롯한 옥천, 장수, 함양, 산청, 하동, 남해군 등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 대상 지역 7개군 단체장은 지난 25일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부장관을 만났다. 이 자리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에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을 신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사업 협의체는 이날 △철도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지역 간 균형발전 유도, △덕유산·지리산·남해안을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 △철도 운영을 통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친환경 교통수단 확보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 등 철도 건설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구체적으로 담은 공동건의문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대전~남해선’은 대전–옥천–무주–장수–함양–산청–하동–남해를 잇는 총연장 약 203km의 단선 전철 신설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조 4,655억여 원 규모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를 포함한 내륙 산악지역과 남해안권은 그동안 철도 인프라에서 소외돼 지역 간 이동이 제한되고 산업·생활 기반 확충에서도 많은 제약을 받아 왔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농촌진흥청은 순환식 수경재배의 조기 안착과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1월 26일 충남 논산 토마토 농가에서 ‘순환식 수경재배 우수 농가 사례 공유회’를 연다. 순환식 수경재배는 수경재배 과정에서 버려지는 양액(비료액)을 다시 회수해 사용하는 기술이다. 농촌진흥청은 2024년부터 신기술보급사업을 통해 16개 지역 17개 농가에 순환식 수경재배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이번 평가회에는 사업 참여 17개 농가 중 우수 농가와 설치 업체,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이 참석해 순환식 수경재배 기술을 도입할 때 발생하는 현장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공유한다. 특히, 양액 사용 후 회수된 배액과 지하수의 희석률, 배액 탱크의 용량, 주기적인 배액 분석 등 농촌진흥청이 제시한 지침을 잘 활용해 온 충남 논산, 강원 횡성, 전남 보성 농가들이 발표에 나선다. 논산 토마토 농가는 농자재값이 오르면서 비료 구매 비용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에서 기술 도입 뒤 비료 사용량을 30% 이상 줄인 성과를 소개한다. 강원 횡성의 대추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는 순환식 수경재배 기술로 양액을 재사용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서울 노원구가 친환경 디지털 광고매체인 ‘투명 LED 전자게시대’(이하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도권 유일의 탄소중립 선도 도시 노원’이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미디어 기반의 스마트도시 모델 구축이 목표다. 구는 기존의 천 현수막 제작·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다이옥신, 플라스틱 폐기물 등 유해 물질을 줄여 탄소배출 저감과 자원 낭비 방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자게시대는 총 12기로 올 12월까지 시범 운영된다. 지난 10월 노원역 사거리 교보빌딩 앞, 공릉동 도깨비시장 맞은편에 2기를 우선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지역 내 상공업지역, 전통시장, 지하철역 인근 등 구내 유동 인구가 많은 곳 위주로 10기를 추가 설치했다. 크기는 가로 5.2m, 높이 1.66m, 폭 0.4m로, 주변 가로화단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배치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이며, 밝기·가시성 등 환경 안전 기준을 준수하며 운영된다. 소재는 투명 LED로 개방감이 뛰어나 도심 환경과의 시각적 조화를 높인다. 불법광고물 난립을 방지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전장의 눈, 더 멀리 더 정확하게! 근거리 정찰드론 초도 전력화 완료 ■ 근거리 정찰드론이란?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지역도 척척! 수목·건물 밀집지역 등 감시사각지역, 위험지역까지 정밀하게 살피는 우리 군의 "눈"역할을 하는 멀티콥터형 드론 ■ 왜 필요한가요? 복잡한 전장에서는 '정보'가 곧 생존입니다. 근거리 정찰드론은 신속한 영상·정보 수집으로 전투원의 안전과 작전 성공률을 높이는 핵심 전력! ■ 이렇게 추진했어요! - 2024년: 12월 계약 체결 - 2025년: 10월 아미타이거(Army TIGER) 시범부대 포함 육군·해병대 초도 전력화 완료 ■ 앞으로 이렇게! 2차 납품을 위한 운용자·정비자 통합교육 진행 중 2026년 2월까지 전력화 완료, 이후 전력화 평가 및 실전 운용 확대 예정! 근거리 정찰드론으로 중대 작전지역의 감시·정찰 능력을 강화하고, 전투원 생존성과 작전 효율을 높이겠습니다. 첨단 국산 드론으로 미래 전장을 준비합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함안군의회는 지난 25일 제31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간의 회기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제2차 정례회 주요 일정은 11월 26일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11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각 위원회에서 조례안 13건(의원발의 2, 함안군수 제출 11)과 일반안건 13건, 2026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의한 후 12월 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이어 12월 4일부터 1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한 후 12월 1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문석주 의원의 ‘함안군 평생교육의 발전’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현재 함안군에는 평생교육원·종합사회복지관·여성센터 등의 기관을 통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사들의 낮은 수당과 불안정한 근무 여건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 ▲ 강사료의 합리적 인상 ▲ 우수 강사 인센티브 도입 등 강사의 전문성과 사기를 높일 수 있는 처우개선 방안 마련 ▲ 평생교육 업무를 하나의 부서에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대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제444회 제2차 정례회에서, 현재 세계유산본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향토유산에 대한 관리 및 활용이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이제는 양 행정시에서 관리권을 이양 받아 지역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모색을 당부했다. 제주특별치도 ‘향토유산’은 2025년 현재 총 40건이 지정되어 있으며, 향토유형유산 33건과 향토무형유산 7건이 전승되고 있다. 이를 행정시 별로 살펴보면, 제주시에 17건(유형 14건, 무형 3건), 서귀포시에 23건(유형 19건, 무형 4건)이 소재하고 있다. 도 향토유산은 세계유산본부에서 지정 및 관리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그런데 향토유산 지정 후 2016년부터 2025년까지 향토유형유산 33건에 대한 보수정비 및 지원 사업이 총 8건밖에 되지 않아 2023년 3건을 제외하면 2년에 1건 정도씩만 보수정비 등 관리가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은 향토무형유산도 마찬가지인데, 향토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보유자에게 매달 20만원의 전승활동수당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5일 열린 제148회 창원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AI시대, 혁신성장과 민생안정’을 강조하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시민과 소통해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 기회와 도전 요인이 혼재한 정책환경과 지역 재정의 한계 속에서도 시민 복리증진, 안전망 조성, 도시 경쟁력 확보를 이어가기 위해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이를 위해,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유사·중복 사업은 통·폐합하고, 기본경비는 최대한 동결했으며, 타당성이 낮은 신규 사업은 제외했다. 이러한 조정 과정을 거친 2026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2,424억 원(6.4%) 늘어난 4조 142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 2026년도 예산 중점 방향 2026년도 예산안은 창원이 강점을 나타내는 제조, 방산 등 주요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과 동시에, AI 경제‧사회 전환 준비와 차세대 전략산업 육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부터, 최근작 ‘은중과 상연’까지, ‘멜로 미학’의 장인 조영민 감독이 JTBC ‘러브 미’로 돌아온다.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는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영상 속에서 감정의 밀도와 관계의 결을 정교하게 담아내며 확고한 팬층을 확보해온 조영민 감독의 신작.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구보다 가까운 존재들이 왜 서로에게 가장 외로운 사람이 되어버렸는지, 그 멈춰버린 시간과 감정을 섬세하게 비추며 조영민 감독만의 ‘멜로 미학’이 또 한 번 진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20년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건네는 성장 멜로를, 2022년 ‘사랑의 이해’는 온도가 다른 두 남녀가 서로의 이해를 통해 사랑을 배워가는 현실 멜로로 호평받았다. 그리고 지난 9월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동경・질투・상처・화해가 겹겹이 쌓여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오늘(25일) 영도 아르떼뮤지엄에서 '2025 부산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트래블마트'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해외 관광업계 구매자(바이어)들과 국내 판매자(셀러)가 참여하는 대규모 기업 간 거래(B2B) 및 관광 교류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관광의 주력 시장인 중화권, 일본을 비롯해 신성장 시장으로 주목받는 동남아 국가와 국내 수도권 업계까지 총 11개국 80여 개의 국내외 구매자(바이어)와 80여 개 국내 판매자(셀러)가 참여한다. 행사 시작 전 미리 입국한 해외 구매자(바이어)들은 어제(24일) 부산 주요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홍보 여행(팸투어)에 참여했다. 해외 구매자(바이어)들은 5개 팀으로 나눠 기존 부산 관광지 외 범어사 사찰 음식, 이스포츠 체험, 막걸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형 관광 콘텐츠가 포함된 코스를 경험했다. 오늘(25일)은 아르떼뮤지엄에서 개회식을 비롯해 ▲부산관광 설명회 ▲일대일(1:1) 사업(비즈니스) 상담회 ▲미디어
인사이드피플 노승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오전 요하네스버그 G20 정상회의 마지막 세션에 참석해 '모두를 위한 공정한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 협력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포용적 성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기술 발전은 모든 국가와 모든 이들에게 고른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면서, 우리나라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APEC AI 이니셔티브'가 아태지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G20의 'AI for Africa' 이니셔티브 발표도 환영했다. 또한 광물 보유국과 수요국 간 혜택이 공유되는 안정적·호혜적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우리나라는 '핵심광물 안보 파트너십' 의장국으로서 이러한 노력을 전개중이며, '한-아프리카 핵심광물대화'를 통해 상호 신뢰에 기반한 협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혁신과 핵심광물 공급망 회복력 강화는 포용적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한 G20의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11월 21일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영통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보다 실효성 있게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사회복지담당 공무원 간담회 별(2024년 8회, 2025년 6회) 내용을 검토한 결과, 다소 중복된 부분이 많고, 단순 안내나 설명 중심으로 진행이 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어,“실질적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미흡해 보이며, 참석 인원이 적은 만큼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간담회 형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며,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간담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애로사항이 도출됐는지를 질의했다. 또한, 수원시는 1인 중년 남성 가구 등의 고독사 문제가 있으므로,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에 대응하는 관련 교육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사회복지직 공무원은 수행 업무 특성상 고충 사항이 많으므로,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청 차원에서의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