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해운대구는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1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일자리경제과’의 분과로, ‘일자리정책과’와 ‘경제진흥과’로 분리했다. 그동안 일자리경제과가 수행한 광범위한 업무를 기능별로 재편해 보다 체계적인 정책 수립과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늘어나는 돌봄 수요 증가와 복합적인 복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복지정책과’에 ‘통합돌봄팀’을 신설했다. 통합돌봄팀은 돌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복지·의료 서비스를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시 환경의 질적 향상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조경 전문가를 신규 채용해 늘푸른과에 배치했다. 앞으로 도시경관 개선, 조경사업 추진,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 등 관련 정책과 사업 추진에 전문성이 더해질 전망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기능이 중복되거나 실효성이 낮은 조직은 과감히 정비하고, 행정 수요가 증가하거나 정책적 중요성이 높은 분야는 기능을 강화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광주은행은 2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임직원 및 주요 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 정일선 광주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일선 신임 은행장은 취임사를 통해 “광주은행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이제는 반세기를 넘어 100년 은행의 주춧돌을 놓아야 하는 중대한 시점이다”며, “막중한 책임과 소명을 온몸으로 느끼며, 1,700여 광은 가족과 함께라면 어떤 도전도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 더불어 “창구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며 체득한 금융의 본질은 ‘신뢰’”라며, “은행은 고객이 있어 존재하며, 이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진리를 경영의 중심에 두고 광주은행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와 관련해 “AI 기술 확산과 빅테크의 금융 진출, 고환율·내수 침체·부동산 시장 불확실성 등 대내외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다”며,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구조적 위기에 직면한 지역경제 속에서 지방은행은 생존을 넘어 존재 이유를 증명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58년간 지역과 함께하며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탄탄한 고객 기반, 빠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서귀포시가 2026년부터 이중섭거리 명동로 일원 상권활성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상권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중장기 사업으로, ‘예술이 흐르고 밤이 살아나는 서귀포 도심 재창조’라는 비전 아래 이중섭거리는 문화예술 특화거리로, 명동로는 도심 속 야간관광 중 심지로 조성해 서귀포 원도심 재도약을 추진한다. 서귀포시는 ▲테마거리 디자인 플랫폼 조성 ▲웰컴 여행자센터 구축 ▲빈점포 활성화+로컬크리에이터 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 ▲축제 및 상권 브랜딩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를 핵심 6대 전략으로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중섭거리 명동로 일대를 주·야간 경관과 콘텐츠가 결합한 테마형 공간으로 조성하고, 상권 거점 기능을 강화해 방문객 유입과 체류를 유도한다. 또한, 빈점포를 활용한 창업·창작 공간 조성으로 로컬 콘텐츠 유입을 확대하여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을 확대해 상권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중장기 전략의 첫 단계로, 서귀포시는 사업 첫 해인 2026년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장에서 2026년 예산 집행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새해 첫날부터 신속히 민생사업 집행을 시작한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부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임을 감안하여 농식품부는 취약계층 보호, 재해 대응 등을 위한 관련 사업 추진에 속도감을 더한다. 새해 첫날 집행되는 사업은 4개, 규모는 607억원으로 2025년 새해 첫날 1개 사업, 300억원 규모에서 2배 이상 확대됐다. 우선, 올해 시범사업으로 처음 도입되는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먹거리 접근성이 취약한 산단 근로자에게 우리쌀을 활용한 건강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식생활 돌봄 정책이다. 2025년 11월부터 사업 대상 산업단지를 공모를 거쳐 선정하여 ’26.1월부터 즉시 근로자에게 아침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올해 예산이 740억원으로 확대되어 작년(381억원) 대비 약 2배 증가했고, 지원대상 및 기간, 품목, 사용 매장을 모두 확대해 더 많은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먹거리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작년까지 10개월이었던 지원기간을 올해부터 12개월로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미국 상무부는 12월 31일(현지시간) 한국산 모노머·올리고머에 대한 반덤핑 조사 예비판정 결과를 발표했다. 상무부는 이번 판정에서 한국 의무답변기업(2개사)에 대해 10~65% 수준의 덤핑마진율을 예비 산정했다. 금번 예비 판정 마진율은 제소자가 당초 주장했던 137~188%대의 고율 마진율과 비교하면 상당히 감소한 수준이다. 산업통상부는 이번 조사 개시 전부터 업계간담회, 유선 협의 및 이메일 등을 통해 제소 동향을 관련 협회 및 업계에 신속히 전파하여 기업들이 조사 초기부터 대응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특히, 미 상무부의 의무답변기업 선정을 위한 질의서에 미응답시 AFA 적용 가능성을 설명하며, 우리 조사대상기업들이 질의서를 최대한 제출하도록 여러차례 안내했다. 산업통상부는 금번 예비판정 결과를 토대로, 향후 예정된 미 상무부의 최종판정(2026년 5월) 단계에서 우리 기업들이 부당한 판정을 받지 않도록 업계와 소통하며 대응 전략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순창군이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친환경 벼 유통업체 물류비 지원사업’이 지역 친환경 농업 확산의 든든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2025년 무농약 이상 친환경 벼를 계약 재배해 수매·유통하는 관내 업체 5개소를 대상으로 약 3,600만 원의 물류비를 지원하고, 총 3만 5,910가마(40kg 기준)의 친환경 벼가 원활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친환경 벼의 수매와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 비용의 일부를 군비로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단가는 40kg 가마당 1,000원이다. 이를 통해 유통업체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관내 친환경 벼의 적극적인 수매를 유도함으로써 농가 소득 안정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주요 지원 대상 업체로는 태이친환경(영), 순창농협(팔덕), 서순창농협(금과), 순창친환경연합(영) 등 관내 친환경 벼 유통의 핵심 주체들이 참여했다. 군은 이들 업체와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친환경 농업 유통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제주시는 2026년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조성’을 목표로 도시건설 분야에 총 2,97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도시계획 분야 797억 원, 도시재생 분야 1,323억 원, 건설 분야 289억 원, 주택·건축 분야 359억 원, 상하수도 분야에 207억 원을 편성했다. 먼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압축도시 구현을 통한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총 797억 원을 투입해 도로 29개 노선과 공원 6개소 등 도시계획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도심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적용하고, 계속사업과 일몰 사업 위주로 중앙중~오남로 간(중로1-1-31)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포함한 29개 노선에 528억 원을 투입한다. 또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공원) 부지 확보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적인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자 공원 부지 6개소에 252억 원을 투입해 토지 보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도시 균형발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올해 371억 원을 투입해 화북상업지역 기반시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바이오헬스 규제·인증 혁신으로 세계시장 진출 가속’이라는 2026년 업무계획을 구체화하고자, 본격적으로 핵심 규제혁신 실행과제를 추진한다. 지난 12월 30일에 공포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 등의 규제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2026년 말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위법령 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한다. 그간 약사법령에서 규정되지 않았던 바이오의약품 수출제조업 등록제가 신설됨에 따라 수출에 특화된 바이오의약품 제조소 시설 기준을 마련하고, CDMO 제조소에 대한 제조·품질관리(GMP) 적합인증 기준 및 원료물질 인증 기준을 법적 근거를 토대로 체계적으로 제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CDMO 업체에서 사용되는 원료의약품의 수입 통관 절차 간소화, GMP 적합인증 사전상담, 제조시설에 대한 기술자문 등 새롭게 도입되는 현장 맞춤형 규제지원 제도의 신청 방법을 포함해 하위법령에 위임된 사항에 대한 세부 기준과 절차 등을 마련한다. 아울러, 제도 도입과 연계하여 수출제조업 등록, GMP·원료물질 인증 등 신설 민원의 신청·접수를 위한 전산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현지시간 1월 6일~1월 9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Consumer Electrics Show)에 범정부 협업으로 최대규모 한국관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CES는 ITㆍ가전 등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대표 전시회로서, 올해는 'Innovators show up(혁신가들의 등장)'을 주제로 가전,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분야에서 AI 기술이 적용된 혁신제품과 서비스들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4,500여개사가 참가하며, 우리나라도 삼성, LG, 현대, SK 등 주요 대기업부터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유망 스타트업까지 1,000여개사가 참가한다. 특히 금년에는 산업부의 ‘통합한국관’과 중기부의 ‘K-스타트업 통합관’을 중심으로 38개 기관, 470개 기업의 부스 디자인, 로고 등을 통일한 한국관을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 마케팅과 대형 국가관 운영으로 국내 참가기업의 수출마케팅 효과가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한국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는 ‘현지 전문가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산업통상부는 엔지니어링사업의 적정한 대가 산정과 공공발주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정보통신・전기・환경 등 10개 기술부문에 대한 표준품셈 25건(58종)을 추가로 마련하여 1월 2일 공표했다. 이번에 공표된 표준품셈은 ‘수소연료 충전시설 점검정비(산업)’,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정보통신·전기)’, ‘기후변화영향평가(환경)’ 등 최근 발주량이 늘어나 품셈 수요가 높아진 엔지니어링사업의 대가기준을 담고 있다. 표준품셈은 ‘엔지니어링 대가산정서비스’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고, 대가산정과 산출내역 작성을 온라인 서비스로 자동화하여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산업부는 작년 12월 2일 공포된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에 따라 발주청의 사업대가 산출내역 공개를 의무화하여 표준품셈의 중요도와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품셈이 마련되지 않은 엔지니어링사업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영주시는 오는 1월 5일부터 27일까지 이상기상에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농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이 본격적인 영농에 앞서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과 최근 현장 사례, 영농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총 18회에 걸쳐 2,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을 비롯해 영주농협 부석지점, 소백산생태탐방원, 순흥면 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거점에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1월 5일 생강 교육을 시작으로 식량작물(벼·콩), 원예작물(수박·고추·생강), 과수(사과·복숭아·자두·포도), 축산 분야를 포함해 농업인 생활법률과 농산물 마케팅 등 현장 수요가 높은 12개 과목으로 편성됐다. 특히 올해는 주작목인 사과·벼·콩과 지역 특화작목인 생강·한우·복숭아를 중심으로, 농업교양 과목인 생활법률과 농업 마케팅까지 반영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내용으로 구성했다. 모든 교육은 집합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작목별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울산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2026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다양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상반기 중 자금을 조기 공급하고, 세계(글로벌) 무역 악재(리스크) 및 소비심리 위축 등의 상황에 촘촘한 금융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계획에 따르면 자금 융자 규모를 수요맞춤형으로 개편해 경영·기술혁신형 육성자금 및 일반중소기업 시설자금을 줄이고, 미국발 관세로 지역경제에 타격이 큰 자동차(부품)업종에 자금을 늘린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업체당 5억 원 이내, 상환기간은 경영안정자금 2~4년, 시설자금 5년으로 금융기관 대출이자의 일부(이차보전 1.2~3.0% 이내)를 지원한다. 2026년도 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신청은 오는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특히, 이번 지원계획에는 인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동해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내년 1월 12일부터 총 240억 원의 융자추천 한도액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으며, 업종에 따라 3천만 원에서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이 가능하다.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먼저 금융기관을 방문해 사전 대출심사를 받은 뒤,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최근 연도 매출 확인서류(3천만 원 초과 신청 시) 등을 구비해 동해시청 본관 4층 경제과 기업지원팀을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관내 15개 금융기관(우체국·수협 제외)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이자의 3~4%를 2년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유망중소기업의 경우 이차보전 지원비율을 기존 3.5%에서 4%로 상향해 성장기업의 자금운용 부담을 한층 더 완화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거나 동해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오는 1월 5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농업인에게 최신 농업 정보와 영농신기술을 제공해 영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미래농업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증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문화관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농업인 65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과정은 △농산물가공·과제교육 △사과 △부추 △체리 △마늘 △벼 △고추 △친환경 △GAP △한우 10개 분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농산물가공과 한우 과정을 제외한 8개 과정에서는 본 교육에 앞서 공익직불금 교육도 함께 진행해, 농업 정책과 현장 영농을 연계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참여를 희망하는 증평군 농업인 또는 귀농 예정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교육 당일 현장 접수 후 교육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체계적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해! 앞서가는 농사 설계 교육'을 오는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달라지는 농업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신기술 보급 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새해! 앞서가는 농사 설계 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2026년 농업 트렌드와 정책 변화 ▲도시농업 중심 과수 재배기술 ▲농업 세무 및 영농승계 등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첫째 날인 1월 14일에는 ▲2026년 트렌드와 농업 적용 전략 교육을 통해 새해 영농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와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둘째 날인 1월 15일에는 ▲도시농업 중심 과수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분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마지막 날인 1월 16일에는 ▲농업 세무 및 영농승계 가이드 교육을 통해 농업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