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의정부시는 주요 도로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관내 주요 교차로 2곳에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도입했다.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은 첨단 영상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교차로의 다양한 정보(교통량, 속도, 차종, 대기행렬 길이, 돌발상황 등)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생성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신호를 산출해 신호 주기에 반영하는 지능형 교통관리 설루션이다. 특히 차량 정체가 심한 도심 구간에서 맞춤형 신호 운영을 통해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이 구축된 장소는 상습적인 교통혼잡으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온 장암역삼거리와 성모병원 앞 사거리로, 출퇴근 시간대 집중되는 교통량을 정밀하게 분석해 정체 해소에 기여하고 탄력적인 신호 운영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통해 교통혼잡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교차로의 교통안전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월 15일 주민과 함께한 지난해 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도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된 사업과 향후 변화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호원2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과 함께한 각종 사업 ▲주민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한 현장 로드체킹 활동 ▲직동근린공원 진입광장 ▲‘태조‧태종 의정부행차’ 재현이 포함된 제40회 회룡문화제 ▲가을은 책피는 정원 ▲회룡골목페스타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2026년에는 ▲하천 지킴이 활동을 포함한 내 손으로 가꾸는 우리마을 사업 ▲회룡사 태조어진 임시 봉안을 통한 역사적 정체성 강화 ▲전국 최초 바둑전용경기장 및 실내 배드민턴장 준공 등, 생활 체육과 문화 기반이 확충되는 호원2동의 변화도 함께 공유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가 이어졌으며, 호원2동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의정부시는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라 1월 15일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폐기물 처리 업무에 전념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당부했다. 시는 2001년 가동을 시작한 해당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처리 효율이 저하되고 유지보수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의정부의 청결이 유지되고 있다”며 “자원회수시설 현대화는 핵심 과제로, 시민의 공감을 얻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하게 진화하고, 무엇보다 시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해 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날 오전 새벽 5시경 구룡마을 4지구 내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 불길이 점차 커지면서 오전 8시49분 소방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오 시장은 “건조한 날씨에 불씨가 인근 산림 등으로 옮겨붙지 않도록 조기 진화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진화 이후에도 이재민 임시주거, 의료지원, 생필품 지원 등 생활안정 대책도 즉시 가동하라고 요청했다. 현재 4지구 총 90세대 중 32세대 47명, 인근 6지구 33세대 53명이 안전하게 전원 대피했다. 서울시는 현재 소방력 297명, 장비 85대를 투입해 진화 중으로 긴급구조통제단 지휘하에 재난안전문자 발송, 연소 확대에 대비해 드론 및 굴삭기 투입 등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인근 구룡중학교에 이재민 임시대피소를 마련하고, 웨스턴 프리미어 강남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재외동포청은 2026년 1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태권도의 세계화와 한미 스포츠 외교에 크게 기여한 故이준구(1932-2018) 前 태권도 사범을 선정했다. 이준구 사범은 미국 사회에 태권도를 처음으로 뿌리내린 인물로 평가받으며, 태권도를 단순한 무술을 넘어 문화·외교·스포츠 교류의 매개로 발전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준구 사범은 1932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16세 때 ‘청도관’에서 태권도를 처음 접했다. 이후 1957년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던 중 태권도 클럽을 만들어 미국 학생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기 시작하며, 미국 내 태권도 보급의 첫발을 내디뎠다. 1962년에는 미 국방부의 요청으로 워싱턴 D.C.로 이주해 ‘준리(Jhoon Rhee) 태권도장’을 개관했다. 이후 전미 하원의원 제임스 클리브랜드의 강도 피해 기사를 접하고 그에게 태권도를 지도한 것을 계기로 미 의원들에게 태권도를 소개했고, 이후 미 하원 의사당 내 태권도장 개설로 이어지며 태권도는 미국 정치권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됐다. 이 사범은 미국 전역에 60여 개의 태권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결과, 전체 평균 점수가 71점으로 전년(57.9점) 대비 상승해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전반적인 작성 수준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수립·공개하고 있는 처리방침을 평가해 개인정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인공지능, 플랫폼 등 신기술 발전과 함께 개인정보 처리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2024년부터 도입됐다. 2025년 평가는 커넥티드카, 에듀테크, 스마트홈, 생성형 인공지능, 통신, 예약·고객관리서비스, 건강관리앱 등 신기술을 활용하거나 대규모 개인정보 처리하는 7개 분야 50개 대표 서비스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지표는 개인정보 보호법상 처리방침에 포함되어야할 사항이 제대로 반영됐는지(적정성), 실제 이용자 관점에서 처리방침의 내용을 얼마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가독성), 쉽게 찾을 수 있는지(접근성)로 구성됐다. 적정성 평가는 전문가로 이루어진 평가위원회가 맡았으며, 가독성과 접근성은 일반 국민으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국민께 안심을, 산업에 힘을’ 더하는 식의약 안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1월 16일부터 28일까지 8개 공공‧유관기관을 방문하여 정책 현장을 직접 살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장의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한편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듣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한 목적이다. 주요 내용은 ▲2026년 중점 추진과제 ▲기관별 현안 논의 및 개선방안 모색 ▲식약처와 산하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이다. 특히 12일 국무총리 업무보고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K-푸드 수출 지원을 위한 해외 비관세장벽 및 법령 등 규제 정보 제공, 스마트 해썹 확산을 위한 소규모 업체 지원방안 등도 집중 논의한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식약처가 수립한 정책이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식약처의 정책파트너로서 현장에서 뛰는 산하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논의된 현장의 목소리는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정책 수립과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각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산업통상부 문신학 차관은 한국도시가스협회가 주최한 '2026년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도시가스업계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겨울철 도시가스 안정적인 공급을 당부했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도시가스협회 회장을 비롯해 30여 개 도시가스사 대표, 한국가스공사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 유관기관 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도시가스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문신학 차관은 축사를 통해, 2천만 가구 이상이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가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헌신해 온 업계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이번 동절기에도 강추위에 대비해 도시가스의 안정적인 공급과 철저한 안전 관리, 취약계층에 대한 난방비 지원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계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도시가스업계와 함께 이행해 나가기 위해 정부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경청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송재호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시가스업계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산업의 새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월 16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 관련하여, “소방청, 경찰청, 서울시, 강남구 등 관계기관은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빈집에 사람이 있는지 철저히 확인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주민대피와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또한 경찰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카페와 편의점을 활용한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며, 배달·택배 등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 2023년부터 근로기준법 등 사회보호망 사각지대에 놓인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지원사업’을 추진해 3년간 총 1,100여 명의 이동노동자가 사업에 참여했다. 광산구는 카페와 편의점 등 접근성이 좋은 휴게음식점을 이동노동자 쉼터로 지정·운영하는 전국 최초 모델을 도입해, 이동노동자가 업무 중 언제든지 가까운 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벌크커피 하남공단점·수완성덕점 등 카페 40곳, CU 수완아름마을점·하남공구상가점 등 편의점 10곳 등 총 50개소의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광산구는 이동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교통법규, 교통사고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한 이론·실습 병행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상생카드와 안전용품 구매비 지원 등 체감형 복지 지원도 병행했다. 단순히 교육을 넘어 실제 노동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수완동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현 정부의 국정 정책 철학과 연계한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회 일정은 19일 수완동을 시작으로 △운남동(20일) △신가·신창동(21일) △우산·어룡동(22일) △첨단1·2동(26일) △동곡·송정1동(27일) △도산·송정2동(2월 4일) △임곡·비아·하남동(2월 5일) △신흥·월곡1동(2월 6일) △평·본량·삼도동(2월 9일) △월곡2동(2월 12일) 순이다. 2월 25일에는 이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들어볼 예정이다. 광산구는 22개 동을 방문해 문제 해결 이전 단계에서 민원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적극행정 철학을 반영한 ‘민원 前 민원 해결 1004’ 추진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한다. 또한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듣고 구청장, 광산구 8개 국·소장, 동장이 현장에서 답하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민을 구정의 주인으로 세우기 위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최근 시간당 100mm를 넘는 극한 호우가 빈발함에 따라, 군산시가 단순한 사후 복구를 넘어선 근본적인 자연재해 예방 대책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5일 시청 지하 민방위상황실에서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자연재해 예방사업 추진 방향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에는 안전건설국장과 기후환경국장을 비롯한 시 여러 분야의 공무원, 방재 분야 전문 용역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현재 추진 중인 재해 예방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2025년 9월 7일 발생한 기록적 집중호우와 같은 극한 상황을 가정해 기존 사업의 한계점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주요 대안으로는 ▲ 대심도 빗물터널 설치 ▲ 배수펌프장 증설 및 신설 ▲ 유수지 조성 및 하천 정비 등이 제시됐다. 아울러 '도시침수방지법' 제정에 따른 하수도와 하천 정비 사업의 통합·연계 추진을 통해 대규모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극한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 8,986건에 대해 2억 8천만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그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해 매년 1월 1일에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간주하여 개인 또는 법인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면허는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구분되며, 동지역은 건당 7,500원에서 45,000원까지, 읍면지역은 4,500원에서 27,000원까지 면허의 종별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ATM기에서 납세고지서 없이 현금카드, 통장,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가상ARS간편납부, 지방세입계좌 및 가상계좌 이체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준승 세무과장은“등록면허세는 시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으로, 납부 마감일까지 납부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5일 세종문화회관 귀빈실에서 세종문화회관과 ‘뮤지컬 공동 제작 및 유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밀양문화관광재단을 비롯해 김해문화관광재단, 영화의전당, 창원문화재단 등 부산·경남을 대표하는 4개 기관은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뮤지컬 공동 제작과 콘텐츠 유통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력을 중심으로 한 제작 경험을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각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산·경남 지역 공연장이 보유한 기획·제작 역량과 세종문화회관의 전문 제작 시스템을 결합함으로써, 지역 공연예술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문화예술 활성화 및 콘텐츠 유통을 위한 공동 협력 사업 추진 △서울–지방 간 안정적인 제작·유통 협력 △협약 기관과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이 포함됐다. 이번 협약의 첫 결실로,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과 부산·경남 4개 공연장은 뮤지컬 ‘다시, 봄’ 부산·경남 버전을 제작해 올해 지역 순회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10월
인사이드피플 노재현 기자 | 지난 14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성주불교총연합회 3백만원, ㈜예림ENG에서 1백만원 등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 성주불교총연합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16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천7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예림ENG는 성주읍에 소재한 산업엔지니어링 업체로, 올해로 네번째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며 누적 4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주원 대표는 “미래의 성장동력인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일이 가치 있고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관계자는 “애정어린 관심으로 장학금 기탁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매진하겠다.“ 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