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진병석) 울주군국민체육센터는 4월 고객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7일 센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고객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센터 직원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설명과 함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고객들은 “위급 상황에서 꼭 필요한 교육이라 유익했다”, “직접 실습해볼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됐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고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국민체육센터는 매월 ‘고객의 날’을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과 공공체육시설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