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문석주 의원(농소2동·농소3동)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체계적인 안전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울산광역시교육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학생 일상 속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현실을 반영해, 안전사고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2024년 전국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는 2,232건으로 집계됐다. 관련 보도를 보면 이 가운데 20세 이하가 포함된 사고가 1,096건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 안전대책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개인형 이동장치를 원동기장치자전거의 한 범주로 규정하고 있으며,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는 16세 이상부터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의 중요성도 관련 제도와 안전수칙에서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이용 현장에서는 청소년의 무면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홍성우 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6일 오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및 관리 운영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이전 전까지 현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능 개선과 시설 유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화장실 위생 개선, 교통 정체 및 주차 환경 정비, 전기 설비 보수를 통한 안전 확보 등 이용객 편의와 직결된 현안들이 다뤄졌다. 우선 고질적인 화장실 위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업체 위탁관리 전환 방안 검토와 함께 정문 출구 차선 확장을 통한 도매시장 인근 상습 정체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홍성우 의원은 “그동안 보관 시설 부족으로 상인들이 혹한기 냉해와 혹서기 상품 부패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현장의 고충을 전달하고 “현재 용도 폐기되어 방치된 시장 내 폐수처리장(정화조) 부지를 보완하여 야채와 과일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냉온시설(저온저장고)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홍의원은 “농수산물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광명시의회는 6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9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3일부터 12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 44건을 심사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가 진행됐다. 시의회는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별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안을 심사하고, 입법 취지와 타당성, 재정 영향 등을 중심으로 면밀히 검토했다. 또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는 부서별 정책 목표와 중점 추진사업, 예산 집행 방향 등을 점검하고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의원들은 주요 정책이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과 철저한 예산 집행을 주문했다. 아울러, 시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제29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진천군의회는 6일, 제335회 임시회를 열고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의결했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안은 김성우·성한경·임정열 의원이 각각 발의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김성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와 성한경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공동 발의한 '진천군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및 대행에 관한 조례안'은 진천군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사무 위탁 및 대행 시 명확한 절차와 기준 등을 규정하여, 무분별한 위탁을 방지하고 행정의 능률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다음으로, 김성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을 새롭게 도입하는 과정에서 기존 예방접종 지원 조례들을 통합하여 제정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은 인플루엔자(60세 이상), 대상포진(65세 이상), 백일해(임신 27주 이상 36주 이내의 임신부와 배우자, 출생 후 6개월 이내 영아의 부모와 (외)조부모)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임정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발의한 '진천군 임산부 교통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진천군의회는 6일에 열린 제33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재논의의 필요성과 군민 체감 중심의 행정 전환을 각각 촉구했다. 먼저, 장동현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은 “1년 전 결론 내리지 못했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이제는 결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당시 사전협의 부족과 약 90억 원 규모의 재정 부담 우려로 의견이 엇갈렸지만, 지난 1년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민생 현장을 살펴본 결과 군민이 체감하는 경기는 여전히 어렵고 소상공인·자영업자·취약계층 등의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인근 지자체들이 이미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활권이 겹치는 지역 특성상 진천군만 지원이 지연될 경우, 형평성 논란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장 의원은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재논의를 언급하며, 재원 마련 방안으로 예산 재배정과 불용액 활용 등 가용 재원을 적극 검토할 것을 제안하고, 진천사랑상품권 연계 지급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를 묶은 패키지 방식으로 지역경제 효과를 높이자고 밝혔다. 장 의원은 끝으로 “의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전라남도의회 정철 의원(더불어민주당ㆍ장성1)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유소년 체육 전담 조직 필요성이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정 의원이 전라남도체육회로부터 제출받은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사업 운영 계획’에 따르면 기존 ‘스포츠클럽지원부’를 ‘클럽유소년부’로 변경하는 조직 개편안이 추진 된다. 이는 유소년 체육 정책을 전담하는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정 의원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와 정책 제안 이후 유소년 체육 정책이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그 결과 올해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사업이 확대됐으며, 예산으로는 전라남도 2억 3천만 원, 전라남도교육청 1억 5천만 원 등 총 3억 8천만 원이 확보됐다. 앞서 정 의원은 지난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라남도체육회 내 ‘유소년 체육분과(전담 조직)’ 신설 필요성을 공식 제기한 바 있다. 이후 업무보고 등을 통해 유소년 체육 정책 관련 부서 조직 개편과 함께 전라남도-전라남도교육청-전라남도체육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번 개편안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5일,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제도 보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앞선 회의에서 제기된 학교폭력 피해학생 피해지원 절차 전달체계가 미흡한 부분에 대한 후속 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피해학생과 학부모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받아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경기도교육청에서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기관 조치결정통보서에 명시하게끔 표준양식을 개편했고 통합 안내 체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 개선책을 설명했다. 이에 신미숙 의원은 “지원기관을 안내하더라도 실제 담당자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피해자가 같은 내용을 반복 설명해야 하는 현실도 함께 개선되어야 한다”며 “통합 안내 절차 마련도 중요하지만, 전담 직원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에서는 피해학생 치료비 구상 및 지급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정기 알림 체계를 강화하고,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국민의힘, 성남8)은 6일 대한민국 경제의 핵심 자산인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 ‘집적의 경제’ 실현 위한 특화 지원 체계 구축 이번 조례안은 기존의 일반적인 반도체 산업 지원을 넘어, 대규모 인프라 구축과 규제 혁파가 필수적인 ‘클러스터 조성’에 특화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제영 위원장은 지난 제38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의 다른 지역 분산 배치는 ‘집적의 경제’라는 글로벌 트렌드에 역행하는 위험한 발상이자 자해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조례를 통해 설계(판교), 제조(용인·평택), 소재·부품·장비 및 핵심 인재가 경기도에 집결하여 초격차 기술을 창출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 인프라 ‘골든타임’ 사수 및 행정 절차 간소화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도지사의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 시책 수립 및 재정 지원, 5년 단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5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위기청년 일경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위기청년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협약 체결을 축하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참여해 고립·은둔 청년 등 위기청년을 대상으로 승강기기능사 자격 취득 교육과 일경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여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훈 의원은 “2024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작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이 2025년 본 사업으로 확대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는 단순한 심리 상담을 넘어 양질의 일경험으로 이어지며 정책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같은 국가 공공기관이 협력해 AI 시대에 필요한 기술 자격 취득과 교육 과정을 지원하는 것은 경기도 청년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ESG 실현의 모범 사례”라고 강조했다. &nbs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강성의 의원(더불어민주당, 화북동)은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둔 6일 오전 11시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조례가 스토킹 범죄에 국한되어 있어 유사한 양상을 보임에도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교제폭력’ 피해자들을 보호 대상에 명시하고 이들을 위한 예방 및 지원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는 제주도 성평등여성정책관, 제주경찰청,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여성긴급전화 1366제주센터, 제주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이연화 가족인구연구부장은 ‘제주지역 교제폭력 실태 분석’을 통해 피해자들의 절실한 요구사항과 성별에 따른 대응 차이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제주도 내 전체 조사 대상자의 6.0%가 교제폭력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저장강박과 가족돌봄이라는 장벽에 갇혀 사회적 고립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을 위해 기존 복지 체계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 강화 성과를 공유했다. 윤정회 의원은 기존 취약계층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전국 최초로 청년층을 지원 대상에 명문화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는 정신적 불안과 고립으로 인해 ‘쓰레기집’ 문제에 직면한 청년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권 안의 안전망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특히 조례는 단순히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개선을 넘어, 심리 상담과 사례 관리를 연계하여 청년들의 사회 복귀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시스템을 법적으로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최고득점을 기록하며 민주당의 핵심 청년 정책 제안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윤정회 의원은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가족돌봄청(소)년’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가족돌봄청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6일 운영위원 및 전체 의원 간담회를 열고 제29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며, 이번 회기 동안 조례안을 포함한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구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주민들께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제292회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11일 제1차 본회의 ▲12일 상임위원회 심의 ▲16일 제2차 본회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창원시의회 오은옥 의원(비례대표)은 건설공사 현장 인근에서 보도를 점용하거나 자재·폐기물 등을 쌓아둔 탓에 발생하는 보행자의 위험을 차단하고자 ‘보행안전도우미’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오 의원 공사 현장 인근에서 잇따른 보행자와 대형 차량 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창원시 건설사업장 보행안전도우미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8월 진해구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한 보행자가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어 숨진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오 의원은 공사장 주변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봤다. 조례안에는 보도를 점용하는 공사 구간에 보행안전도우미를 배치하도록 규정했다. 구체적으로 점용 구간 10~30m에 1명, 30m 이상인 경우에는 2명을 배치해야 한다. 또 횡단보도가 있거나 학교·전통시장 주변, 보도 폭 3m 미만 등 여건에 따라 보행안전도우미의 추가 배치 규정도 포함했다. 조례안은 지난 5일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13일 제15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목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효상)는 제403회 임시회 기간 중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 심사를 실시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월 6일과 3월 9일 이틀에 걸쳐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심사하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약1조 573억 원으로, 2026년도 본예산 대비 306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특히 이번 예산 심의는 제12대 목포시의회 임기 중 사실상 마지막 예산 심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예결위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재정 건전성 확보 여부 등을 중심으로 면밀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효상 위원장은 “이번 예산 심사는 제12대 목포시의회의 마지막 예산 심의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입장에서 예산을 다시 한 번 세밀하게 살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한정된 재원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심사하겠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6일 오전 도의회 의사당 로비에서 제118주년 세계여성의날(3월 8일)을 앞두고 도의회 소속 여성 공직자들에게 장미꽃을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묵묵히 의정 업무를 수행하며 제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여성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서로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봉 의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장미꽃을 건네며 “오늘 전하는 장미꽃 한 송이가 직원들에게 작은 응원과 활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 공직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