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미스트롯4 갈라쇼’ 眞이소나는 ‘미스터트롯3’ TOP7 중 누구와 입을 맞출까. 3월 26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2회에서는 ‘미스트롯4’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가 지난주보다 더 강력한 무대들을 펼친다. TOP5의 개인무대와 단체무대는 물론 특별한 초대 손님들과 함께 꾸민 역대급 스페셜 듀엣무대까지. 그야말로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눈호강, 귀호강, 마음호강까지 책임질 ‘미스트롯4 갈라쇼’가 될 전망이다. 지난주 ‘미스트롯4’ TOP5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은 경연 당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듀엣 무대를 재현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다시 한번 출격, ‘미스트롯4’ TOP5 멤버들과 전혀 새로운 조합으로 최초의 듀엣 무대를 펼친다고 해 주목된다. 오직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무대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것. 眞김용빈은 善허찬미와 ‘당신이 좋아’를 찰떡 호흡으로 소화한다. 동갑내기 두 친구의 구성진 무대가 흥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지난 3월 12일부터 12일간의 시범경기로 예열을 한 2026 KBO 리그의 개막이 어느 덧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리그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선보이기 위해 올 시즌부터 KBO 리그에서 신규 도입 및 변경되는 규정은 다음과 같다. ▲ 아시아쿼터 제도 시행 올해부터 아시아쿼터 제도가 시행된다. KBO 리그 경쟁력 강화와 원활한 외국인 선수 수급을 위한 아시아쿼터제는 아시아 국적 전체(아시아야구연맹 BFA 소속 국가 기준) 및 호주 국적 선수가 대상이 된다. 비 아시아 국가의 국적을 가진 이중국적 선수 영입은 불가하고, 직전 또는 해당 연도 아시아 리그 소속이었던 선수 1명으로 제한된다. 선수의 포지션은 무관하다. 또한, 신규 영입 시 지출할 수 있는 최대 비용은 연봉, 계약금, 특약(옵션 실지급액 기준)및 원 소속구단에 지불하는 이적료(세금 제외)를 합쳐 최대 20만달러(월 최대 2만 달러)로 제한된다. 재계약 시 해당 선수의 연봉은 매년 10만 달러씩 상향 가능하다. 구단은 기존 외국인선수 3명을 포함해 아시아쿼터 제도 선수까지 총 4명을 보유할 수 있으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는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실질적인 소통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인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3월 26일 밝혔다. 4월 1일(수) 오후 6시부터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KPGA 빌딩 10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골프 산업 환경에서 회원 간 지식 공유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가 설계한 이번 포럼은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소통 플랫폼 부재 문제를 해결하고 급변하는 골프 산업 트렌드와 최신 기술 정보를 현업에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업 경험과 레슨 노하우, 최신 기술 등 실무 중심 지식의 자발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프로 골프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적이다. 이번 포럼의 연사로는 교습가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시우가 나선다. KPGA 기술교육위원이기도 한 이시우(빅피쉬 골프아카데미 원장)는 대한민국 베스트교습가로 다수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는 SBS골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 설치 여부를 둘러싼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3월 31일 오후 2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6층 회의실에서 ‘광화문 현판 토론회’를 개최한다. 1월 20일 국무회의에서 최휘영 장관은 광화문의 역사성을 존중하면서도 현대적 상징성을 함께 반영하기 위해, 기존 한자 현판은 유지하면서 한글 현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번 토론회는 광화문 현판을 둘러싼 주요 쟁점을 정리하고 논의를 본격화하는 자리로서,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토론회에 참석할 수 있다. 토론회에서는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와 최종덕 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이 발제하고, 이어 양현미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김권정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학예연구관, 김주원 한글학회장, 이강민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 교수, 홍석주 서일대학교 건축과 교수, 김형우 한반도문화관광연구원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문체부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 설치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논의를 이어간다. 4월 초에 문체부 누리집에 의견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고창군청 소속 이정윤(78㎏이하급) 유도선수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2026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정윤 선수는 16강에서 한국체육대학교 선수를 상대로 업어치기 절반승, 8강에서 포항시청 선수에게 허벅다리걸기 절반승, 준결승전 경기에서는 동해시청 선수를 상대로 업어치기 유효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경남도청 선수와의 결승전에서는 상대선수의 반칙패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작년초 고창군청 여자유도부에 영입된 이정윤 선수는 지난 1차 선발전에 이어 이번 2차 선발전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올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고창군은 2024년~2025년 박은이 선수(개명 박서윤)의 국가대표 선발에 이어 2026년 이정윤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됨으로써 3년 연속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를 이끄는 이지연 경기지도자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열릴 전국대회와 각종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은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30분 공주시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원영석 객원지휘자가 이끌며, 양금 연주자 윤은화와 마두금 연주자 푸레브쿠 뭉크진, 여창 박진희, 남창 이동영이 협연자로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국악관현악 ‘하나의 노래, 애국가’로 문을 열고, 정가를 위한 국악관현악 ‘별한’에서는 여창 박진희와 남창 이동영이 협연해 깊이 있는 화음을 들려준다. 이어 ‘금잔디’, 양금·마두금 협주곡 ‘바람의 노래’, 민요 선율을 바탕으로 한 국악관현악 ‘감정의 집’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펼쳐져 국악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입장권은 전석 5,000원이며, 공주시문예회관 누리집과 NOL인터파크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주시민은 물론 국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봄밤의 정취를 즐기기에 좋다. 기타 문의는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으로 하면 된다.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춘천시민축구단이 2026 시즌 K3리그 홈 개막전에서 ‘첫승’ 사냥에 나선다. 춘천시민축구단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창원FC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시즌 초반 흐름을 좌우할 중요한 경기로 춘천시민축구단은 홈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시즌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겠다는 각오다. 시는 이번 개막전을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형 스포츠 행사로 운영한다. 시는 관람객 2,000명을 목표로 온·오프라인 홍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입장권은 일반 1만 원이며, 춘천시민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8세 미만까지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경기 당일에는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기 전에는 선수단 팬사인회와 설문 이벤트가 진행되며 경기장 일대에는 푸드트럭이 운영돼 관람객 편의를 높인다. 또한 시즌권과 유니폼 현장 판매가 이뤄지고, 경기 종료 후에는 스타일러와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관람객 접근성과 편의도 함께 강화한다. 송암스포츠타운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호국영령과 충북도민 안녕을 기원하는 ‘제23회 영산재’시연 행사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증평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충북영산재보존계승연구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의식 시연과 문화 공연을 결합해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전통 절차에 따른 영산재가 재현되며, 범패와 의식무 등 불교 예술 요소가 어우러진 장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초대가수 공연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가수 김다현, 진소리, 선미가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도민 화합의 시간을 만든다. 군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전통 불교의식인 영산재를 지역에서 직접 접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고 도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재는 석가모니불이 영취산에서 설법하던 ‘영산회상’을 상징화한 의식으로, 197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청안면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청안다목적광장 일원에서 ‘2026 청안벚꽃길팝콘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청안다목적광장을 무대로 펼쳐지는 청안벚꽃길팝콘축제는 주민과 관광객이 지역 고유의 문화와 매력을 체험하도록 기획됐다. 특히, 행사장은 벚꽃 명소로 유명한 문방천 벚나무길과 맞닿아 있어 방문객에게 완연한 봄기운을 선사한다. 축제는 4월 3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청안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 선비문화를 접목한 △과거시험 재현 △청안스탬프투어 △벚꽃 시화전 △지역 옛 풍경 사진전 ‘청안다움’이다. 이 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아동 친화적 체험 부스와 휴게 공간을 운영한다. 청안면축제추진위원회는 대규모 방문객 유입에 대비해 행사장 안전관리, 환경정비, 편의시설 점검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성규철 축제추진위원장은 “청안벚꽃길팝콘축제는 청안의 봄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소통하며 즐기는 뜻깊은 행사”라며 “안전하고 내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상주시는 제81회 식목일 및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하여 3월 25일 상주시 낙양동 산31-1번지 일원(남산근린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민과 유관기관 및 임업단체 등 5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와 함께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하여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남산근린공원 이용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전단지 배부 및 현수막 홍보를 실시하고, 식전 행사 시 산불예방 구호를 제창하는 등 산불 경각심 고취에 힘썼다. 특히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 및 건물 주변 소각행위 금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안내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최근 건조특보와 강풍이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봄철은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상주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및 감시 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시민 참여형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상주시는 제81회 식목일 및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하여 3월 25일 상주시 남산근린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 및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0.5ha 면적에 진달래 5천본을 심었다. 평소 상주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남산근린공원에는 작년 진달래 동산에 이어 올해도 시민과 함께 진달래 동산을 조성함으로써 3월 분홍색 진달래가 만개하는 시기에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반려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주기(체리나무 2본) 행사도 함께 진행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100ha의 산림에 편백, 낙엽송, 백합나무 등의 다양한 수종을 조림하여 산림휴양 및 자연환경보전을 위한 공익림과 산주의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경제림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명, 한식이 있는 4월은 연중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로, 산불예방 활동에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5일 시민들이 여가 활동을 즐기고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할 수 있는 ‘파주시민주말농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주말농장 선정자를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시의원, 농업인 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파주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주말농장 농장명패 전달식과 모범경작자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작물 관리가 우수하고 깨끗한 농장 관리로 모범이 된 경작자에게 시상하며 의미를 더했다. 파주시민주말농장은 금촌과 문산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시민들에게 녹색 영농체험을 통한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7년째 운영 중인 금촌동 1017번지 소재 파주시민주말농장은 올해 1구좌당 9.9㎡ 규모로 총 2,700구좌를 분양했다. 총 5,350여 명이 신청해 약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해가 갈수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시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개장에 앞서 주말농장 안내판과 휴게시설을 (정비했으며, 임대 농기구를 추가로 구입하는 등 시설을 개선했다. 또한 매년 발생하는 폐비닐 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안동시는 3월 24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 세미나실에서 ‘제6기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차호철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김녹현 평생교육원장과 신입생 55명 등이 참석해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개회사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입학 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환영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입학식 이후에는 심선아 강사의 입학 특강이 이어져 학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는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지원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운영되는 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매주 화요일 저녁 2시간씩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과정은 지역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등 총 7개 분야로 구성돼 지역민의 평생학습과 시민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학위수료를 위해서는 전체 교육의 70% 이상 출석과 함께 5시간 이상의 사회참여활동을 이수해야 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가 시민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안동시는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산림조합과 함께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낙동강 둔치 다목적광장에서 ‘2026년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기후 위기 시대에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의 나무 심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부 수종은 시들이 선호하는 유실수와 관상수, 경제수 등 총 29종 3만3천여 본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1인당 5본 가량 배부된다. 행사장에서는 ▲나무 나누어주기 외에도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 시는 이를 통해 탄소 흡수원인 목재 사용의 이점을 알리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시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2026년 고양 시니어 파크골프대회가 3월 25일 관산문화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파크골프대회는 고령화 시대 시니어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고양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다. 대회는 25일, 26일 양일간 진행되며 시니어 파크골프 선수 580여 명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경기는 남여 개인전 18홀 스트로크 방식(샷건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공릉천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시니어 선수들이 수준 높은 실력을 발휘하며 경쟁하고 화합을 이루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도록 돕고 이웃과 소통하며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최고의 생활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에서 시니어 세대의 열정을 확인했다. 고양시가 전국 최고의 스포츠 친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을 활성화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