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최진희가 북한 공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3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4회에는 '트롯 발라드' 장르를 개척한 최진희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일본과 북한 등 다양한 무대에서 사랑받아 온 최진희는 압도적인 라이브로 오프닝부터 현장을 단숨에 장악한다. 이어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며 또 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이날 최진희는 북한 공연 당시의 특별한 경험을 직접 털어놓으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북한을 무려 네 차례 방문했다는 그녀는 "공항에 도착하자 북한 고위 간부가 나와 나를 따로 안내하더라"라며 "혼자 벤츠를 타고 이동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 밖에도 현지에서 받았던 극진한 대접과 관련된 다양한 일화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런 가운데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리는 무대가 등장한다. 남승민이 노래를 시작하자 동료들은 물론 골든 스타 최진희까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는 전언. 무대가 끝난 뒤에도 여운은 쉽게 가시지 않았고, 김용빈은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송지인과 지영산이 전혀 다른 극과 극 온도 차를 드러낸 ‘아이러니 재회’ 현장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3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지난주 대비 무려 3단계를 뛰어오른 TOP2에 등극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각각 5, 6, 8, 9위에 랭크되며 ‘닥터신’ 주역들이 차트를 싹쓸이하는 이례적인 쾌거를 보였다. 또한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일간, 주간 부문에서 전체 5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현란희(송지인 분)와 폴 김(지영산 분)의 과거 얽히고설킨 관계가 암시돼 호기심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4월 4일, 5일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과 장안벚꽃길 일대에서 ‘2026 트로트축제’와 ‘동대문구 봄꽃축제’를 연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랑천과 장안벚꽃길에 핀 봄꽃의 정취와 신나는 트로트 가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특히 올해는 주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주민참여형 축제’이자 ‘친환경 축제’로 기획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로트와 밴드 공연의 환상적인 하모니 축제 첫날인 4일에는 ‘트로트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구립 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송실장 ▲가수 김수희 ▲가수 이찬원 등 국내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5일 ‘동대문구 봄꽃축제’ 무대에서는 ▲밴드 기린 ▲가수 이젤 ▲아이돌그룹 아르테미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봄날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메인무대에서는 구립예술단체 공연과 올해 신설된 ‘지역예술인 경연대회’ 본선 무대와 시상식이 펼쳐져 지역예술인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nbs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도 제1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그간의 준비현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강창희 조직위원장과 이희범 前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 총장 등 자문위원 9명과 조직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직위는 대회 준비현황과 지난해 자문위원들이 제시한 주요 의견에 대한 추진 경과를 보고했다. 이어 대회 개최 약 1년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향후 준비 방향을 주제로 대한 자유토론과 위원별 자문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경기 운영 △대회 홍보 △문화·관광 프로그램 연계 △국제협력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핵심 준비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창희 조직위원장은 “대회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남은 준비과정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세계 대학생들이 함께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 소속 우수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한해 각종 대회 및 전국체육대회 선전을 다짐했다. 시 체육회는 26일 오후 2시 국민생활관 세미나실에서 ‘2026 광주광역시체육회 우수선수 발대식’을 개최하여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상위 입상을 목표로 우수선수 및 청년체육인재 선수들과 각오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갑수 체육회장을 비롯해 이정하 전문체육위원장, 김제안 경기력향상위원장 등 임원과 최완영(당구), 양지원(핀수영), 등 우수선수 100여 명이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백두산(승마), 김은유(조정) 선수가 대표로 선서했고 경기복 전달식도 함께 이루어졌다. 발대식 이후에는 스포츠윤리센터 및 한국도핑방지위원회에서 진행한 스포츠인권 및 도핑 교육도 실시했다. 시 체육회는 발대식을 통해 제107회 전국체전 목표 10위 달성 등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우수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경기력 향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광주를 대표하고 시민의 응원을 받는 우수선수로서 자긍심을 갖고 끝까지 포기하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전남 화순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화순읍 꽃강길 일원에서 ‘2026 화순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봄꽃야행’을 주제로 벽라교부터 삼천교까지 이어지는 2.1km 구간(약 6ha규모)의 꽃강길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유채를 비롯한 다양한 봄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경관이 낮과 밤 각각 다른 매력으로 연출될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에 총 500만 주의 꽃과 20종의 조형물이 배치돼 낮에는 화사한 봄꽃 풍경을,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채 외에도 오스테오스펄멈, 금어초, 크리산세멈, 리나리아, 팬지, 비올라 등 20여 종의 초화류 30만 본도 함께 식재돼 더욱 풍성한 색채 경관을 만들 예정이다. 올해 꽃강길은 지난해보다 공간 연출이 한층 확대돼 전 구간이 하나의 테마형 정원으로 구성된다. 주요 봄꽃 경관지 일원은 나드리 복지관 앞 공터를 시작으로 ▲웰컴존 ▲플로라가든 ▲어린이정원 ▲봄꽃정원 ▲생태정원 등 5개 구역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먼저, 웰컴존(나드리교~징검다리 일원)은 네모필라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25일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 사기 진작을 위해 관내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포항시체육회장, 자치행정국장, 체육회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복싱·검도·태권도·축구·수영·우슈 등 주요 종목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일정은 ▲거성복싱클럽 ▲대동고 체육관 ▲포항영신고 체육관 ▲제철고 인조구장 ▲포항실내수영장 ▲만인당 등에서 진행됐으며 종목별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수단은 현재 전술 및 체력 훈련에 집중하며 상위 입상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훈련 환경 점검과 함께 선수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도 이뤄졌다. 아울러 전 종목에 걸쳐 포항시, 포항시의회, 지역 기업체, 읍면동·체육회 등이 참여해 범시민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선수단을 응원하는 등 지역 전체가 하나 되어 대회를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함안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6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공개행사 및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잇달아 열고 대회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오후 3시, 개회식 등 주요 공개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도민체전 공개행사 최종 보고회’를 먼저 열었다. 보고회에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 창녕군, 함안군체육회, 창녕군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회식과 폐회식을 비롯한 공개행사 전반의 연출 계획과 진행 흐름을 최종 점검했다. 특히 개회식 공식행사 구성, 식전·식후 공연,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대책 등 실제 행사 운영과 바로 연결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과녜기관 간 협조체계를 최종 확인했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추진기획단이 참여하는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고 대회 전반의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기 운영, 시설 정비, 교통·주차, 안전·의료, 홍보 등 분야별 추진상황과 함께 돌발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까지 포함한 최종 점검했다. 또 그동안 진행한 현장 점검과 리허설 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스포츠 기업과 전북의 산업 경쟁력 홍보에 나선다. 전북자치도는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처음 참가해 전북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SPOEX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스포츠 산업 박람회로, 올해는 3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최신 스포츠·레저 산업 트렌드를 선보인다.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내 스포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 전북의 위상을 홍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협력해 선발된 도내 스포츠 창업기업 3개사와 함께 공동관을 운영한다. 참가 기업은 △니노스(모듈식 스포츠 팀 벤치) △도시농촌(토마토 기반 스포츠 이온음료) △코어솔루션(스포츠시설 예약·발권 자동화 플랫폼)으로, 현장 전시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기술력을 국내외 바이어와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그동안 스포츠산업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23개 기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장흥군은 26일 장동면 해동사에서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추모제를 엄숙히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흥군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죽산 안씨 문중, 학생 및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제는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시간인 오전 10시 15분에 맞춰 시작되어, 전통 제례, 약사보고, 추모 공연,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장흥중학교 학생 대표가 ‘안중근 의사 최후의 말씀’을 낭독하며, 지역 미래세대와 함께 안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부대행사로는 ‘안중근의사 바로알기’ 역사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운영, 단지(斷指) 방명록 작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해동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를 모신 사당으로, 1955년 장흥 죽산 안씨 문중이 뜻을 모아 건립한 이후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장흥군은 ‘안중근 의사 역사문화자원 개발사업’을 추진해 해동사 일대를 추모·교육·관광이 결합된 복합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제2회 영광 광풍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군민과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그 열기를 이어받은 제50회 영광군민의 날 문화·예술한마당이 오는 3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2일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개최된 광풍마라톤 대회를 통해 확인된 군민 화합과 활력을 문화·예술로 확장하는 자리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날인 3월 28일 오전 10시에 제50회 영광군민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오른 후 오후 12시 30분부터 문화예술의전당 주차장 특설무대에서는 그룹사운드 레전드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집·복지센터·협의회 등 10개 팀이 참여하는 세대별 군민 장기자랑이 펼쳐진다. 또한 영광연예인협회 축하공연, 관내 직장인 11팀이 참여하는 직장인 어울마당, 그리고 현진영 등 가수 및 댄스팀이 함께하는 레트로 광란파티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조랑말 체험, 소방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와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크로스오버 콘서트 '브로드웨이 IN 광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봄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라라랜드', '지킬 앤 하이드' 등 친숙한 뮤지컬 명곡부터 '영웅', '레드북' 등 국내 창작 뮤지컬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단순한 갈라 콘서트에서 벗어나 플라멩코, 국악(수궁가), 한복 퍼포먼스 등 여러 장르를 결합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뮤지컬 배우와 앙상블, 게스트 등 약 50여명의 출연진이 무대를 가득 채우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이인성 연출과 루이스 초이 음악감독, 김연실 안무감독이 참여하며, 박재범 아나운서와 이인성 연출의 해설이 곁들여져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세대 간 공감과 예술적 감동을 함께 나누는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삶의 회복과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과천시는 26일 갈현삼거리 교통섬에서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40주년 기념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0주년을 맞아 도시의 성장과 미래를 상징하는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은 나무는 배롱나무로, 오랜 기간 꽃이 피는 특성을 지닌 수종이다. 시는 배롱나무가 지닌 지속성과 화합의 의미를 고려해 기념수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주민대표 등 15여 명이 참석해 나무 심기와 흙 덮기, 표지석 제막을 진행했다. 표지석에는 ‘시민과 함께한 40년, 미래 100년을 향한 약속’이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과천시는 나무 주변에 초화류를 추가로 심고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등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은 시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새기고 앞으로의 방향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과천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사단법인 사랑의손길에서 수탁하고 있는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은 지난 3월 25일 시설 내 2층 중정에서 진행한 ‘함께한 1년, 함께 이어갈 희망의 발걸음’을 주제로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2025년 3월 개관한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보낸 첫 1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안성시장과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용인 가족, 지역 유관기관 단체장 및 관계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은 지난 1년간의 운영 경과보고 및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돌잡이 행사, 케이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1주년을 맞이해 준비한 돌잡이 행사는 대림동산 장애인복지시설의 미래에 대한 덕담과 축복의 메시지를 듣는 시간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는 이용인들의 예술 작품 전시회와 유리공예,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참여형 체험 코너를 운영하여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 &nbs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광양시는 오는 27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해비치로 달빛해변 달빛광장에서 제3회 ‘달빛365 불금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빛365 불금day’는 바다와 노을을 배경으로 버스킹 공연과 먹거리, 플리마켓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으로,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보컬, 통기타,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푸드트럭에서는 분식과 디저트,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플리마켓에서는 수공예 제품과 패션·잡화, 인테리어 소품 등을 판매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광양만을 따라 조성된 수변 공간으로, 야자수 산책로와 삼화섬, 무지개다리, 해오름육교 등으로 이어지는 보행 동선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해 질 무렵에는 이순신대교 일대 노을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달빛해변은 지난 2월 27일 개장 이후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달빛365 불금day’가 열리는 날에는 해변 일대에 활기가 더해지고 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