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45세에 둘째를 임신한 아나운서 박은영의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출산 전 정주리·제이쓴과 만나 29금 토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류시원 부부는 윤정수♥원진서 부부와 만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친목을 다졌다. 이날 방송 전국 시청률은 2.9%, 분당 최고 시청률은 3.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종편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월 26일(월)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5세에 둘째를 임신한 아나운서 박은영이 '오둥이 맘' 정주리, '♥홍현희' 제이쓴과 출산 전 함께 뭉쳤다. 노산에 역아였던 첫째 때문에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박은영에게 정주리는 의료진의 개입이 최소화된 '자연주의' 분만으로 아이들을 낳으며 쌓인 '출산 꿀팁'을 전했다. 이어 정주리는 "내가 혼전임신을 했었다. 몰래 병원을 알아본 곳이 자연주의 출산병원"이라는 반전 사연과 함께, '주리 목장'이라는 파격적인 별명과 10년째 모유 수유 중인 근황을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정주리는 '무통 주사'의 신세계를 알려준 넷째를 가지기 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서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과 태권도팀 운영을 위한 국비 76백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직장운동경기부를 대상으로 경기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선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확보된 예산은 국내외 전지훈련, 훈련 장비 구매, 각종 대회 출전 등에 활용되며, 서천군은 맞춤형 전지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최신 장비 확충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서천 직장운동경기부가 쌓아온 우수한 성적 덕분에 이번에 국비 확보에 큰 도움이 됐다”며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더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상동 서천군청 육상팀 감독은 “확보된 예산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 직장운동경기부는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으며, 이번 국비 확보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구미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 구미시 체육회관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를 열고, 임원 인사와 함께 새해 사업 방향을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형식 상임부회장 등 임원 20명이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오는 2월 10일 임기가 만료되는 김형식 상임부회장과 김중호 사무국장이 지난 13년간 장애인체육회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신임 박진형 상임부회장을 위촉하고, 채근욱 사무국장을 새롭게 임명했다. 이후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의·의결하며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2월 11일 부임하는 박진형 신임 상임부회장은 석원산업개발㈜ 대표이사로, 2024년 대구지방국세청으로부터 모범 납세자 표창을 받았다. 2023년에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로부터 장애인 인권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활동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구미시체육회 재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에 힘써온 만큼, 장애인체육회 운영에도 새로운 동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장애인체육회 발족 초기부터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문경시는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문경시체육회 주최, 문경시농구협회 주관으로 이틀간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제11회 문경시장배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1월 31일 1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국의 농구 꿈나무 초·중등부 500여 명의 선수 및 대회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과 응원 아래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유소년 생활체육 농구의 저변이 확대되고, 농구 동호인들 간의 결속을 다지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국의 수많은 농구인들에게 문경의 유려한 경관과 훌륭한 관광명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을 찾아주신 전국의 유소년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참가한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으며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모두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시길 바라고,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보령시가 주최하고 성주면 개화1리마을회가 주관하는 ‘제3회 겨울방학 석탄 에너지전환 축제’가 오는 1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령시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성주면 폐광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탄소중립이라는 미래 가치를 접목해,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체험의 즐거움과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서는 연탄구이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재활용품으로 제작된 40여 가지의 탄소중립 게임, 에너지전환 퀴즈, 공예 체험, 그림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지구(가족)를 구하러 가자! 히어로! 성주로!’라는 주제로, 히어로가 되기 위한 참가 자격 인증 준비물인 폐배터리, 우유팩, 플라스틱 음료수병 등 재활용품을 지참해 교환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방문객들은 보령석탄박물관도 정상 관람할 수 있어 현장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즐거운 체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용희 에너지과장은 “이번 축제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준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연일 수많은 방문객이 상주를 방문하여 전국 최고 품질인 상주곶감을 맛보고, 구매했다. 이번 축제에는 총 47개의 곶감농가와, 80여 개의 먹거리, 농·특산물 부스가 참여했으며 주최 측 추산 약 8만 명 이상이 방문, 2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기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은 전국 각지에서 곶감을 사랑하는 방문객으로 북적였다. 특히, 곶감판매 부스에서는 상주 곶감의 특징인 달콤 쫀득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가 담겨 있는 곶감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많은 관광객에게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상주GOAT감 라이브커머스와 감~자바스 경매행사 등 소비자들의 구매 유도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이 펼쳐져, 곶감 판매량을 크게 늘었다. 이 외에도 축제장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상주곶감전시관에서는 곶감명인열전, 농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김용빈이 눈물을 떨군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압도적 화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 연예계와 예능계를 휘어잡고 있다. 최고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전 채널 주간 예능, 목요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인 것이다. 특히 내가 아니면 상대가 탈락하는 지옥의 데스매치는 간절함으로 똘똘 뭉친 참가자들의 실력을 극강으로 끌어올리며 안방을 환희와 전율로 물들이고 있다는 반응이다. ‘미스트롯4’가 적수 없는, 독보적 흥행 질주 중인 가운데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이다.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 마스터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심사평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 1월 2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의 뜨거운 눈물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미스트롯4’ 최연장자 참가자는 백발에 엄청난 굽의 하이힐을 신은 채 무대에 오른다.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참가자의 포스는 흡사 패티김을 떠올리게 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KBO는 2025 KBO 리그에 대한 팬 인식과 소비 행태를 분석하기 위해 전문 조사업체인 ㈜글로벌리서치를 통해 온라인 팬 성향 조사를 실시했다. 본 조사는 KBO 리그 생중계 또는 하이라이트를 1회 이상 시청한 만 15세 이상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최다 관중 기록을 돌파한 2025년 KBO 리그에 대해 응답자의 73.5%는 KBO 리그가 ‘성장했다’고 인식했으며, 관람 및 시청 빈도가 높은 팬층일수록 이러한 인식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61.4%가 올해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내년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79.9%를 기록했다. 경기 운영 제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ABS에 대한 인지도는 94.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81.7%는 피치클락,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등 변경된 제도가 경기 관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인식했으며, 평균 경기 시간(3시간 2분)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69.8%가 ‘적당하다’고 평가해 현 경기 템포와 운영 전반에 대한 수용도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예천군은 26일 오후 4시 군청 중회의실(3층)에서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와 ‘육상전지훈련 재활프로그램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학동 군수와 정종일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회장(제10대 회장/대한항공 프로배구단 수석트레이너)을 비롯해 강영구 군의회의장, 김동주 대한육상연맹 수석부회장, 김상훈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육상 재활프로그램의 중요성과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 예천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 육상인프라에 첨단 재활프로그램을 더함으로써 ‘훈련–회복–경기력 향상’이라는 유기적 훈련 사이클을 구축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육상전지훈련지로 거듭나게 됐다. 1990년도에 설립되어 한국야구위원회(KBO) 육성위원회, 한국체육대학교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내 스포츠 재활트레이닝 분야를 선도하는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는 향후 예천군에 재활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을 동·하계 전지훈련 시즌에 파견하고 전문 기술 및 장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단 0.01초의 촌각을 다투는 육상선수들에게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후 2시 20분 서울연극창작센터(성북구 성북로 8)에서 열린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개막식에 참석해 예술 전공 청년들이 학교를 넘어 예술 현장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예술인 창작지원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는 서울문화재단이 연극·무용·전통 전공대학 졸업 예정자들에게 ‘학교 밖’ 첫 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창작지원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졸업을 앞둔 청년 예술인 여러분이 정글 같은 현실에 바로 마주하지 않도록, 문화예술의 토대를 공고히 하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행정과 재정, 공간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개막식 후 오 시장은 청년예술인들과 ‘꿈을 향한 시작, 청년예술인과의 동행’을 주제로 간담회를 갖고 ▴청년들이 예술 활동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사업 ▴창작 공간 등 인프라 지원 ▴청년 예술인의 경험이 서울의 매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에 대해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23일 오후, 김만기 신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진해아트홀을 방문해 개관 준비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창원문화재단 직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개관을 준비 중인 진해아트홀의 전반적인 시설 관리 상태와 운영 준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만기 국장은 공연장 무대 및 관람석, 전시실 등 주요 공간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개관 전까지의 운영 준비 일정과 향후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개관 이후 각종 공연과 행사 운영 과정에서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창원문화재단 직원들에게 “진해아트홀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현장 직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작은 부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함양문화원에서 전통과 선비정신을 대표하는 누정 문화를 집대성한 『함양 누정(樓亭) 문화』를 발간했다. 『함양 누정 문화』는 지리산과 덕유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형성된 함양의 누정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물로, 지역의 역사·인문·건축·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문화유산의 가치를 폭넓게 조명하고 있다. 이번『함양 누정(樓亭) 문화』에서는 함양에 현존하거나 기록으로 확인되는 모든 형태의 누각과 정자를 망라하여, 전통적인 누각과 정자의 기능과 용도로 사용되어 온 사례를 중심으로 했다. 즉, 누각의 경우에는 관아의 연회와 모임 등 공적 행위를 주된 용도로 한 관영 누각을 주요 대상으로 삼았다. 정자는 선비들의 휴식과 유식(遊息), 유계(儒契)를 위한 일반 정자를 비롯하여, 별당•별서형 정자 등 사적 공간으로 기능해 온 정자들을 폭 넓게 수록하여, 함양 지역 누정 문화의 성격과 다양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했다. 또한 전통 누정이 자연과의 관계, 강학과 교유의 방식, 편액과 기문 등이 구성하는 의미 체계까지 포함한 문화적 총체라는 점에서, 신축•개축 누정에 대한 건축사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6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군위군 파크골프장 운영관리방안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내 파크골프장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군수, 부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문화관광과장, 시설관리사업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현재 군위군 내에 조성됐거나 조성 중인 파크골프장 총 11개소(225홀)에 대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의 중간 보고를 통해 효율적인 운영 주체 설정, 조직 및 인력 구성 안, 시설 및 환경 관리 체계, 예약 및 이용 요금 시스템, 수익 모델 발굴 및 재정 운영 방안 등 파크골프장 운영 전반에 걸친 구체적인 밑그림이 제시됐다. 군위군 관계자는 ‘현재 우리 군은 의흥면 이지리에 조성 중인 180홀 규모(1단계 81홀 추진 중)의 명품 파크골프장을 포함해 전국 최대 수준의 인프라를 갖춰나가고 있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를 이루는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군민은 물론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실시한 '2025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종합성과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종합 3위를 차지했으며, 특·광역시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평가에서 종합 4위(광역시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한 단계 더 도약한 것으로, 인천이 장애인 생활체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질적 수준을 높여 왔음을 보여준다.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종합평가는 연간 현장평가와 만족도, 사업 성과, 정책 반영, 행정 평가 등 다양한 지표를 기반으로 종합적으로 분석해 전국 17개 시·도를 평가한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도에는 추가 기금 예산 지원과 해외 선진지 견학 기회가 제공된다. 유정복 시장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