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과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은 5일(목) 11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상물 촬영유치를 통한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의 ‘강원 촬영유치 지원사업’과 관련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도내 촬영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와 영상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내용에는 영화·드라마 등 병원 촬영이 필요한 작품에 대해 장소 대관을 무료 또는 유료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 통해 지역 창작자들이 제작 과정에서 겪는 장소 섭외와 대관료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으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두 기관은 병원 로케이션 협조 등 현장 지원을 통해 작품 제작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영화 〈흐르는 여정〉 등을 지원하며 강원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제작 환경 조성에도 힘써 왔다. 특히, 영화 〈흐르는 여정〉은 강원영상위원회 ‘강원 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지원작으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시상식에서 2관왕을 기록하며, 지역 기반 지원이 실제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영광군은 오는 2월 9일부터 공공심야약국 2개소를 지정하여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 시간대에도 약사가 상주하여 의약품 조제 및 복약지도를 제공하는 약국으로,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야간이나 휴일에 군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요일별로 운영되며, ▲녹십자약국은 화·토·일요일▲준약국은 월·수·목·금요일에 운영된다. 특히 소아·노인 등 의료취약계층과 야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의약품 제공이 가능해 군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희 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야간 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공심야약국 운영 약국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2월 3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관내 한의원 3개소와 '일차의료 방문 진료 연계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산삼한의원 ▲더블유(W)한의원 ▲태림한의원 총 3개 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 등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방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기존 거주지에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도록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남구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통영시는 통제영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통제영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2기)'가 지난 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과 정서·사회적 활동을 연계한 통합형 건강돌봄 프로그램이며, 통제영지구 및 인접지역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총 17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실버체조, 웰다잉 특강, 치유미술, 아로마테라피, 웃음교실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정서 안정, 사회적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중앙동 주민센터 다목적프로그램실에서 열린 개강식 및 1회차 교육에는 지역 어르신 2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첫 수업을 마쳤다. 첫 수업은 실버체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스토리텔링 손유희와 인지활동, 풍선배구와 밴드를 활용한 체조 등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 “집에만 있다가 이렇게 나와서 운동도 하고 사람들도 만나니 너무 즐겁다”며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정경용)이 5일 연구원에서 ‘2026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와 시교육청, 축산물품질평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사업 추진 실적과 축산물 안전성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축산물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정기 실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산물 취급업체 대상 위생감시와 부정·불량 축산물 단속 등에 대한 정보를 유관 기관·부서에 공유하면서 축산물 안전의 체계적 관리와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또한, 온라인 판매 축산물을 대상 점검을 통해 비대면 축산물 거래에 대응하고, 싱싱장터 및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안전성 검사로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회의는 시민에게 보다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체계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도시 특성에 맞는 축산물 안전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이 지난 3일,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BS병원과 ‘건강검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단 근로자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임직원 대상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기관 간 상호 발전을 위한 홍보 및 협력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공단 업무 특성에 맞춘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건강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 복지를 강화하고, 더 나아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여수시는 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인한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 만성질환 관리체계를 한층 더 강화한다. 시는 매년 7억 원 규모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상설교육과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만성질환자의 치료 지속성을 높이기 위한 탄탄한 관리 기반을 구축해왔다. 올해는 단순히 치료비 지원을 넘어 만성질환 조기 발견부터 지속 관리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관리 시스템을 더욱 내실화하고 의료서비스를 확대하여 예방적 건강관리 환경 기반을 확장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심뇌혈관질환 및 안질환 합병증 검사비를 460명에게 지원했으며 올해는 공적 재원을 확보해 췌장암 조기 발견을 위한 종양 표지자 검사비를 1인당 2만 원씩 400명까지 선착순 확대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관내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환자와 학동, 동부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및 현장 홍보를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 등으로 2월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검사 절차는 보건소에서 쿠폰을 발급받은 후 이를 지참해 관내 협약 의료기관(의원 및 안과 13개소)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거창군은 귀성객과 군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해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군민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의 24시간 응급실 운영, 야간진료실 및 달빛어린이병원 운영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정을 통해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한다.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거창적십자병원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SG서경병원은 휴일 및 야간 진료실을 07시부터 24시까지 운영하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중앙메디컬병원은 설 연휴 기간 토요일은 08시부터 24시까지, 그 외 공휴일은 08시부터 22시까지 진료를 실시해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과 세부일정’은 거창군보건소 누리집과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전화 안내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진안군은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2026년 한의약 기공체조 교실(모집 2월 23일까지)과 중풍 예방 교실(모집 2월 27일까지) 참여자를 각각 30명씩 총 60명을 모집한다. 기공체조 교실은 몸의 경혈, 경락을 자극하는 동시에 뼈 관절 활성화 및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며 모집 대상은 40세 이상 군민이다. 3월 3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30분 보건소 강당에서 한다. 중풍 예방 교실은 건강한 관절을 위한 관절 통증 원인과 관리법 및 중풍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습관, 건강 관리에 대해 진행하며 모집대상은 60세 이상 군민이다. 수업은 3월 5일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30분 보건소 강당(2층)에서 운영된다.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은 전문적인 강사의 지도로 심신 안정과 단전호흡, 순환 체조 및 경락을 자극해 기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100세 시대를 맞아 군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군민들의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해외여행객 이동 및 농축산물 반입 증가가 예상되는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2주간 동식물 국경검역을 한층 강화한다. 해외 농축산물의 불법 반입을 막기 위해 지난해 상대적으로 불법 반입이 많았던 국가와 외국인 근로자가 다수 입국하는 국가로부터 들어오는 국제 항공, 여객선 등을 위험노선으로 선정하여 검역 전용 엑스레이(X-ray) 우선 검색 및 검역탐지견 투입 횟수 상향 등을 통해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해외직구 등 온라인 판매사이트 내 불법 농축산물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검역본부는 설 명절 대비 국경검역 강화에 앞서 불법 반입된 농축산물의 유통 차단을 위해 식물검역 광역수사팀의 특별단속과 식품의약품안전처 합동 단속도 정기적(분기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충남 당진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관련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해외로부터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국경검역 단속 강화와 불법 수입 농축산물 유통·판매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이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정보와 농장 방역 준수 사항 등을 농장주와 지방정부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청은 2월 5일부터 6일 이틀간 서울 로얄파크컨벤션에서 감염병혁신연합(CEPI)1)이 주관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2)가 참여하는 팬데믹 위기 상황을 대비한 한국의 백신 개발·허가 전략 모색을 위한 도상훈련(Table Top Exercise, TTX)3)을 실시한다. 이번 도상훈련은 DiseaseX 감염병 환자가 국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하고, 그 과정에서 병원체 확보 후 백신 개발·허가 전주기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감염병혁신연합(CEPI), 국제백신연구소(IVI) 등 국내외 기관들이 참여하는 첫 합동 도상훈련으로, 팬데믹 대응을 위한 국가 백신 개발·규제 역량과 국제 협력체계 등을 실질적으로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훈련을 통해 ▲공공·민간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구조를 점검하고, ▲백신 개발-임상-허가-생산 간 연계 과정의 병목 요인을 도출하며 ▲팬데믹 상황에서 신속한 백신 공급을 위한 국제협력과 국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보성군은 2월부터 오는 4월까지 보건진료소 권역 내 8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체계적인 자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령층의 의료 접근성을 고려해 경로당 중심의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추진된다. ‘심뇌혈관질환’은 심근경색증, 협심증, 심부전 등 심장질환과 뇌출혈, 뇌경색 등 뇌혈관질환을 포함하며,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동맥경화증 등 선행 질환까지 포괄하는 질환이다. 우리나라 전체 사망 원인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는 건강 위협 요인으로, 예방과 조기 관리가 중요하다. 교육은 경로당별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심뇌혈관질환의 개념과 주요 위험 요인 교육, ▲생활터 주변 낙상 예방 교육, ▲뇌졸중·심근경색 전조증상 및 응급상황 대처 방법, ▲공예 체험 및 원예 체험, ▲생활 속 운동 실천, ▲영양교육, 금연 및 절주 교육, ▲우울증 예방 교육 등이다. 군 관계자는“심뇌혈관질환은 평소 관리와 응급상황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연수구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 의료기관’을 추가로 지정해 감시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연수구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기관은 올해 4곳이 신규 지정되며, 기존 3곳에서 7곳으로 확대됐다. 표본 감시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지역 내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과 유행 주기를 파악하기 위해 매주 내원 환자 수와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수를 신고하는 등 감시체계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질병관리청 표본 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4주 차(1월 18일~1월 25일) 의원급 의료기관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7.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기준(9.1명/외래 1,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2025년 40주(9월 28일~10월 4일)에 유행 기준을 초과한 이후 발령된 유행주의보(2025. 10. 17.발령)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구는 앞으로 표본 감시 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감염병 유행 상황을 자세히 살피고, 시기적절한 감염병 예방 홍보활동, 관내 의료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당진시는 5일 당진시청에서 당진9988병원, 당진솔담요양병원과 퇴원 환자 통합돌봄 서비스 신속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정형준 당진9988병원 대표원장, 이진엽 당진솔담요양병원 이사장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 방향과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환자가 여러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병원과 지자체 간 연계 경로를 정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지자체와 병원이 협력해 퇴원 환자를 지역 통합돌봄체계로 신속히 연계하고, 퇴원 이후에도 환자가 살던 지역을 중심으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협약병원은 퇴원 환자 중 돌봄 필요도가 높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일상생활 수행 상태, 인지·심리 기능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당진시에 통합돌봄 연계 의뢰하게 된다. 당진시는 병원의 평가와 의뢰 과정에서 추가적인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병원이 퇴원 환자 연계를 의뢰한 건에 대해 1건당 5만 원의 수당(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연휴 기간 지역 내 감염병 및 식중독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비상대응체계는 명절 기간 해외여행, 가족 모임 등 대규모 이동으로 일어날 수 있는 해외 유입 감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기간 비상대응요원반을 구성해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감염병 실험실은 검사 능력이 확보된 인력과 장비의 상시 가동 체계를 운영해 지체없이 신속·정확한 진단 결과를 통보할 수 있도록 대응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 시설·진단 장비 사전 점검을 진행해 연휴 기간 감염병‧식중독과 관련한 의심 사례 발생 시 즉각적인 원인 규명과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시‧자치구 감염병 관리부서, 질병관리청 등 관계기관 간 실시간 정보 공유 등을 통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겨울철에 독감 등 호흡기바이러스 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