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26일 제363회 임시회 4차 회의를 열고 보건복지국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실시했다. 김민수 위원장(비례·더불어민주당)은 “의료·복지·돌봄 등 보건복지 정책은 도민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만큼, 계획이 문서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되는지, 예산과 제도가 사람을 중심에 두고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끝까지 점검하겠다”며 “단기 성과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속 가능한 체계를 보건복지국이 중심을 잡고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순옥 부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역량 있는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기 위해 우수 요양교육기관을 지정하는 취지는 바람직하지만, 단순히 명패를 수여하는 방식만으로는 요양보호기관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보다 실질적이고 파격적인 포상과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석곤 위원(금산1·국민의힘)은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의 연령 기준과 관련해 “현재 65세 이상을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는 신중년층, 즉 60세 이상 65세 미만 인구가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26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2차 회의에서 산업경제실, 충남테크노파크,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신용보증재단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았다. 안종혁 위원장(천안3·국민의힘)은 산업경제실 업무 보고에서 “이동노동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예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동수단 정비 관련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천안 구룡동에 조성 중인 LG생활건강퓨처산단은 12년째 실질적인 진척 없이 지연되고 있다”며 “LG그룹 차원에서 사업 방향을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산업단지 조성은 기업 지원과 지역 상생을 전제로 하는 만큼, 장기간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 산업입지법에 따른 지정 해제 등도 최후의 수단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구형서 부위원장(천안4·더불어민주당)은 충남테크노파크 업무 보고에서 “제조기술융합센터가 개소했음에도 토지 분할 절차가 이뤄지지 않아 아직 완전 준공이 나지 않은 상황”이라며 “준공 지연은 입주 기업들의 사업 운영에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조속한 행정 절차가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상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성남시의회는 26일 중원유스센터 2층 공연장에서 열린 하대원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하대원동 주요 현안과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이 공유됐으며, 주민들은 일상 속 불편 사항부터 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안광림 부의장은 “현장에서 듣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이 곧 의정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시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해 살기 좋은 하대원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은 지난 23일 오혜자 의장의 지명을 받아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했다.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는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돼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챌린지는 국가 핵심 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경기도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산업 경쟁력 확보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제317회 임시회 안건으로 제출된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26일 사업대상지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하는 공유재산 심의대상 사업은 △별내역 환승센터 기부채납 및 조성 △별내동 버스공영차고지 토지 매입 계획 등 총 2건이다. 이날 현장점검은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이정애 의원, 박은경 의원, 김동훈 의원, 원주영 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대상 사업지들을 차례로 방문하여 담당부서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에 대한 질의응답 후 현장을 꼼꼼하게 돌아봤다.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은 “금일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세부 내용들에 대해 위원들과 함께 면밀히 검토하여, 사업들이 시민들의 편익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심의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의원은 (신곡1,2동, 장암동, 자금동) 2026년 1월 26일 제3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업체의 기부행위 투명성 확보를 위해 `사전 이해충돌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지호 의원은“지역 내 업체가 기부행위는 선의의 영역이지만, 엄격하게 법의 적용 대상이 되며, 기부금은 예산외 수입이 될 수 없고, 목적 외 사용, 회계 미기재는 위법 사항이다.라고 밝히며, 이어 "기부를 한 업체가 이후 인허가 대상이 되거나, 수의계약 또는 사업과 관련될 때, 기부행위의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지호 의원은 ▲기부행위 사전 이해충돌 검토 ▲기부행위 후 `기부 업체 관련 인허가 등 연계` 관리 감독 등을 제안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남재욱 창원시의원(내서읍)은 26일 열린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민사회단체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이날 남 의원은 일부 시민사회단체의 세력화·정치화 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취지로 발언을 했다. 남 의원은 “정치적 이해관계에서 벗어나 오직 공익과 공공성을 중심에 두어야 하지만, 최근 일부 시민단체의 활동에 시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남 의원은 “공익 활동을 표방하면서도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행정에 과도하게 개입하거나, 특정 정치 진영의 입장과 보조를 맞추는 듯한 모습이 반복된다면 본연의 역할에 부합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또 남 의원은 일부 단체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등 공적 재정을 지원받고 있다며,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단체가 정치적 편향 논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했다. 남 의원은 “시민사회단체가 사회를 비판할 수 있는 힘은 정치적 중립성과 도덕성에서 나온다”며 “시민의 이름을 빌려 정치적 편향을 정당화하는 순간 시민사회는 스스로 존재 이유를 약화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심영석 창원시의원(웅천, 웅동1·2동)은 26일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진해신항 조성사업의 환경영향평가와 안골만 공유수면 매립면허 효력 상실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진해신항은 초대형 선박의 접안이 가능한 국가 핵심 항만사업이다. 2040년까지 21선석을 조성하고, 18만 7000여 명의 일자리 창출 등 효과가 예상된다. 심 의원에 따르면 지난 10일 웅천동 수도마을에서 본격적인 개발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설명회가 열렸다. 심 의원은 “설명회에서 제시된 환경영향평가 결과는 생태계·환경·교통 등 모든 분야에서 문제가 없다는 것”이라며 “반면 2022년 전문기관의 환경 실태조사에서는 황산화물·질소산화물·미세먼지 등이 기준치를 초과한 사례가 확인된 바 있고, 현재도 일부 주거지역에서는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심 의원은 해양수산부와 항만공사에 환경오염 측정기를 통한 피해 최소화를 요구했다. 또 주민과 진해신항 개발 협의체를 구성해 민원 해결, 환경 감시, 불법행위 감시 활동 등으로 상생 발전의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박선애 창원시의원(월영, 문화, 반월중앙, 완월동)은 1980년에 준공돼 최근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반월상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안전 점검과 선제적 주거 보호 조치 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박 의원은 26일 열린 제1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반월상가 아파트의 실태를 전했다. 지난달 한 가구에서 안방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했다. 박 의원은 “그러나 이 사고는 노후 주거지 안전에 대해 행정이 다시 한번 무겁게 마주해야 할 경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난안전 관련 법령의 허용 범위 안에서 긴급 안전 보강과 선제적 주거 보호 조치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반월시장에 대한 정비 지원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과거에는 등록시장이었으나, 행정 절차를 거쳐 ‘인정시장’으로 변경되면서 국비·도비를 활용한 정비 지원이 제한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 의원은 시장 유형이 변경됐더라도 개정 이전의 법 조항을 그대로 적용할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이천수 창원시의원(구산, 진동, 진북, 진전면, 현동, 가포동)은 26일 열린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광암항·원전항에 설치된 소형어선 인양기를 10톤급으로 증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 광암항에 설치된 인양기는 7.5톤급 2대, 원전항에는 7.5톤급 1대와 2.8톤급 1대가 설치돼 있다. 이 의원은 “실제 어선의 무게와 구조를 감안할 때 인양능력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거제시, 통영시, 고성군 등은 어민의 조업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고자 이미 10톤급 인양기를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오늘날 어선은 자동화 설비와 냉동·양수 장치 등 탑재로 과거보다 무겁고 구조도 복잡해졌다”며 “특히 조업 후 어획물을 안전하게 육상으로 옮기기 우해서는 10톤급 인양기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양식업 관리선의 척수 기준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현재 창원시는 패류 수하식양식업의 관리선을 5ha 이하 1척, 5ha 초과 시 1척 추가로 기준을 설정한 상태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박해정 창원시의원(반송, 용지동)은 종 상향에도 불구하고 지구단위계획에 묶여 건폐율·용적률 제한을 받는 성산구·의창구의 단독주택지에 대해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26일 촉구했다. 박 의원은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단독주택지에 대한 차별적 규제를 없애야 한다는 취지로 5분 발언을 했다. 창원시는 지난해 1월 성산구·의창구 배후도시 단독주택지를 제1종 전용주거지역에서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한 바 있다. 그럼에도 성산구·의창구 단독주택지는 건폐율 50%, 용적률 100%라는 기존 규제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제1종 일반주거지역은 ‘창원시 도시계획 조례’ 등에 따라 건폐율 60%, 용적률 200%까지 허용받는다. 이는 마산·진해 지역과 형평성 문제도 일으킨다. 마산·진해 지역 단독주택지는 조례에 따른 건폐율·용적률을 적용받기 때문이다. 박 의원은 “같은 조례, 같은 세금을 내면서 왜 창원 주민만 더 강한 규제를 감내해야 하나”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건폐율 60%, 용적률 200% 등으로 규제를 완화한 경기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문순규 창원시의원(양덕1·2, 합성2, 구암1·2, 봉암동)은 26일 열린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양덕2동에 중학교와 행정복지센터(청사) 건립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문 의원은 마산회원구 내 대표적인 밀집 지역인 양덕2동에 아파트 비율이 높고 젊은 세대의 꾸준한 유입으로, 향후 학령기 아동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양덕2동 내 중학교가 아예 없는 현실을 지적했다. 양덕2동 학생들은 인근 합성2동·회성동·회원동·봉암동 등에 있는 양덕중·양덕여중·마산중앙중·무학여중·창신중·합포중·합포여중 등으로 1~3㎞를 통학해야 한다. 문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 학습권, 학부모의 돌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교육 기반시설에 대한 지역 간 형평성 문제로도 해석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양덕2동 청사의 노후화와 공간 부족 문제를 언급했다. 문 의원은 “행정업무 공간 뿐만 아니라 복지 상담실, 민원 대기 공간,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간 등 모든 기능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이종화 창원시의원(이동, 자은, 덕산, 풍호동)은 26일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해 창원·마산으로 이동이 잦은 진해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주요 노선에 대한 합리적인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직장이나 학교, 대형병원 등에 가고자 대중교통을 이용해 마산이나 창원으로 이동하는 진해구민이 많다는 게 이 의원의 설명이다. 그러나 직통으로 연결되지 않아 버스를 갈아타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불편을 겪는다고 했다. 또 이 의원은 배차 간격도 조정해야 한다고 했다. 창원으로 연결되는 155번, 156번, 3006번 버스는 다음 차량까지 30분에서 1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출근 시간대에 버스를 놓치면 지각하기 일쑤”라며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출퇴근이나 통학 시간대를 중심으로 증차 등 탄력적인 운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환승 정류장의 개선도 촉구했다. 풍호동 장전주유소 앞 정류장은 출퇴근 이용자가 많이 몰리는 곳인데, 대기 공간이 좁아 폭염과 한파에 노출된다고 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진형익 창원시의원(비례대표)은 26일 경남·부산 행정통합이 창원시 재도약의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남도의 결단을 촉구했다. 진 의원은 이날 열린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최근 광역 통합 논의의 확산과 관련해 의견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 16일 행정통합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씩 4년간 20조 원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우선 배정 등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진 의원은 “정부가 발표한 통합특별시 인센트비와 공공기관 이전, 산업 특례가 가장 먼저 적용될 곳은 창원”이라며 “경남·부산 행정통합은 곧 창원의 미래가 걸린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나 박완수 경남도정이 이를 미루고 있다는 지적이다. 진 의원은 “박완수 지사는 주민투표를 핑계로 2030년 통합을 말하고 있다”며 “2026년부터 통합을 추진하는 다른 지역에 모든 기회를 넘겨주고, 경남과 창원은 무엇을 가져올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진 의원은 “인구 감소와 산업 전환, 재정 악화라는 구조적 위기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더 이상 시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이정희 창원시의원(중앙, 웅남동)은 저출생으로 영유아 인구가 감소하면서 문을 닫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거점형 공동육아나눔터’로 전환하자고 26일 제안했다. 이 의원은 이날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양육·돌봄 환경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문을 닫아 방치된 어린이집·유치원을 리모델링해 돌봄·커뮤니티 공간으로 재사용하자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2025년 창원시에서 문을 닫은 어린이집은 50곳, 유치원은 6곳에 달한다. 저출생으로 보육·교육 시설도 줄어들면서, 육아 인프라에 대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 이 의원의 설명이다. 이 의원은 “불안정한 양육 환경은 출산을 망설이게 만들고, 저출산을 심화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폐원 시설은 도시 미관을 해치고, 관리 사각지대로 인한 안전 우려도 커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천시 사례를 소개했다. 인천시는 폐원한 어린이집의 리모델링을 통해 ‘아이사랑꿈터’ 61개소를 조성했다. 이 의원은 “아이들의 놀이·체험 기회를 넓히고, 부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