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부(4월 13일~20일)와 일반부(4월 15일~22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전국 61개 팀(대학부 40, 일반부 21)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 각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펼쳤다. 단체전 대학부에서는 원광대(남자부)와 국립군산대(여자부)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부에서는 개최지 밀양시청팀이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라 대회의 의미를 더했고, 여자부에서는 화순군청이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 역시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 대학부에서는 △남자단식 박성주(원광대) △여자단식 부서연(인천대) △남자복식 김하빈·장재웅 조(원광대) △여자복식 김예리·조유나 조(한국체대) △혼합복식 한정욱(한림대)·최효빈(백석대) 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남자단식 김해든(인천국제공항) △여자단식 김도연(전북은행) △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아시아를 대표하는 롤러스포츠 종합 국제대회인 '남원 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가 열띤 경쟁과 함성속에 2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08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9년 차를 맞은 이번 대회는 중국, 대만, 홍콩, 호주 등 해외선수단 460여 명을 포함, 14개국 1,7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스피드(트랙, 로드), 인라인하키, 인라인프리스타일, 아티스틱 5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가장 많은 선수가 참여한 스피드 대회는 9개국 1,092명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4일간 개최되어 초등·중등·고등·대학일반부에서 각각 대회신기록이 여러명 나왔다. 한편, 관심이 집중됐던 스피드 대회 MVP상은 남자 대학‧일반부에서는 김선엽(전북원스포츠단), 여자 대학‧일반부에서는 양도이(경북 안동시청)가 수상했다. 양도이(경북 안동시청)는 남원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월락초, 용성중)를 보낸 선수로 고향에서 MVP를 차지했다. 고등부에서는 판청유(대만)와 네일라 아나키아(인도네시아), 중등부는 이승현(전북 김종열인라인클럽1)과 창슈슈안(대만), 초등부는 청유카이(대만)와 최예윤(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팀이 창단 1년여 만에 전국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경남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한요셉·박다연 조가 남자 일반부 복식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김용현 감독과 선수 7명으로 구성된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이 지난 2024년 11월 창단 이후 본격적인 대회 출전을 시작한 지 1년여 만이다. 특히 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지난해 첫 전국대회 입상에 이어 올해는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높은 경쟁력을 나타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전국대회 우승은 배드민턴팀이 창단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간 호흡을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물로, 팀의 조직력이 한층 강화됐음을 입증했다. 또, 짧은 기간 동안 연속된 전국대회 성과를 거두는 전반적인 경기력 향상을 통해 팀의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김용현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이 한층 향상된 것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조달청은 23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건설기술용역 분야 5개 유관기관과 함께 ‘사업수행능력평가(PQ: PreQualification) 전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건설기술용역의 복잡한 평가 절차를 전산화하여 입찰 참가 업체의 서류 제출 부담을 대폭 경감하고, 평가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건설기술용역 사업수행능력평가의 경우 업체당 500~2,0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를 인쇄물로 제출, 참여 업체들에게 상당한 수준의 비용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수기 평가 방식은 심사 시간이 오래 걸리고 데이터 관리에 한계가 있어 전산 평가로의 전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조달청은 협의체를 통해 건설기술용역 평가의 부담을 완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위해 연말까지 전산 평가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자료 연계 확대, 자동 평가 시스템 등 핵심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자료 연계를 확대한다. 기존에 연계된 기술인 경력, 업체 유사용역실적 외에 ‘교체빈도’, ‘업무중복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월부터 사용자가 자신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산불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모바일 반응형으로 전환하여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은 산불 위험을 사전에 감지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진화 자원을 미리 배치해 초동 진화를 지원하는 핵심 서비스로 활용되고 있다.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이 모바일 반응형 웹으로 개편되면서,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의 산불위험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진화 대원은 물론, 등산·캠핑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일반 시민도 언제 어디서나 산불위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산불위험지수는 단순한 기상 정보가 아니라 지형·연료·기상 등 다양한 환경 인자를 종합 분석해 산출되며, 100m 해상도로 생산돼 상세한 공간 정보를 제공한다. 위험 현황 정보는 1시간 간격으로 제공되며, 102시간(4일 이상) 후까지의 예보도 3시간 단위로 조회할 수 있다. 4~5월 산불 원인 중 입산자 실수가 가장 큰 비중(38%)을 차지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 경상남도와 진주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Asia Jinju 2026)’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아시아 7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기존 대회보다 참가국이 확대됨에 따라 역대 최대 규모의 아시아 권역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으로 치러진다.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2021년 한·중·일 3국 정부 협력으로 출범한 이스포츠 정식 국가대항전이다. 그동안 한국은 세 차례 대회를 주최하며 대회의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6회를 맞이한 올해는 동아시아를 넘어 아시아 권역으로 무대를 넓혔다. 또한 각국 선수들은 자국 올림픽위원회로부터 대표 선발 권한을 위임받은 이스포츠협회를 통해 선발된 만큼, 이번 대회는 아시아 이스포츠 국가대항전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9월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메달 종목으로 선정된 대전격투 3종(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스마트폰에 붙이기만 하면 안경 없이도 2차원(2D)과 3차원(3D)을 자유자재로 전환할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포항공과대학교 노준석 교수 연구팀과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비주얼 테크놀로지팀이 차세대 광학소자인 ‘메타 렌즈’를 활용해, 하나의 렌즈로 2차원(2D)과 3차원(3D)을 자유자재로 전환하는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지원사업(개인 기초연구 사업(중견 연구)과 미래 개척융합과학 기술개발 사업(글로벌 융합연구지원)) 및 삼성 미래 기술 육성 사업, 포스코홀딩스 N.EX.T Impact 사업, 삼성리서치 산학협력 과제 등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네이처(Nature)'지(誌)에 4월 23일 자정(현지 시각 4월 22일 16시, 그리니치 표준시'GMT') 게재됐다. 최근, 가상·증강현실(VR·AR) 및 의료영상 등 3차원(3D) 콘텐츠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여전히 글(텍스트) 열람이나 일반 영상 시청 같은 2차원(2D) 콘텐츠 소비가 지배적이다. 따라서 하나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울산 남구청 양궁팀 소속 최은규 선수가 컴파운드 종목에서 2026년 양궁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 종합 2위를 기록하며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번 최종 평가전은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참가해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를 가리는 최종 무대로 치러졌으며, 종목별 상위 3명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 최은규 선수는 컴파운드 종목에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종합 2위에 올라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로 최종 낙점됨에 따라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기회를 얻게 됐다. 남구 관계자는 “최은규 선수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성과가 울산 남구청 양궁팀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남구의 위상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자긍심을 안겨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선발된 선수들은 5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월드컵 2차 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제10회진주시협회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2일 금산면 송백리 게이트볼장에서 동호인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진주시게이트볼협회(회장 최장경)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 체육 활성화 및 여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4개 코트에서 예선 리그전을 치른 후 코트별 성적 상위 2개 팀이 본선에 진출, 토너먼트전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장경 진주시게이트볼협회장은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동호인 간 친목 도모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진주시는 24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2026)’를 개막하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 경상남도, 진주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중일(韓中日) 중심의 이스포츠 교류 대회에서 출발해 아시아 지역으로 확대된 국제대회로,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하여 이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 페스티벌을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25일 11시에 개최되며, 각국 선수단 입장, 공식 개회 선언, 개막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각국 선수단과 협회 관계자, 관람객 등이 참석해 개막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특히 수헤 수흐벌드(Sukhbold sukhee) 주한몽골대사를 비롯한 참가국 대사관과 영사관 관계자들이 직접 진주를 방문해 자국 선수단을 격려하며 대회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 전후로는 초전공원 일대에서 40만 유튜버이자 유명한 캐릭터 연기자(코스플레이어·Cosplayer)인 ‘마이부(myboo)’를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동해문화관광재단은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동해 나이트런’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망상 일원에서 운영한다. ‘동해 나이트런’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가 진행하는 러닝 클래스로 형태로 운영되며,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러닝 코스는 망상 컨벤션 광장에서 출발해 대진항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참가자의 수준을 고려해 3km 초급 코스와 5km 중급 코스로 구분해 운영한다.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관련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듯, ‘동해 나이트런’상반기 참가자 모집은 접수시작 3일 만에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모집은 7월 중 시작할 예정이다. 재단은 야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 특성을 고려해 구간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4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망상과 추암일대에서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남해군은 군부 중 가장 많은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도민체육대회는 군 단위 두 지자체가 공동으로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 남해군은 이번 대회에 22개 종목에 선수 365명과 임원 225명 등 총 590명이 참가해 전 종목에서 걸쳐 고른 활약을 보였다. 그 결과 검도·파크골프·탁구·유도·복싱·축구·볼링 등 7개 종목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군부 최다 1위 종목 수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골프와 바둑 종목에서도 종합 2위를 기록하는 등 상위권 성적을 이어가며 전반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정 종목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종목에서 성과를 거뒀다. 남해군체육회는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강릉시가 추진하는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의 동계스포츠 프로그램 ‘컬링 웨이브 인 강릉(Curling W.IN)’이 시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넘어 세계무대 도전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고 있다. 강릉시는 강릉스포츠클럽 동호인 선수(리드 박종원, 서드 전남희, 얼터네이트 리터링수진)들이 포함된 대한민국 시니어 컬링 대표팀이 오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26 세계시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대회 출전은 지자체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단순한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와 역량 강화를 통해 국제무대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특히 강릉이 보유한 동계올림픽 유산과 세계적 수준의 컬링 인프라가 시민 중심의 생활체육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나타난 실질적인 성과로 풀이된다. ‘컬링 웨이브 인 강릉’은 강릉시체육회가 보조사업자로 참여하고 강릉시스포츠클럽이 직접 시행하는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으로, 강릉컬링센터를 거점으로 학생 컬링 체험교실, 시민 컬링 강습, 동호인 리그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부산시는 오늘(23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제2차(최종)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학생체육축제인 소년(장애학생)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부산시는 교육청, 경찰청, 구군, 체육회와 원팀(One-Team)의 자세로 모든 역량을 총결집하여 빈틈없는 대회 준비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보고회는 체전 개막을 19일 앞둔 시점에서 진행되는 최종 점검 회의로 체전단 준비 상황 종합 보고, 개회식 연출안 보고, 관계기관별 준비 상황 점검, 남은 과제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날 보고회는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전 실․국․본부, 구군, 부산교육청, 부산경찰청, 시체육회, 시장애인체육회 등 50여 명이 참석하며, 전국체전기획단장의 준비 상황 보고 후 개회식 연출안 브리핑, 주요 집행부, 경찰청, 구군, 양 체육회의 세부추진계획 보고, 토의 순으로 진행한다. [체전 준비 상황 종합 보고]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KBO는 제이씨패밀리 산하 의류 브랜드 LAP(LOS ANGELES PROJECT)과 함께 2026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지난해 선보인 협업 제품에 이어, 올해는 각 구단의 로고와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을 구성해 구단별 정체성을 한층 강조한 것이 이번 콜라보 제품의 특징이다. 특히 구단 고유의 컬러와 로고를 보다 직관적으로 드러낼 수 있도록 디자인 요소를 강화해 팬들이 응원하는 팀을 더욱 뚜렷하게 표현할 수 있다. 제품은 대·소형 리본핀과 리본 키링 등 총 3종으로 구성되며 홈과 어웨이 컬러 각 2종으로 제작됐다. 팬들은 원하는 컬러를 선택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경기장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KBO 리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LAP 관계자는 “이번 KBO와의 협업은 야구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획된 만큼, 보다 즐겁게 응원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KBO X LAP 콜라보 제품은 4월 23일(목)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