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우주항공청은 8월 10일, 인공지능(AI) 팹리스(Fabless) 기업인 리벨리온에서 우주데이터센터 기술 관련 산업계 관계자들과 ‘제9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형 우주데이터센터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국내 산업계 기술 역량을 점검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원 방안을 발굴하여 인공지능( ‘AI’)·정보통신기술( ‘ICT’) 기업 등 非 우주기업을 우주산업으로 유도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주데이터센터 구축’은 K-문샷의 우주미션으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우주데이터센터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우주에서 실증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특히 우주에서 사용할 AI 반도체, 태양전지 등 핵심기술을 산업계 중심의 공급망으로 구축하는 우주 활용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AI 팹리스 6개사, 태양전지 및 배터리 등 전력 분야 4개사, 냉각기술 분야 2개사와 위성체계개발기업 5개사 등 총 17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우주항공청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K-문샷 추진단은 K-문샷 우주미션 현황을 소개하고 산업계의 다양한 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KT 힐리어드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2만 8,888표 중 7만 702표(16.5%)로 총점 39.67점을 받은 힐리어드는 기자단 투표 2표, 팬 투표 22만 8,406표로 총점 29.48점을 기록한 삼성 김지찬을 제치고 7월 월간 MVP 영예를 안았다. 힐리어드는 7월 매서운 방망이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19경기에 출전해 9홈런 26타점 장타율 0.743을 기록하며 세 부문 모두 단독 1위에 올랐다. 지난 5월에 기록했던 8홈런을 넘어 자신의 월간 최다 홈런 기록도 새로 썼다. 또한 7월 17일(금) 잠실 LG전에서는 2홈런 6타점을 몰아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타율 0.365, 출루율 0.413을 기록하는 등 한 달 내내 준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이로써 힐리어드는 KBO 리그 첫 시즌에 월간 MVP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KT 외국인 타자가 월간 MVP를 수상한 것은 2020시즌 6월에 선정된 로하스 이후 6년 만이다. 7월 MVP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KBO 리그 공식음료 스폰서인 동아오츠카가 현재 진행 중인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잔여 경기에 선수단을 대상으로 생수와 이온음료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현재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고교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수분 보충을 도와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한다. 동아오츠카는 8월 11일(화)부터 잔여 대회 기간 동안 ‘마신다’ 생수와 이온음료인 ‘포카리스웨트’를 각각 10,000개씩 현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000년부터 KBO 리그 공식음료 스폰서로 함께하며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쳐온 동아오츠카는 이번 지원을 통해 KBO 리그를 넘어 아마야구까지 선수 보호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폭염 속에서도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아마야구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수들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9일부터 운영한 ‘2026 행복나눔 골프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골프교실은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GPC생활체육광주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의 나이를 고려해 A반과 B반으로 나눠 각 15명씩 운영했다. 각 반은 총 10회에 걸쳐 전문지도자의 맞춤형 레슨을 받으며 기본기부터 스윙기술, 골프 에티켓까지 체계적으로 익혔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인 8월 8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게임데이’를 개최하여, 참가 학생뿐만 아니라 가족 80여 명이 함께해 가족 단위로 골프를 체험하고 경기에 참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가족 앞에서 선보이고, 가족들도 함께 골프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동안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여가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은 “이번 골프교실이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 '2026년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및 무도대회'가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영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찰청, 경북태권도협회와 영천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전국의 초·중·고등부, 일반부(무도대회) 총 3,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친다. 영천에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영천체육관에서 12일간 초·중·고등부 10~11개 체급별로 토너먼트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인전 순위와 별개로 각 체급별 메달 집계를 통해 개인 기량과 팀워크를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일부터 21일까지는 '경찰청 경력경쟁채용시험 무도대회'가 함께 진행되어 경찰의 꿈을 키우는 선수들의 한판 승부를 볼 수 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전국 태권도 꿈나무들이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땀 흘려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고, 머무는 동안 영천의 관광명소와 다양한 먹거리도 맛보며 좋은 추억을 많이 담아가길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대전시는 8월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전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오석진 대전시 교육감,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고재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대회 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선수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대회 참가 현황 보고와 선수 대표의 결의문 낭독, 선수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필승의 각오를 다지며 전국 무대에서의 활약을 다짐했고, 내빈들의 격려와 함께 기념 촬영도 이어졌다.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산업용드론제어 등 51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1,815명이 참가하며, 대전시에서는 29개 직종에 선수 74명이 출전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메달 1천만 원, 은메달 6백만 원, 동메달 4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팀)에게는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경상남도와 일본 야마구치현 청소년들이 지난해 경남에서 맺은 인연을 올해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이어갔다. 경상남도유도회 소속 지도자와 중학생 선수들은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일본 야마구치현을 방문해 현지 유도인들과 ‘한일 친선 청소년 유도 교류회’를 갖고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류에는 경상남도유도회 강순근 고문과 이정렬 전무를 비롯해 유도 지도자 8명과 중학생 23명이 참가했다. 야마구치현에서는 현지 유도협회 관계자와 지도자 10명, 중학생 40명과 학부모 등이 경남 선수단을 맞이했다. 양 지역 청소년들은 야마구치시의 유신 100주년 기념공원 내 무도관에서 준비운동과 기본훈련을 함께하고, 오후에는 실제 경기 형식의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서로의 기량을 나눴다. 훈련 중에는 서로를 격려하고, 쉬는 시간에는 번역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이야기를 나누며 유도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교류했다. 청소년들은 훈련 후에도 백제와도 인연이 있는 오우치 가문이 창건한 야마구치시의 대표 사찰인 루리코지와 오층탑을 둘러봤으며, 이튿날에는 석회동굴로 유명한 아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울산 동구는 울산과학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혁신교육지구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스포츠 재능 발견 프로그램’ 빙상 특강을 8월 10일부터 운영한다. 동구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울산과학대학교 아산체육관 빙상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빙상 종목을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존에는 학교 단위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학생 개별 신청 방식으로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특강은 8월 1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빙상 기초교육과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사전 신청에서 회차당 평균 150여 명이 신청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번 특강에는 총 1,40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의정부시는 8월 9일 신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6회 의정부시장기 체육대축전 벨리댄스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정부시벨리댄스협회(회장 장숭미)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관내 벨리댄스 동호인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선수 270명과 임원 30명 등 총 3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경연은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 성인부까지 연령별 부문과 비기너, 아마추어, 준프로, 프로 등 레벨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오리엔탈, 포크로릭, 퓨전, 마스터퀸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김원기 시장은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원기 시장은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고 벨리댄스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벨리댄스가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김해FC2008이 리그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를 상대로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아쉬운 1점 차 패배를 기록했다. 김해FC는 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수원삼성에 0-1로 패했다. 경기 전까지 최근 3경기에서 나란히 1승 2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달리던 두 팀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은 이번 경기에서, 리그 17위인 김해는 1위 수원을 맞아 팽팽한 승부를 벌였다. 섭씨 32도에 달하는 무더위 속에서 김해는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필수가 골문을 지켰고, 표건희, 홍욱현, 여재율이 스리백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성호영, 곽성욱, 최원철, 박재현이 호흡을 맞췄으며, 공격진에는 최근 2경기 3득점으로 매서운 득점 감각을 자랑하는 우제욱을 필두로 설현진과 이강욱이 나섰다. 전반 초반 김해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11분, 이강욱이 우측을 파고들며 상대 수비수를 따돌린 후 올린 크로스를 우제욱이 머리에 맞췄으나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다. 이후 수원의 공세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보령시는 지역 출신 유도선수 심재윤 선수를 격려하며, 곧 다가오는 페루 리마 오픈 유도대회의 안정적인 경기 준비를 위해 5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금 전달식은 10일 시장실에서 엄승용 보령시장과 심재윤 선수, 이광호 보령시 유도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은 고향을 대표해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체육 꿈나무의 경기력 향상을 돕고, 지역 체육 발전을 함께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심재윤 선수는 꾸준한 노력과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차세대 유도 스타다. 올해 열린 아시아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와 전국청소년유도대회 모두 최고의 자리에 올랐으며, 이번 페루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서도 이 기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지원이 선수의 경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세계무대에서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령시 관계자는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우리 지역 선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하반기에는 KPGA 투어 ‘통산 3승’을 일궈내겠다” 2026시즌 KPGA 투어 하반기를 앞둔 신상훈(28.PXG)의 각오가 남다르다. 신상훈(28.PXG)은 현재까지 진행된 10개 대회에 전부 출전해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했고 제네시스 포인트 5위(2,416.94P), 상금순위 14위(202,053,518원)로 상반기를 마쳤다. 최고 성적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기록한 3위다. 이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공동 5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며 10개 대회 중 총 4개 대회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신상훈은 “군 복무를 할 때 클럽을 손에 잡을 수가 없어 휴가를 나갈 때마다 라운드를 다녔다. 제대하고 맞이하는 첫 시즌인데 나름대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며 “매 대회 컷통과를 해서 주마다 최종 라운드까지 뛰었던 것이 대회 감각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상훈은 202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한강홍수통제소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이 연구원 본원(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8월 11일 오전 도시침수예보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한강홍수통제소의 도시침수예보 운영 역량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인공지능·고성능컴퓨팅 역량을 연계하여, 도시침수 예보·대응기술의 현장 적용과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한강홍수통제소 도시침수예보체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현안해결지원플랫폼의 연계·활용, 인공지능·고성능컴퓨팅 기반시설 및 지능형 기술의 현장 지원, 도시침수 대응기술의 실증·검증 및 현장 적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인공지능(AI) 기반 고해상도 강우분석, 고성능컴퓨팅 기반 초고속 시뮬레이션,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eXplainable AI) 기반의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침수인지 등 도시침수 예보·대응 기술을 개발해 왔다. 양 기관은 이들 기술이 실제 관측자료와 호우사례를 활용해 정확도와 안정성, 현장 활용성을 충분히 검증하고 홍수예보관의 판단을 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8월 1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전문가와 청년 등 다양한 국민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인공지능 대전환(AX) 정책 추진방향과 주요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청년 등 다양한 국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환경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인공지능 대전환(AX) 정책 추진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6대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소개와 참가자(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6대 인공지능 환경서비스는 인공지능 자율운영 정수장, 국가하천 인공지능 폐쇄회로텔레비전(AI CCTV) 감시 시스템, 고농도 미세먼지 예보, 동물찻길사고(로드킬) 예방 시스템, 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앱,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 등이며, 환경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대표적인 사례다. 참가자 토론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환경서비스의 고도화 방안과 국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논의가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상주시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상주실내체육관 신관 및 구관에서 ‘2026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와 지도자 등이 참가해 체력과 기술, 전술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국제무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상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합숙훈련을 개최하는 등 우수한 체육시설과 안정적인 훈련환경을 기반으로 국가대표 선수단과 실업팀, 학생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계합숙훈련은 선수단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훈련을 진행함에 따라 숙박과 외식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를 찾아 훈련에 임하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과 전국 규모 체육행사를 적극 유치해 대한민국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