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전라남도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에 따라 재택의료센터를 확대해 22개 시군 36개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기반 방문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다학제팀이 환자의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 방문간호, 복약관리, 건강상담, 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통합 제공한다. 다학제란 여러 분야 전문가가 한 팀이 돼 환자를 협력적으로 치료하는 방식이다. 현재 전남에는 22개 시군에 재택의료센터 36개소가 지정돼 있다. 보건소가 직접 운영하는 전담형, 의료기관 전담형, 보건소와 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는 장기요양등급자와 인지 지원이 필요한 사람으로, 이용을 희망하면 보건소를 통해 상담·신청할 수 있다. 이후 대상자 상태를 평가해 서비스 제공 여부를 결정하며, 필요하면 방문진료와 간호, 돌봄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전남도는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보건소와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센터 운영 현황을 지속 관리해 의료자원 부족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야근인데… 우리 아이는 어떡하지? 늦어질수록 커지는 걱정 바로 전화하세요! ■ 야간 연장돌봄 사업 전국 대표번호 개통 '1522-1318' · 6~12세 아동 누구나 이용 가능 · 전국 343개 돌봄시설 운영 중 · 평일 18시~22시 또는 24시까지 이용 가능 · 가까운 지역 상담센터 자동 연결 · 2시간 전 신청 가능(긴급 이용 OK) 국번 없이 ☎1522-1318을 누르면 지역 상담센터로 자동 연결되어 가까운 이용 가능 센터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체성이 담긴 대표 문화자산인 한복을 체계적으로 진흥하기 위한 「한복문화산업 진흥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은 2013년 제19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여러 차례 발의와 폐기를 거듭한 끝에 이룬 성과로서, 한복문화 진흥과 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우리 고유의 복식인 한복은 오랜 세월 변화와 계승을 거듭하며 민족의 삶과 함께해 왔다. 그러나 서구적 생활양식이 확산하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점차 멀어지게 됐다. 또한 결혼식 폐백 문화의 간소화와 명절 한복 착용 문화의 축소로 전통한복 수요가 감소했고, 이에 따라 한복 산업의 규모 역시 위축됐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생활한복이 확산하고, 한복 대여업이 성장하는 등 산업 구조의 변화가 나타났다. 이에 한복의 고유한 가치를 보존하는 한편 한복에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접목하여 이를 일상 속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체계적인 정책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법 제정으로 한복문화 진흥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릉숲을 확대 개방하며,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홍릉숲 개방 기념 봄꽃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제 시작과 함께 숲 곳곳에는 다양한 봄꽃이 만개하며 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개방 첫날에는 3,700여명의 탐방객이 방문해 홍릉숲의 봄꽃을 즐겼다. 홍릉숲에는 지금 꽃단풍, 목련, 홍매, 산수유, 진달래와 흰진달래 등 다채로운 나무들이 색색의 꽃을 피우며 어우러져 봄철 경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미선나무가 청초한 꽃을 피우며, 홍릉숲의 특별한 봄 풍경을 완성했다. 숲 바닥에는 복수초와 깽깽이풀, 앉은부채와 미치광이풀 등 다양한 야생화가 꽃을 피워 숲의 위 아래로 다양한 꽃들이 어우러진 봄 풍경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홍릉숲의 ‘왕벚나무 쉼터’는 일반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벚꽃 명소로, 연구와 보전이 함께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경관 공간이다. 현재 개화를 앞두고 있어, 오는 4월 1일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열리는 ‘홍릉숲속 음악회’ 기간에는 만개한 벚꽃 경관을 볼 수 있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 4월, 자전거 사고 급증! 따뜻한 날씨 → 자전거 이용 증가 야외활동 증가 → 충돌 위험 증가 ■ 자전거 안전 수칙(통행 편) · 자전거도로: 자전거도로 이용 · 차도: 최우측(우측 가장자리) 통행 ※ 차도 통행 의무 위반 시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함 · 보도: 원칙 금지 ※ 어린이, 노인,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거나 도로파손·공사 등 예외적인 경우 제외 ■ 자전거 안전 수칙(주행 편) - 휴대폰, 이어폰 사용 금지 - 야간에는 라이트(전조, 후미등) 사용 - 과속 금지, 안전속도 준수 - 횡단보도는 내려서 끌고 건너기 ■ 자전거 단속 내용 · 음주운전 적발 시 범칙금 부과 - 도로교통법 제33조 2항, 50조 8항에 따라 자전거 음주운전 적발 시, 혈중알코올 농도 0.03% 이상일 경우 범칙금 3만 원, 측정 거부 시 범칙금 10만 원 부과 -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 교통사고 발생 시,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자전거 점검 체크리스트 ① 브레이크 - 양쪽이 잘 작동하는지, 밀리면 교체 시점인지 확인 ② 타이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걱정마세요! 쓰레기 봉투 충분하고 가격도 오르지 않습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영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관내·인근 7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해 재입원이나 시설 입소로 이어지는 사례를 예방하고,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영주적십자병원, 영주자인병원, 영주삼봉병원, 명품요양병원, 명품회복병원, 안동병원, 안동성소병원이 참여했다. 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해 지자체에 의뢰하고, 영주시는 대상자 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퇴원 이후가 아닌 퇴원 전부터 지역사회 연계를 시작하는 것이 특징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환자가 생활 터전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골절·낙상 등으로 일상생활 기능이 저하됐거나, 암·심부전 등 중증 만성질환으로 퇴원 이후 지속적인 의료·돌봄 연계가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이다. 영주시는 방문건강관리, 재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5등급 차, 조기폐차·DPF(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꼭 신청하세요! - 올해가 마지막 ■ 5등급 차량 소유자라면? 조기 폐차 지원, DPF(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2026년 종료 ※ 2026년 내 신청 필수! 올해가 지나면 지원 종료 ■ 4등급 경유차 소유자라면? 조기 폐차 후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 구매 시에만 차량가액 100% 지원 ※ 그 외 경우는 70%만 지원 ■ 혜택 더하기 조기 폐차 후 전기차 구매 시 기존 전기차 보조금에 더해 전환지원금 지원 ※ 전환지원금은 등급 구분없이 지원 가능 ■ 자세한 사항은 여기서! '내차 종합 정보'에서 배출가스 등급 조기폐차 지원금 확인! ☞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 시스템 - 내차 종합 정보조회 결과, 마이카 이지체크에서 세부내역 확인 미세먼지 없는 하늘을 위해 다함께 만들어나가요.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경상남도는 3월 31일 밀양 호텔 아리나에서 ‘2026년 정신응급 위기 대응 기관 협력 강화 워크숍 '틈새 공(共)감'’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정신응급 대응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사각지대, 즉 ‘틈새’를 함께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찰, 소방,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계기관 실무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위기 개입 현황 및 정신건강위기 상담 전화 운영 현황 공유 ▲고위험 정신질환 및 자살 응급사례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 ▲기관별 협업 강화를 위한 팀 빌딩 ▲협력체계 개선방안 논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증가하는 자살 및 정신응급 대응 수요에 대응해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과 토론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국조 경남도 보건행정과장은 “정신응급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해양수산부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관광 전시회인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경제의 새로운 동력, 해양레저관광의 새 지평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해양레저관광을 국가 핵심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해양수산부와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레저관광 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이 외에 지방정부와 항만공사, 한국어촌어항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과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시장에는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57개 기관이 참여해 233개 부스를 운영한다. 해양수산부는 정책홍보관을 통해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해양치유센터 건립 ▲우수해양관광상품 지원 사업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기업 홍보관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이 요트와 보트 등 레저 선박과 장비를 실물로 선보인다. 또한, 바다 캠핑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야외 레저활동 생활양식(아웃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함양군은 제54회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군민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생활 습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모바일 퀴즈 이벤트와 현장 캠페인으로 진행된다. 먼저 4월 3일부터 7일까지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건강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건강 관련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힌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홍보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퀴즈는 금연과 만성질환 예방 등 생활 속 건강관리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해 참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건강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어 4월 7일 보건의 날 당일에는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도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들의 건강 실천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쉽고 재미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무주군은 지난 31일 군청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고령층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대상포진을 예방하고 고가의 접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측은 무주양수발전소 주변 지역(적상면)에 거주하는 60세~64세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데 합의했다. 무주군은 백신 구입 후 5월부터 보건의료원에서 무료로 접종할 예정이다. 이지영 보건행정과장은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고령층에서 특히 빈번하게 발생하며 극심한 통증과 후유증을 동반하지만, 접종비 부담이 커 예방접종률이 낮다“라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의료복지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수력원자력과 마음을 모은 만큼 이번 협약이 의료 사각지대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보건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는 지역 주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최근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연계해 주민들의 질병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인천지역암센터와 함께하는 주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최근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대장암 바로 알기’를 주제로 인천지역암센터 소속 전문의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대장암의 정의와 주요 원인 ▲최신 치료 방법 ▲조기 검진의 중요성 등 전문적인 의학 지식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했다. 특히, 강연 후반부에는 식습관 개선과 운동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장암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강조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향후 다양한 의료기관의 전문 의료진을 초빙해 만성질환 및 노인성 질환을 주제로 한 건강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다. 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강좌가 주민들이 올바른 의학 정보를 습득하고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건강한 노후를 준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고용노동부는 2026년 1분기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 86종의 명칭, 유해성·위험성, 노동자의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사업장 조치사항 등을 공표하고, 해당 화학물질 제조·수입 사업주에게 노동자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필요한 개인보호구 착용, 국소배기장치 설치 등 조치사항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신규화학물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려는 자는 해당 물질을 제조·수입하려는 날 30일 전까지 고용노동부에 유해성‧위험성 조사보고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이번에 공표하는 신규화학물질 86종 중 트리플루오로트리스(퍼플루오로에틸) 인산칼륨(Potassium trifluorotris(perfluoroethyl)phosphate), 디메틸도데실-4-비닐 벤질 암모늄 클로라이드(Dimethyldodecyl-4-vinylbenzyl ammonium chloride) 등 26종에서 급성 독성, 피부 부식성, 심한 눈 손상성 등의 유해성·위험성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 오영민 안전보건감독국장은 “사업주는 공표된 신규화학물질 정보를 사업장 화학물질 관리 체계 수립의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하고, 사업장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4월 3일 오후 4시 국립무형유산원 어울마루 대공연장(전북 전주시)에서 ‘무형유산 창작랩 공개 행사(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된 '무형유산 창작랩' 창작체류(레지던시) 사업의 첫 성과를 극장관계자와 공연전문가들에게 공개하는 자리로 전통예능 전승자들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립무형유산원은 2020년부터 공모 사업을 통해 선정된 전승자들이 일정 기간 동안 국립무형유산원 안에 마련되어 있는 교육시설에 입주해 공연을 제작하도록 지원하는 입주(레지던시)형 창작 프로그램 '무형유산 예능풍류방 레지던시' 사업을 운영해 왔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결과 중심 공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전승자들이 공연 전문가들과 함께 기획부터 연구, 창작,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에 직접 나서 동시대적 감각을 반영한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무형유산 창작랩' 사업으로 참여 방식을 더욱 확장했다. 극장 관계자와 공연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총 3개 팀이 참여해 무형유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