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15일 오전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산물 수급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상황 속에서 농산물 유통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도매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도매시장의 전반적인 운영 여건과 물가 흐름을 살폈다. 특히 고유가와 나프타 등 원자재 수급 불안정으로 힘든 상황에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도매시장 법인 대표와 중도매인 대표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동 정세에 따른 농산물 물가 상황과 고유가로 인한 현장의 애로사항,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유정복 시장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은 농산물 물가안정의 핵심 거점이자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매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을 비롯한 유통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매시장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화순군은 지난 14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입국 행사는 도곡농협 제3농산물산지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계절근로자 38명(지난 1월 29일 먼저 입국한 8명 포함)과 도곡농협 및 화순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환영사, 기념사진 촬영, 근로자 인권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지자체가 선정한 지역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뒤,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파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도곡농협은 화순군과 필리핀 베이시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현지 근로자를 고용했다 박광재 도곡농협 조합장은 환영사에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올해는 전년보다 10명이 늘어난 40명 규모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농가 지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최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무안군과 (사)전남고용노동연구원은 오는 4월 27일까지 ‘무안군 유튜브 커머스 점프업(Jump-Up)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유튜브 쇼핑 기반의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와 창업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무안군에 거주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로,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세부 자격 요건은 무안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유튜브 쇼핑몰 개설 및 운영 컨설팅을 비롯해 자사몰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타 채널 스토어 연계 등 단계별 지원이 제공되며, 최대 9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이메일 접수 또는 방문 신청(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118, 2층)으로 가능하며, 방문 접수 시에는 사전 문의 후 접수해야 한다. 무안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이커머스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고흥군은 원예작물 병해의 효과적인 관리와 방제 효율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24일 ‘살균제 약제저항성 간이진단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작물보호제 업체, 농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원예작물 재배 시 나타나는 병원균에 대한 약제저항성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진단기술을 보급해 농가의 방제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과학적이고 신속한 분석을 통해 농약 오남용을 줄이고 방제 효율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먼저 살균제 약제저항성 진단기술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고흥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전 실시한 딸기 잿빛곰팡이병균과 고추 탄저병균의 저항성 진단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실습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간이진단기술 시연을 통해 시료 수집부터 키트 제작, 저항성 판단까지 전 과정의 실습이 이루어진다. 군 고흥군농업기술센터 관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고흥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봄철 신선 먹거리 제공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쌈채소·봄나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고기는 거들 뿐, 주인공은 쌈’이라는 주제로 신선한 쌈채소와 제철 봄나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할인 품목은 상추, 유러피언 채소, 삼잎국화 등 다양한 쌈 채소를 비롯해 쑥, 달래, 유채, 취나물, 머위, 부추 등 봄철 대표 나물류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해당 품목은 평소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현재 매장에서는 총 93개 품목이 판매 중이다. 양파·오이·파프리카·토마토·딸기·천혜향·키위·쌈채소·두릅 등 제철 신선 농산물과 김·미역·다시마·전복·서대·민어·병어 등 지역 해산물, 꿀·된장·고추장 등 다양한 가공품과 특산품을 함께 판매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전주시가 올해도 경기침체 및 고물가 지속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수수료를 지원키로 했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주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년도 카드매출액의 0.4% 이내, 업체당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4월 7일) 기준으로 전주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지난해 연매출이 3억 원 이하인 카드가맹점의 소상공인이다. 단, △공고일 이전 폐업했거나 타 시도로 이전한 사업장 △유흥업과 도박업 등 신용보증재단법의 보증·재보증 제한업종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신청 기간 내 전주시 누리집의 통합신청지원에서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대표자 명의 통장 사본을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있어 이번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재정경제부는 미국 시간 4월 14일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주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경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동 설명회에는 Citi,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대형 투자은행(IB)과 JP모건, 모건스탠리, 스테이트 스트리트, 블랙락, 노던트러스트 등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를 비롯하여 세계 금융시장의 핵심 오피니언 역할을 하는 13개 주요 금융기관 등에서 약 20명의 고위급 임원들이 참석했다. 특히, 3월 13일 일본 동경에 이어 한 달여 만에 미국 뉴욕에서 경제부총리가 직접 주재하는 한국경제 투자설명회 개최를 통해,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한국경제와 자본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설명회에서 구윤철 부총리는 한국 정부가 자본시장을 ‘경제 성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삼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선진화하기 위하여 여러 분야에 걸쳐 과감한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3차례 상법 개정, 배당 유인을 높이기 위한 세제 개편 등으로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면서 코스피 지수가 작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중동 전쟁 확산으로 인한 소상공인 영향을 점검하고, 경영애로 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2차 간담회로 외식업을 대표하는 한국외식업중앙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기부와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포장용기 및 비닐봉투의 가격 인상 및 납품 현황 등 중동 전쟁으로 인한 소상공인 경영여건을 공유하고 관련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방안 등 외식업 업종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에서 정부에 건의하는 사항들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이병권 제2차관은 “제과점업에 이어 외식업 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통해현재 소상공인의 경영여건을 업종별로 상세히 들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지원방안 및 제도개선 사항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향후에도 업종별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해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이번에 추경 예산이 반영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조달청은 1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제2차 혁신제품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지정서를 받은 혁신제품은 총 60개로 공급자 제안형, 수요자 제안형, 스카우터 추천 등 다양한 경로로 발굴됐으며, 엄격한 심사와 검증을 거쳐 공공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지정에는 △온디바이스 AI 연동 스마트 산업재해 예방 시스템 △정신건강 AI 자가진단‧심리상담 솔루션 △AI 안전운전 스마트미러 △딥러닝 기반 농산물 품질검사시스템 △인체 감응형 화재감시 기능을 갖춘 등기구 △콜드체인 적합 여부 확인용 시간-온도 라벨 등 AI와 같은 첨단기술 활용 제품과 국민의 건겅과 안전을 지키는 제품들이 다수 지정된 것이 특징이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최대 6년 동안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혁신구매목표제 운영, 구매면책 제도 등을 통해 공공판로 개척을 뒷받침한다. 특히, 혁신제품을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하고, 공공기관은 조달청이 공급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실증하는 시범구매사업은 혁신제품 공공구매 확대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조달청은 AI제품 별도 평가트랙 신설, 지방정부와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조달청은 14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투자설명회(IR) 'IBK창공 PLUS With 조달청'을 개최했다. 조달청은 IBK기업은행과 협업하여 공공조달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매년 2회씩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투자설명회에는 8개 혁신제품 지정기업이 참여하여 기술력과 사업성을 발표했다. 지난 네 차례의 투자설명회에서는 32개 기업이 참여하여 11개 기업이 약 25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희훈 혁신조달기획관은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경쟁력 있는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더 큰 성장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민간의 전문성과 투자 역량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조달청은 혁신기업이 성장하고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산림청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임업직불금) 신청・접수가 4월 30일에 마감됨에 따라, 아직 임업직불금을 신청하지 않은 임업인들에게 기한 내 신청접수를 완료해 달라고 15일 당부했다. 임업직불금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에서 실제 임산물생산업 또는 육림업에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법인이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임업-in 통합포털 누리집을 통해 등록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산림청은 접수 마감 후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격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통해 대상자를 확정하고 직불금을 지급하게 된다. 김대환 산림청 임업직불제팀장은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이다.”며 “접수 기한이 지나면 직불금 지급이 불가능하므로, 자격요건을 갖춘 모든 임업인이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해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바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와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 등 가중되는 글로벌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수출 중소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총 1,300억 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1890.77포인트를 기록하며 7주 연속 상승하고, 중동 노선 운임이 사상 최고치인 4,167달러(1TEU 기준)를 돌파하는 등 급격한 물류비 상승으로 고통받는 우리 수출 중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조치다. 중기부는 800억 원 규모의 일반바우처를 통해 약 2,300개사를 지원한다. 특히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해 현지 수출에 차질을 겪고 있는 기업을 우선 선정하여 적기에 시장 다변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유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은 석유화학 업종과 글로벌 경쟁력이 높은 K-뷰티·K-패션 등 전략 품목 기업에는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한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수출 규모에 따라 최대 1억 원이며, 또한 수출국 다변화 기업, 수출 고성장 기업, 테크서비스 활용기업에는 추가 한도 우대도 부여된다.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제주시는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지방소득세 신고 대상은 제주시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 중 12월 말 결산법인이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군·구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주시는 관내 법인과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약 1만 2천 건의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현수막·배너·전자광고판 등을 활용한 홍보와 함께 세무과 내 신고·납부 안내창구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3월 법인세 신고 시 선정된 수출·건설업 중소기업, 석유화학·철강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고 있다. 다만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하며,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일부 금액에 대해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황태훈 세무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 법인은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분납제도와 수출·건설업 중소기업 대상 납부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경상남도는 식품산업 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국내 최대 농수산식품 전문박람회인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6)’에 참가할 식품 관련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식품 관련 중소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박람회 부스 임차료, 통역비(50%) 등을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6일부터 26일까지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 및 신청’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시장성평가, 수출기반 준비 정도, 수출실적 등을 기준으로 대상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들의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아시아 4대 식품 전문박람회로,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참가업체들에 최적화된 마케팅의 장이다. 행사는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전시 품목은 농·수·축산물 및 가공식품, 유제품, 건강기능식품, 음료·주류, 간편 대체식(HMR), 디저트 등 식품산업
인사이드피플 심정보 기자 | 경상남도는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임업직불금) 신청·접수 마감일이 4월 30일이라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임업인들에게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을 가꾸고 관리하는 임업인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된 제도다.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직전년도 1년간 60일 이상 임업에 종사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임업인이다. 지급 금액은 경영 형태와 산지 면적 등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임가당 지급 대상 면적은 일정 한도 내에서 적용된다. 특히 소규모 임가의 경우 일정 요건 충족 시 연간 130만 원 정액 지급이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임업-in통합포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산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온라인과 방문 접수 모두 4월 30일 마감된다. 강명효 산림휴양과장은 “임업직불금은 단순한 지원금이 아니라, 산림의 가치를 지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