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암, 신곡1·2, 자금)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3일 공포됐다. '의정부시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호스피스ㆍ완화의료 활성화 및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각종 근거 규정을 마련하고자 개정됐다. 호스피스·완화의료란 말기 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증과 증상의 완화 등을 포함한 신체적, 심리사회적, 영적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와 치료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의료를 말한다. 주요 조례 내용으로는 ▲ 의정부시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에서 의정부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로 제명을 개정 ▲ 호스피스·완화의료의 개념을 조례에 명시함으로써 정책의 방향성을 구체화 ▲ 말기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근거 마련 김 의원은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생명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완화하고 인간다운 삶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의정부시의회 김현주 의원(국민의힘, 장암, 신곡1,2, 자금)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인감업무 담당공무원 보험ㆍ공제 등의 가입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제증명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청년가업승계 지원 조례'가 23일 공포됐다. '의정부시 인감업무 담당공무원 보험ㆍ공제 등의 가입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기존 인감업무 중심의 「의정부시 인감업무 담당공무원 보험·공제 등의 가입 조례」의 제명을 「의정부시 주민등록 및 인감업무 담당공무원 보험·공제 등의 가입 조례」로 변경해 주민등록 업무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개정했다. 이번 개정은 「주민등록법」 제36조 및 「인감증명법 시행령」 제20조에 근거해, 민원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이 대면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사고나 피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조례에 반영했다. '의정부시 제증명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수수료 감면 범위를 확대해 시민의 민원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개정했다. '의정부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의정부시의회 김태은 의원(국민의힘, 의정부2, 호원1, 2)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스포츠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3일 공포됐다. 이번 개정은 다자녀 가정 기준 확대 내용을 스포츠센터 이용료 감면 기준에 반영해 형평성을 높이고, 주변영향지역 주민 지원 범위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내용은 ▲스포츠센터 이용료 감면 기준에서 다자녀 가정 대상을 ‘3명 이상 자녀 가구’에서 ‘2명 이상 자녀(막내 18세 이하) 가구’로 확대하고, ▲연령 표기를 ‘만 18세 이하’에서 ‘18세 이하’로 정비한 것이다. 또한 시행일 이전에 이미 이용료를 납부한 경우에는 종전 규정을 적용하도록 경과조치도 함께 마련해 행정 혼선을 줄였다. 김 의원은 “다자녀 가정의 기준이 2자녀로 확대되는 사회적 추세를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에 반영하여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의정부시의회 권안나 의원(국민의힘 / 송산1·2·3동, 고산)이 대표발의한 '의정부시 생활위험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 23일 공포됐다. 이번 조례는 일상생활 속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생활위험수목 처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 ▲지원 대상지 및 지원신청 ▲처리반 설치·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권안나 의원은 “현행 '주택법'상 관리 체계가 있음에도 수목 관리가 원활하지 않은 공동주택 등의 실정을 고려하여, 수목 관리자가 스스로 책임 의식을 갖고 시의 안전 시책에 적극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의원은 “상대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소규모 주택 및 노유자시설 등에 대해서는 시 차원의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며 “생활권 주변의 수목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의정부시의회 정진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의정부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청소년 자연생태지역 탐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3일 공포됐다. '의정부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포상 수여시 점자와 외국어로 병행 표기하는 사항을 신설했고,'의정부시 청소년 자연생태지역 탐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는'의정부시 청소년환경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와 통합하여 정비하는 내용을 담았다. 정 의원은“이번 조례 개정은 시각장애인과 외국인 수상자에 대한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해 포상의 영예를 높이고, 청소년 환경활동 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미래 세대와 관련된 고민을 입법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논산시의회는 2월 23일 제27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5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2건의 조례안(의원발의 7건)과 3건의 일반안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 청취한다. 시의회는 임시회 첫째 날 23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70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열린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회의에서는 총 12건의 제·개정조례안 및 3건의 일반안건(관리계획안 1, 시행계획안 1, 의견 청취의 건 1)에 대하여 면밀하고 심도 있는 심사가 진행됐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서원 의원이 『2024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5분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서의원은 “‘2024년 원예특작 지역맞춤형 사업’을 둘러싼 행정의 일탈과 정치적 기만, 그리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시도된 왜곡과 프레임 씌우기의 실체를 시민 앞에 분명히 밝히기 위해 자리에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상주시의회 이경옥 의원(북문·계림·동문)은 23일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읍성을 통한 시내 상권 살리기 방안을 제언했다. 이날 이경옥 의원은 상주읍성 북문 복원과 역사공원 조성으로 관광객들의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해 정책을 제언했다. 주요 제언으로는 ▲상주 읍성 주변 한옥 마을 조성 ▲조선 시대 경상감영 거리 조성 ▲주민참여위원회 조성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경옥 의원은 앞으로 동문복원 연장과 주변 문화유산을 연계 개발해“시내 상권이 살아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상주시의회 성성호 의원(사벌국·중동·낙동·외서)은 23일 제2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염소 농가 발전 방안을 제언했다. 이날 성성호 의원은 염소가 고단백·저지방 건강식품으로 소비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초기 투자비와 사육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소규모 고령 농가가 접근 가능한 전략 축종이라고 진단하고 상주시 차원의 체계적인 육성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제언으로는 ▲염소 사육업 등록 활성화 지원 ▲사료비 지원 정책 도입 ▲방역비 지원 확대 ▲제도 개선 검토 등이다. 성성호 의원은 집행부에서 염소 농가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육성 계획과 지원 방안을 마련해 “염소 농가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상주시의회는 23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37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4일까지 10일간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으며, 24일부터 27일까지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또한, 3월3일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처리하며, 4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2026년도 상주시 주요 업무를 파악해 시정의 방향을 확인하고 주요 시책이 시민들을 위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장수군의회 유경자 의원이 발의한 '장수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월 23일 제3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은 기본소득 정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조치다. 읍·면 단위 지원 체계를 마련해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설되는 읍·면 기본소득위원회는 지급 대상자 결정·통보 및 변경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역 실정을 반영한 제도 정착을 통해 정책의 신뢰성과 생활 밀착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또한 위원회 운영 기준을 정비해 심의 절차가 보다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했다. 유경자 의원은 “기본소득은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중요한 생활 기반 정책”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통해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장수군의회는 2월 23일, 제382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수도권 중심 반도체 클러스터 정책 폐기 및 새만금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의결했다. 이번 결의안은 정부가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국가 균형발전을 저해하고, 장수군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에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한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수도권 전력 공급을 위한 대규모 송전탑 건설로 인해 장수군의 청정 자연환경과 농업 기반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주민의 생존권 보호와 에너지 정의 실현을 위해 결의안을 채택하게 됐다. 반도체 산업은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지만, 현재의 전력 시스템은 지방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으로 송전하는 왜곡된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수도권은 이미 전력 계통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추가적인 전력 수용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강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장수군을 비롯한 전북 동부권은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환경 훼손과 주민 피해를 감내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는 수도권 중심의 산업 정책이 지역 간 불평등을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장수군의회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등의 심사를 위해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8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이종섭 의원은 '백용성 조사 생가와 동화댐을 잇는 '역사·문화·생태 관광벨트' 조성 제안'의 5분 발언을 통해 “우리 장수의 소중한 정신적 자산인 백용성 조사 생가와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동화댐 벚꽃길을 연계하여, 장수군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생태 관광 벨트로 육성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서, 김남수 의원은 '장계면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 촉구'의5분 발언을 통해 “ 우리 군 북부권 경제의 거점이자 물류의 요충지였던 장계면 상권의 급격한 침체와 상가 공실 문제를 지적하고, 이에 대한 행정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한다”고 했다. 장수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등 4건의 안건과, 유경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수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정복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의회 의원 공무국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6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장애인 정책의 기본 방향으로 “시혜가 아닌 권리”라는 원칙을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의 사업과 회계를 보고하고, 2026년 투쟁 기조와 사업계획,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박재용 의원은 축사에서 “장애인 정책을 이야기할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올리는 원칙은 ‘시혜가 아니라 권리’”라며 “장애인의 소득과 일자리 역시 단순한 지원의 영역을 넘어,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기본권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 기회소득과 권리중심 공공일자리와 같은 정책은 단발성 사업이 아니라,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 기반을 넓히기 위한 제도적 과제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일할 수 있는 기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곧 차별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길”이라고 강조했다. &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0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에서 신설학교 학생배치 현황을 비롯하여 원거리 학생들을 위한 통학버스 추진사항을 점검하고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오는 3월 개교를 앞둔 화성바른중학교 원거리 학생들이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신미숙 의원은 “신설학교의 경우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함께 운영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행정 절차와 계약 과정으로 인해 운행 시작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다”라며 “이로 인해 개교 이후 2~3주가량 통학 공백이 발생하고, 원거리 학생들은 학부모 차량에 의존하거나 장시간 이동을 감수해야 하는 등 통학 불편을 겪게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 의원은 “개교 초기부터 안정적인 통학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사전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원거리 학생 거주지 분포를 반영해 통학버스 노선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개교일에 맞춰 통학버스가 운영될 수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고용노동부가 23일 오전 8시 국회 의원회관 306호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오는 3월 10일 시행 예정인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의 시행 준비상황과 퇴직연금 노사정 공동선언 후속조치 방안을 집중점검했다. 이날 당정협의에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김주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비롯한 기후노동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권창준 차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당정은 원·하청 교섭을 제도화하고 사용자성 판단 기준을 확대한 개정 노조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시행령 개정을 통해 교섭단위 분리 기준과 해석 지침을 신속히 마련하고, 원·하청 교섭 절차 매뉴얼을 배포해 현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사용자성 판단을 지원하는 ‘단체교섭 판단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고용노동부 지방관서에 전담팀을 운영해 현장 설명과 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당정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 중인 ‘공공부문 관계부처 TF’를 중심으로 공공부문 쟁점 사항 공동 대응과 리스크 관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