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9일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방향을 결정하는 제도로,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는 총 44명으로, 전문성과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운영된다. 위원들은 주민 제안사업을 심의하고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의견 제시와 우선순위 결정 등 예산 과정 전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우리 군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할 공공성 높은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군민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집중적으로 공개 모집할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포천시 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군내면체육회가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포천시체육회장, 각 읍면동 체육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10대 이한면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제11대 박광승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행사는 공로패 전달, 이임사와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한면 이임 회장은 “군내면체육회가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광승 신임 회장은 “군내면체육회가 생활체육 활성화의 중심이 되어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겠다”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활력 있는 군내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내면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내면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익산에서 역사 속으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익산시는 근대역사 자원을 활용해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생생국가유산사업 '뉴트로 이리열차 타고 익산행'을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박 2일 일정의 '뉴트로 이리열차 타고 익산행'과 '독립된 이리에서 씨유 어게인'을 비롯해 당일 프로그램 '청춘! 뉴트로 감성 솜리골목기행'으로 이뤄졌다. 대표 프로그램인 '뉴트로 이리열차 타고 익산행'은 옛 삼산의원 일원에서 △근현대 시대복 체험 △농지개혁 주제 게임형 체험 △토지대장 기록 체험 등을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과 옛 춘포역을 탐방하며 근대도시 이리의 역사와 철도문화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독립된 이리에서 씨유 어게인'은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을 중심으로 역사 미션 수행과 어린이 인형극, 거리극 등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된다. '청춘! 뉴트로 감성 솜리골목기행'은 익산역 철도관사마을과 익옥수리조합,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 등을 탐방하는 해설형 프로그램이다. &n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인천 동구 배다리주민협의회는 오는 24~30일까지 배다리 아트스테이 1930에서 추억이 담긴 주민들의 소장품 전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전은 오는 7월1일 재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 소장품을 통한 기억과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다리 주민 소장전 [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주민들의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로 꾸며진다. 25일 오후 2시에는 강철 작가의 역동적인 ‘드로잉쇼’와 함께 이철완 회장이 들려주는 ‘배다리 옛이야기’를 통해 마을의 깊은 역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26일 오후 2시에는 나윤경 술 작가의 지도로 진행되는 ‘금창동 막걸리 빚기 체험’은 지역의 전통과 손맛을 직접 느껴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가 높다. 또한 경인방송 90.7MHZ 'Always 인천 배칠수입니다'에서는 배다리라는 공간에서 추억을 가진 주민들의 사연을 받아 라디오에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주민들이 직접 보관해온 유물급 소장품들을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전시 기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10일 오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한국철도공사, 카카오모빌리티, 네이버, 클룩 등 민간 업계와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관광교통 민관협의체’를 열어 외래관광객의 관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정부는 지난해 ‘경주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외래관광객의 교통수단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관광공사, 민간 교통업계와 협력해 다국어를 지원하고 결제 편의성을 개선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2월에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참석자들은 외국인 전용의 철도 실시간 예매 서비스 개시 사례를 공유하고, 고속버스와 시외버스까지 온라인 예매를 확대하는 방안을 다룬다. 아울러 향후 교통수단 예약·결제 시 지역 관광지 입장 할인 혜택까지 연계 제공하는 ‘관광패스’ 도입을 위한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여행사 ‘클룩’은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4월 중에 개시하는 외국인 대상 실시간 철도 승차권 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완도군은 4월 30일까지 개최되는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에서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관광객에게 특별한 완도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청산도의 슬로길과 유채꽃길을 걸으며 봄의 정취를 느낀 후 곳곳에서 청산도의 신선한 재료를 만끽할 수 있도록 세 곳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 중이다. ‘도청리 먹거리 장터’에서는 전복 해초 비빔밥, 병어 회 무침, 쑥개떡, 비파 에이드·강정·유과 등을 판매한다. 비파 음료와 보리 커피를 시음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청보리 카페’도 운영한다. ‘진산리 먹거리 장터’에서는 해물 파전과 김 전, 쑥 전을, ‘도락리 먹거리 장터’에서는 군소 무침, 학꽁치 회·무침, 잔치국수 등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 중이다. 또한 상서리에서는 ‘복닭복닭’이라는 전복과 치킨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이색 메뉴를 선보이는 ‘힐링 닭터’ 부스를 운영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청산도의 대표 관광지인 서편제길 주막과 범바위에서는 바다 향 가득한 해물 파전 등 별미를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는 걷기, 즐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완도군은 5월 2일부터 7일까지 완도 해변공원과 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 미래’를 주제로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 기간 중 5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조선대학교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는 완도군 주최, (사)한국조류학회가 주관하는 '완도국제해조류심포지엄'이 열린다. 심포지엄은 해조류 산업 발전 방안 모색과 학술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국내외 조류학 연구자와 해조류 산업 관계자, 정부·관계 기관, 어업인 등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조류 연구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연구 성과와 현안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해조류를 활용한 바이오 에너지 기술 개발 현황과 발전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기준과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캐나다의 Alan Critchley 박사와 KAIST 김승도 교수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해조류 블루카본 IPCC 인증을 위한 국내외 연구 동향 ▲신규 탄소 흡수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홍천 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하여 4월 11일 토요일 홍천 복합 문화센터 강당에서 미디어 아트 마술쇼 '비밀의 도서관'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마법과 동화가 어우러진 색다른 공연으로 어린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주인공 에드가 잠긴 마법의 책을 발견하고 비밀의 열쇠를 찾기 위해 신비로운 책의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동화 속 장면을 넘나들고, 그 과정에서 익숙한 동화 이야기가 마술과 함께 새롭게 펼쳐진다. 특히 미디어 아트와 영상 기술을 활용해 마치 동화책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은 물론, 이야기 속에 담긴 교훈까지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 공연 이외에도 원화 전시와 독후활동, 도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도서관 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홍천 어린이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한편,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사천향교는 지난 8일 인성교육원에서 전교와 유도회장, 원로 유림, 각 기수 회장 등 유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기 습의장의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35기 습의장의는 지난 2023년 5월, 30여 명이 입교해 3년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여 29명이 수료하게 됐으며, 수료식에 앞서 대성전에서 수료 고유(告由) 의식을 봉행하며 교육과정의 마무리를 성현께 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천향교 신현권 전교는 제35기 회장과 총무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패와 감사장을 수여했고, 제35기 조현석 회장은 수료 기념으로 3년간의 교육과정 활동을 담은 연수자료 합본 책자와 국기게양대를 사천향교에 기증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신현권 전교는 축시를 낭독하며 수료생들이 앞으로 전통문화 발전과 향교의 여러 행사에서 큰 역할을 맡아줄 것을 기대했으며, 조현석 회장은 답시로 함께한 유림과 지도자들의 은혜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습의과정반은 매년 춘추석전대제 준비와 봉행에 참여하고 향교의 각종 행사에 앞장섰다. 또한 연수자료를 발간하며 유학의 깊이를 더했고, 지난해에는 중국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금타는 금요일' 쎄시봉의 대단원을 기념하는 후배 가수들의 헌정 무대가 펼쳐진다. 4월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가 이어진다. 마지막을 향해 가는 쎄시봉과 그 음악 유산을 이어받은 후배들이 한 무대에 올라, 세대를 초월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진(眞) 정서주는 윤형주의 대표 명곡인 '조개껍질 묶어'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직접 기타를 메고 등장한 정서주는 수준급의 연주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본 윤형주는 "트롯 쪽에만 있지 말고 우리 쪽으로 오라"며 즉석에서 러브콜을 보내기도. 손가락에 굳은살이 박일 정도로 연습에 매진한 정서주의 진정성 있는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美) 오유진은 영화 '별들의 고향' OST이자 한국 영화 음악의 시초로 꼽히는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열창한다. 원곡 특유의 묵직한 저음 대신 고등학생다운 풋풋함과 싱그러움을 담아, 상큼한 MZ 버전으로 선보여 잇몸 미소를 유발한다. 조영남을 비롯한 쎄시봉 멤버들이 오유진의 무대에 아낌없는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오는 11일(토) 9회! 절반의 반환점 지나 본격적인 2막 개봉박두!”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이 주세빈을 가뿐하게 들어 올리는 ‘공주님 안기’로 엇갈린 관계의 극적 변화를 예고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두 번의 ‘뇌 체인지 수술’로 파격 서사의 정점을 찍고 있는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드라마 부문에서 TOP8를 석권하며 꾸준한 화제성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8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를 백허그했던 순간에 느낀 미묘한 감정이 자꾸 떠오르자, 금바라를 불러 만남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똑똑하고 당찬 금바라의 이야기를 듣던 신주신은 예전의 모모(백서라 분)를 떠올렸고 모모와의 뇌 체인지를 슬며시 제안했지만 금바라가 단칼에 거부하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남한산성을 방문하여 역사의 유익함과 웃음을 한 번에 전한다. 오는 11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해야 하는 웃음과 변수 가득한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새로운 예능 조합 ‘석삼패밀리’가 대한민국 곳곳의 명소를 다니며 숨은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회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경기도 광주의 랜드마크 남한산성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남한산성으로 들어서자 웅장함에 압도된 멤버들이 감탄을 내뱉는 사이, 이상엽은 ‘사극 경력직’다운 면모를 뽐낸다. 그는 병자호란의 아픈 역사부터 행궁의 건축적 의미까지 선생님을 방불케 하는 지식을 방출하며 역사 탐방의 몰입도를 높인다. ‘석삼패밀리’만의 일타강사 이상엽의 설명은 예능임에도 배움의 묘미를 전달해 색다른 관전 포인트까지 완성한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행궁 입구에서 이상엽이 “여기는 왕이 들어가는 데야”라며 지석진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치열했던 경연을 벗어나, 웃음과 눈물이 오가는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졌다. 4월 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트롯 여제들의 다채로운 면모를 담아내며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TOP5의 녹음 비하인드부터 선(善) 허찬미의 효도 프로젝트, 염유리의 어머니를 향한 무대까지 다양한 에피소드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목요일 전 채널 예능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 지표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상승했다. 먼저 진(眞) 이소나는 '부초'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여유가 더해진 무대에 출연진들은 "느낌이 또 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존재감을 실감했다. 허찬미와 가족들이 함께한 특별한 하루가 공개됐다. 직접 시장을 찾아 재료를 고르고, 정성껏 차려 낸 밥상으로 부모님을 맞이했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부터 꿈꿔온 순간"이라며 22년의 시간을 돌아봤고,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리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21일(화) 밤 9시에 첫 공개된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진정한 맛쟁이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아다니며 각자의 경험과 디테일한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맛의 스포일러(식포일러)’를 자처하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예능이다. ‘최강로드-식포일러’에서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가 출연해 맛을 내는 전문가로서 고품격 식견을 제시한다. 여기에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까지 합류해 맛에 진심인 이들이 풀어낼 진정한 미식 토크에 깊이를 더해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특별한 것은 단순한 맛집 탐방이 아닌 전국에 숨어있는 ‘맛의 원천’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지역 고유의 재료가 살아 숨 쉬는 산과 바다, 손맛 가득한 농가의 식탁, 낭만이 흐르는 시장, 숨은 요리 고수의 은밀한 부엌까지 특정 시기와 장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미식을 찾아다니는 것이 '최강로드-식포일러'의 특징이다. 특히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셰프들의 1급 비밀 장소를 공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이 드디어 공식적인 ‘같은 편’으로 뭉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대배우 이덕화가 특별출연을 예고하며, 2막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에서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은 학교 폭력 사건의 진실을 함께 파헤치고, 서로의 깊은 상처를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그리고 마침내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존재를 확인하고, 두 사람만의 비밀을 공유하게 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일련의 과정을 계기로 한나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정식 합류하게 될지 뜨거운 기대를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늘(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두 변호사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형 로펌 ‘태백’을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의 파트너로 새 출발한 예감을 들게 하는 장면이다. 여기에 두 사람이 함께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 눈길을 끈다. 다름 아닌 이덕화가 중후한 수트 차림으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기 때문. 신이랑과 함께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