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순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한국관광공사는 순창군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자체를 2026년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으며, 향후 혜택지 등록과 QR 스캐너 설치 등을 거쳐 오는 6월 초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관광객에게 숙박, 체험, 식음료,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관광 플랫폼 기반 사업이다. 순창군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고유 자원과 관광 소비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 그리고 생활인구 확대를 정책 목표로 명확히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순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6개 업체 및 시설을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관람 2개소, 숙박 6개소, 체험 7개소, 식음료 24개소, 쇼핑 7개소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순창 곳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부정선거와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4월 18일 오후 7시, 4·19혁명 당시 시민들이 경무대를 향해 행진했던 역사적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축사와 함께 4·19혁명 선언문을 활용한 극공연, 최태성 강사의 ‘4·19 혁명 이야기’ 강연 등 기념공연이 진행돼 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2부는 클래식,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코리안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황수미가 출연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가수 알리, 정동하, 송가인 등의 특별공연으로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그 밖에도 시는 행사 당일 11시부터 광화문광장에 4·19혁명 전후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정리한 ‘4·19 혁명 히스토리 월(History Wall)’ 전시를 진행, 혁명이 일어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청양군은 정산3.1만세운동현창회 주관으로 열린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15일 정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107년 전 정산 에서 울려 퍼졌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계승해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산동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그날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 본 행사에 앞서 서정리 정산3.1만세운동기념탑에서는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엄숙한 제향식이 거행됐다. 초헌관 김돈곤 청양군수, 아헌관 박경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종헌관 윤일수 광복회장, 복상교 현창회장 등이 차례로 잔을 올리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 이어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정산면 주민자치 합창단과 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극단 ‘청양’은 당시 3.1만세운동의 긴박했던 현장을 생생한 재현극으로 연출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기념식 본행사는 글짓기 및 포스터 공모전 우수자 시상을 시작으로 기미독립선언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장사익 소리판 ‘봄바람’을 오는 5월 16일(토) 오후 5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고, 문화예술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2026 반월시즌’ 공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장사익은 1994년 45세의 나이에 데뷔한 이후, 가요·국악·재즈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왔다. 또한 총 10장의 정규음반을 발표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예술가들이 참여해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공연은 장사익의 대표곡 ‘찔레꽃’을 비롯해 ‘꽃길’, ‘동백아가씨’ 등 총 17곡으로 구성된다. 음악감독 정재열이 이끄는 재즈밴드를 비롯해 트럼펫 연주자 최선배, 모듬북 등 타악 연주자들, 해금 연주자 하고운, 한국 아카펠라의 원류로 평가받는 솔리스츠 멤버들이 함께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장사익 선생의 깊은 소리와 감성을 시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여주시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을 ‘제4회 여주 싸리산 강변축제’가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여주시민공원(현암동 637-112번지)에서 개최된다. 여주싸리산강변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이벤트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의 첫날인 17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는 시민 참여 이벤트와 버스킹 공연이 축제의 설렘을 더하고, 행사장 한편에서는 지역 농산물 판매와 향토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준비를 마쳤다. 토요일인 18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식이 오후 5시에 거행된다. 여강블루스와 여주시민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저녁 시간에는 가수 이무송과 하이량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밤 7시부터는 남한강변의 고요함 속에서 역동적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인 ‘무소음 축제(사일런트 디스코 DJ 파티)’가 열려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날인 19일 일요일은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싸리산 등산 행사가 진행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의왕시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채용의 장인 ‘2026 의왕시 일자리박람회’를 4월 23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관, 취업지원관, 체험관 등으로 운영되며, 관내외 30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구인 기업의 1:1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가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계층별 취업 컨설팅’과 ‘유관기관 일자리 사업 안내’, 의왕도시공사,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채용 상담’이 운영된다. 또한, 스마트 돌봄 전문가 등의 ‘유망 직업 체험’과 ‘면접 메이크업’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현장 면접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24’에 구직 등록을 하거나 의왕시일자리센터 및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신분증 등 면접에 필요한 서류를 지참하면 면접에 참여할 수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취업 매칭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에서 ‘예술교육랩’ 정규 프로그램인 ‘부평툰즈’를 운영한다. ‘예술교육랩’은 예술가 및 문화예술단체가 부평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부평툰즈’는 2025년 ‘예술교육랩’에 선정돼 정규 과정으로 편성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총 6회차에 걸쳐 일제강점기 노동자들의 거처였던 부평의 역사적 공간 ‘영단주택’을 살펴보고, 그곳에 살았던 인물을 상상해 웹툰으로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이며, 교육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웹툰이라는 매체를 통해 부평의 역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출범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2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임실군이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가 가정의 달 5월의 첫 날, 화려하게 개막한다. 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한 ‘2026 임실N펫스타’를 개최한다. 올해로 41회를 맞는 의견문화제는 잠든 주인을 불길속에서 구하고 목숨을 바친 충견의 이야기를 담은 ‘오수의견’설화를 기리는 축제로1982년부터 이어져온 임실군의 대표 향토문화 행사이다. 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드넓은 잔디광장과 1,000여개의 수국화분, 약1.3ha규모의 오수천변 꽃양귀 식재 등 경관을 대폭 개선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장 공간 전역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관람동선을 분산시키고 체류시간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장기자랑 △전국 반려동물 토크쇼 및 패션쇼 △반려동물 올림픽(달리기·줄다리기·OX퀴즈) △펫산업 박람회 △오수의견 FCI어질리티 경기대회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 등이 마련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아 로컬푸드직매장 방문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함평군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나비대축제 기간에 맞춰 로컬푸드직매장 함평점에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리는 오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함평점에서는 신선 농산물과 축산물, 가공식품 등 전 제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0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상품권을 증정한다. 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 특산 가공식품 홍보 전시관도 운영한다. 방문객은 전시관에서 제품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바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나비대축제 행사장 주요 지점을 방문하는 ‘스탬프투어’와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나비대축제를 찾은 관광객이 함평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축제를 통해 함평 로컬푸드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실익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지부는 지난 13일 동두천시 상패동에 위치한 향토유적 제9호 ‘삼충단’에서 지역 유림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제향을 거행했다. 삼충단은 조선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에 맞서 단종 복위운동을 펼치다 순절한 민신, 조극관, 김문기 등 세 충신의 숭고한 업적과 군신유의(君臣有義) 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제단이다. 특히 이곳은 동두천시의 소중한 역사적 거점이자 충절의 상징으로,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 본 행사는 1932년 9월, 김문기 선생의 후손 김항권이 지역 유림의 협력을 받아 상패동 현 위치에 호패비를 건립하면서 시작됐으며, 이후 매년 봄과 가을의 정일(丁日)을 택해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제향에는 세 충신의 후손과 지역 유림, 동두천문화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조상들의 넋을 기렸다. 초헌관으로 참석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상패동 삼충단은 우리 시의 역사를 증명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전통 제례가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후대에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홍천군은 지역 주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채용 설명과 면접을 진행하는 맞춤형 채용 행사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먼저 4월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CJ프레시웨이㈜가 참여해 육군종합군수학교 1 수송연대 내 단체 급식 조리원 2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인력은 식재료 전처리, 조리, 세척, 배식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어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관내 우수 제조기업인 태양 3C㈜의 채용 설명회가 열린다. 제조 설비 증설에 따라 생산 분야에서 근무할 신규 인력 50명을 모집하며, 현장에서는 기업 소개와 함께 1대1 심층 면접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 등록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직자는 기업의 상세 근로조건을 듣고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시간 안에 방문하면 된다. &nbs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과 이솜의 로맨틱한 공조 뒤로 과거의 음모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며 긴장감을 드리우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신기중(최원영)의 존재는 아들 신이랑(유연석)에게 새겨진 ‘주홍글씨’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신이랑이 로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졌던 이유였던 것. 그로부터 신기중과 관련된 서사가 조금씩 빌드업됐다. 종합해보면, 과거 신기중은 촉망받던 검사였으나, 한순간에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쓰고 의문의 사고로 사망했다. 어린 신이랑의 기억 속에 아버지는 “나쁜 놈들 잡는 정의로운 사람”이었고, 신이랑은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싶은 마음에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이랑의 엄마 박경화(김미경)는 어떻게든 남편의 누명을 벗겨보고자 답답한 마음에 현재 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의 이전 세입자였던 무당을 찾아갔던 적이 있지만, 신이랑은 이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다. 그런데 지난 9회에서 수상한 기운이 포착됐다.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한 법무법인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이 귀국하자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전격 상륙한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악녀’ 임지연의 21세기 강림 순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임지연이 맡은 ‘신서리’는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공개된 스틸 속 임지연은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신세계에 눈이 휘둥그레진 모습. 특히 난생처음 마주한 풍경과 무수리에게 얼굴을 붙잡히는 생소한 경험 앞에 악녀의 독기는 온데간데없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애교 만점 엄마, 사랑꾼 아빠와 함께 ‘아빠하고 나하고’에 첫 등장한다. 1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새롭게 ‘딸 대표’로 합류한다. 데뷔한 지 17년 차가 된 허찬미는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거쳐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까지 하며 버텨냈지만, 16년간 빛을 보지 못했다. 게다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쏟아진 악플 세례 등으로 허찬미는 극단적인 생각 할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이에 허찬미의 부모님은 딸이 가수의 꿈을 포기하길 바랐다. 그러나 ‘미스트롯4’에 마지막으로 도전하겠다는 딸의 말에 허찬미의 어머니는 “엄마가 같이 나가면 찬미가 한 번이라도 더 주목받지 않을까”라며 딸을 응원하기 위해 몰래 ‘미스트롯4’에 지원하는 서포트를 펼쳤다. 또 허찬미의 아버지는 젊은 시절 가수였지만, ‘딴따라와의 결혼은 안 된다’는 장인어른의 반대에 결국 가수의 꿈을 접을 만큼 ‘사랑꾼’이었다. 아내와 딸이 나간 ‘미스트롯4’ 경연 과정 동안 매니저를 자처하며 가장 가까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비행기 결항하면 면세품 그냥 반납? 여행 갈 때 무조건 알고 가세요. 지금까지는 항공기 결항·회항으로 출국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 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 → 면세품 확인·회수하는 데 최대 3~4시간 소요 → 이미 개봉·사용한 물품은 면세점에서 손실 처리 BUT!! 이제부터는 항공기 결항·회항 시 면세품 반납 시간 대폭 감소 · '관세법 시행령'에 면세품 회수 제외 근거 마련 ·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 완료 →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 ■ 개정 주요 내용 · 현행(개정 전): 결항·회항 시 구입한 면세품 전량 반납 의무 → 개정 후(2026.4.1.~): 면세한도 이내 구매자는 반납 의무 면제 · 현행(개정 전): 구매내역 확인·회수 절차로 3~4시간 대기 → 개정 후(2026.4.1.~): 반납 면세품 없는 여행자는 즉시 재입국 ·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시 - 여행자 면세 한도(기본 미화 $800) 이내의 면세품 → 회수X - 한도를 초과한 면세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