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강화군은 지난 16일 강화도서관에서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함께하는 지역 연계 독서 행사인 ‘김신 작가와의 만남 및 보컬 체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고 강화여중이 주관하는 ‘1318 책벌레들의 도서관 점령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강화도서관이 공동 주관으로 참여하면서 인근 강화초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을 초청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초청 작가로 참여한 김신 작가는 보컬·발성 전문가로, 2025년 출간한 저서 『말괄량이 소녀의 우당탕탕 보컬수업 성장기』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3학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낭독회와 보컬·발성 퀴즈를 진행했다. 또한 학생들이 평소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직접 불러볼 수 있도록 맞춤형 보컬 팁을 제공하고, 기초 발성 방법을 직접 시연한 뒤 개별 지도를 이어가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노래와 발성을 체험해 보는 색다른 구성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강화초 3학년 학생은 “평소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노래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양양 작은영화관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 예술의 장으로 거듭난다. 양양문화재단은 양양 작은영화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독립예술영화 상영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엄선된 독립·예술영화를 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평소 대형 상업영화에 밀려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독립·예술영화를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독립예술영화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강원도 내에서 정선군과 양양군 단 두 곳의 작은영화관만이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독립예술영화는 상업적 흥행보다는 창작자의 개성과 예술적 실험정신,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인간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웰메이드 영화들을 양양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 셈이다. 재단 측은 이번 정기 상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사천시는 오는 6월 20일,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경품 행사가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일원에서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상인들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시장 번영과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되고, 이어서 오전 10시 30분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내빈 축사와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는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 일원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플로깅 대회’, 어린이들이 직접 장보기에 참여하는 ‘어린이 장보기 체험’,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제1기 ‘평택시민 미래대학’정기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권역별 일정에 따라 각 학습공간 로비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학습자들의 다양한 작품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제1기 정기교육 과정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평생학습의 다양한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공예, 의류 제작, 미술 분야 등 총 11개 프로그램의 작품을 선보인다. 학습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민들은 평생학습의 성과와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에 참여한 한 학습자는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한 배움이었지만, 직접 만든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학습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노력과 열정이 담긴 결실”이라며, “전시장을 찾는 모든 시민이 평생학습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공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재단 출범 5주년을 맞아 기획한 '주현미 데뷔 40주년 콘서트, 더 퀸'의 포천시민 선구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공연은 시민 선호도가 높은 대중예술 공연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특히 재단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정기부금을 활용했으며, 6월 '문화가 있는 주간'(매월 마지막 월요일부터 일요일)과 연계해 전 좌석 50% 할인 혜택을 적용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넓혔다. 재단은 일반 예매에 앞서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선구매 제도를 운영했다. 이는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인기 공연의 빠른 매진으로 관람 기회를 놓쳤던 시민들에게 우선 예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선구매 제도 운영 결과 전체 객석 910석 중 약 57%가 포천시민에게 우선 배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민들은 "매진 걱정 없이 좋은 좌석을 예매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포천반월아트홀이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공연장이라는 점을 느꼈다"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6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한 '제28회 포천시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포천시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다. 이번 예술제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37개교에서 총 95개 팀, 700여 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서양음악, 댄스, 보컬, 사물놀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 특히 참가 청소년들은 개성 넘치는 공연과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친구와 가족의 응원 속에서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각 종목 최우수상 수상팀은 포천시를 대표해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예정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우수한 문화예술 역량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제를 담당한 정하은 주임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참가한 모든 청소년에게 준비 과정과 경연이 값진 성장과 성취의 경험이 됐기를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X현대화는 신동 꼬마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까.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6회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대결이 이어진다. 예선을 통과한 신동 팀들과 2연승 가왕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이 맞붙으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예고한다. 지금까지 무려 13팀의 도전자들을 꺾고 가왕 자리를 지켜온 윤태화X현대화 팀의 방어전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결에서 승리하면 누적 상금 600만 원을 획득하지만, 패할 경우 지금까지 쌓아온 상금이 모두 소멸되는 만큼 부담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윤태화는 "경연할 때도 신동들에게 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무섭다"라며 긴장감을 내비친다. 현대화 역시 "더 이상 어떤 걸 보여드려야 하나 싶다"라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은 승부를 예감하게 한다. 가왕 방어전에 나선 두 사람이 선택한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시청자들에게 힘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선곡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앞서 "일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던 현대화의 가슴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강진군이 지난 13일 강진읍 서성도담길 일원에서 개최한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제3회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 기간’에 운영돼 강진에 방문한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프리마켓이 마련돼 행사장 곳곳이 활기를 띠었다. 행사장에서는 미니 스탠드 무드등 만들기, 비즈 팔찌 만들기, 팽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가족 액자 만들기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493명의 체험객이 참여했으며 체험 부스마다 참여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님의 발길이 주변 상가로 이어지며 서성도담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상인들이 직접 참여한 먹거리 부스와 프리마켓에서는 서성도담길 상가에서 내어놓은 조각 피자와 컵 과일, 구운계란, 컵 닭강정,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행사에 참여한 상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됐고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전국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의 축제인 ‘2026 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등부(U-13) 1학년 선수들로 구성된 3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으로,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는 천연잔디구장인 영랑구장과 다산구장, 축구전용구장인 청자1구장과 청자2구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강진군은 지속적인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전국 규모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스포츠마케팅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 창단한 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 또한 지역 축구 발전의 새로운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은 영랑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수원전, 27일세종전, 7월 1일 상무전, 8월 15일 인천전, 8월 29일 화천전 등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 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전통 혼례 시연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 양구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윷놀이, 딱지치기, 고무신 멀리던지기, 그네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민속경기가 펼쳐진다. 특별행사로는 지역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부부가 참여하는 전통 혼례 시연이 마련돼 전통 혼례의 절차와 의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체험마당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떡메치기, 단오부채 만들기, 장명루 만들기, 창포비누 만들기,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 등을 통해 단오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미자차·꽃차 시음, 전통주 시음, 수지침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경축공연에서는 양구백자소리예술단과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이 전통 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부대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 (사)한국예총삼척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그리고 27일 총 4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과 제1전시실 등에서 열린다. 주요 행사로는 ▲청소년을 위한 초청 국악공연(6월 19일) ▲삼척청소년 창작시·애송시 낭송경연대회(6월 20일) ▲죽서미술·휘호대회 및 사진콘테스트 입상작 전시(6월 18~20일) ▲청소년을 위한 초청 연극공연(6월 18일) ▲삼척청소년 가요제 예선 및 본선 ▲제20회 죽서학생음악콩쿠르(6월 27일) 등이 진행된다. 특히 청소년 가요제는 댄싱, 가요, 락밴드, 개그 등 다양한 장르로 운영되며, 죽서학생음악콩쿠르는 피아노와 현악기 등 음악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시 관계자는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 축제”라며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희아트홀에서 시민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부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단체장 및 시민들이 참석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환경선언문 낭독,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환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 등 총 1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경상북도지사 표창 2명, 문경시장 표창 14명, 국회의원 표창 2명으로, 평소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실천,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참석자들은 환경 퍼포먼스를 통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동욱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환경보전은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가능한 문경을 만드는 원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K-POP 탑 티어’ 아티스트 태민과 몬스타엑스, 떠오르는 ‘K-POP 신예’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K-POP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프랑스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K-EXPO INKIGAYO in Paris'는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 오는 6월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K-POP의 과거를 지나 현재를 이끌고, 미래가 기대되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는 'K-EXPO INKIGAYO in Paris'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함께 메가 히트곡 ‘MOVE’ 무대를 준비했고, 몬스타엑스는 히트곡 ‘DRAMARAMA’ 와 ‘Love Killa’ 무대로 또 한 번 파리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 는 스페셜 무대로 프랑스 팬들이 사랑하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스페셜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아빠들 인내심에 제동 걸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대훈과 윤경호가 ‘대환장 백초크 투샷’을 공개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규격 외 인물’이라고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 태훈 아빠 성한수 역,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비밀 요원 출신이자 다빈이의 아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로 등장하는 두 사람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부성애를 바탕으로 한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력을 높인다. 이런 와중에 최대훈과 윤경호는 ‘지옥의 티키타카’로 폭소탄을 예고한다. 극 중 김부장과 술자리를 갖던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시비에 휘말린 상황. 두 사람은 “우린 그냥 안경 쓴 아저씨지?”라며 애써 평정심을 지키려고 하지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딸을 위해서라면 자존심도 필요 없는 게 아빠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주상욱 앞 처연한 ‘교무실 무릎 꿇기’ 현장으로 운명적인 첫 대치를 이룬다. 오는 6월 26일(금)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주상욱은 용역 깡패로 시작해 주학건설 회장까지 맡은 밑바닥 전설 같은 인물 주강찬 역을 맡았다. 소지섭은 명불허전 파워 액션과 진한 부성애 연기를, 주상욱은 연기 인생 최초 악역 도전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소지섭이 딸 앞에서 주상욱에게 무릎을 꿇은 ‘교무실 안 대굴욕 사태’가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막강한 재력과 권력으로 학교까지 장악한 주강찬(주상욱)의 딸 주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