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광주체육 발전과 지역사회 체육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정일선 광주은행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광주은행은 7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갖고, 전갑수 회장이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유소년 선수 육성, 지역 체육인들의 복지 및 권익 향상 등 광주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전 회장은 지역사회와 기업, 체육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과 지역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여건 마련 등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왔다. 광주은행 역시 금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광주체육 발전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양궁과 배드민턴 실업팀을 운영하며 우수 선수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우수 선수 육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광주체육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헌신을 다해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고흥군은 고흥군청 태권도팀이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대회 개인전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3체급 메달 획득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KTA)가 주최하고 전라남도태권도협회와 구례군체육회가 주관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8일간 구례군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는 남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총 1,496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고흥군청 소속 배재홍(-63kg) 선수는 개인전 2위에 올라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경학(+87kg), 김주형(-54kg)선수는 나란히 개인전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걸며 3체급에서 메달 획득을 이뤄냈다. 공영민 군수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우리 군 태권도팀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청 태권도팀은 오는 9월 14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서 개최되는 제35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영덕군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영덕군수배 전국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군체육회와 영덕군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전국 동호인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기간 전국 각지에서 모인 64개팀 6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영덕을 찾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 경기는 남·여 단체전과 개인전(단·복식), 부수별 리그전으로 나뉘어 박진감 넘치게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명승부를 연출해 관중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주말 동안 대규모 선수단과 가족들이 관내에 체류함에 따라 숙박시설과 관내 음식점, 주요 관광지가 붐비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영덕을 찾아 열정과 감동의 경기를 보여준 탁구 동호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증진을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합천군은 5일 합천군 의룡정에서'제23회 생활체육 정대항 궁도대회 및 제4차 경남 입승단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도내 각 지역 궁도인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궁도를 통한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대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신명기 합천군의회 의장, 이기봉 경남궁도협회장을 비롯한 도내 궁도 관계자와 선수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의룡정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었으며, 경기장 곳곳에서는 동호인 간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창원시 강무정이 총 56중을 기록하며 참가팀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둬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함안군 가야정이 2위, 합천군 죽죽정 2조가 3위에 오르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우리 고유의 전통무예인 궁도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뜻깊은 대회가 합천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위해 합천을 찾아주신 도내 궁도인 여러분을 진심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강화군족구협회와 인천광역시족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2026 강화고인돌배 족구대회'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화군 길상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족구 동호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족구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80개 팀, 선수와 관계자 8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총 8개 부서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경기장을 찾은 동호인과 가족들도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하며 대회 분위기에 활기를 더했다. 대회 결과, 총 8개 부서에서 ▲인천 쏘디엔[J1리그(2인제)] ▲UG족구단(일반부) ▲시흥 레스트 족구단(40대부) ▲인천시족구협회-A(임원부) ▲다산하우징 족구단(J4리그) ▲조이킥 족구단-홍(J5리그) ▲까치 족구단(J6) ▲논현 족구단(J7)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족구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체육 교류의 장이 됐다. 대회를 위해 강화군을 찾은 선수와 관계자들은 지역 관광자원과 먹거리를 함께 경험하며 지역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강화군은 강화군청 태권도팀 소속 선수들이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연이어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배준서 선수는 지난 5일 무주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2026 무주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대회' 58kg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배 선수는 지난해 8월 무주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랐으며, 특히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태준 선수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는 윤준혁 선수가 63kg급 금메달, 정지웅 선수가 68kg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강화군청은 대통령기 대회에서 종합 3위에 올랐으며, 태권도팀을 이끄는 염관우 감독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강화군청 태권도팀이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선수 관리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자리매김하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지난 5일 영천종합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은 ‘제1회 영천시장배 동호인수영대회’에 참가한 8개 클럽 350여 명의 선수들의 열정과 관람객들의 응원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영천시체육회(회장 박봉규)에서 주최하고, 영천시수영연맹(회장 홍순태)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수영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영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역 수영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영천시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제1회 영천시장배 수영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수영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의 열정과 기량을 나누고, 수영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충전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영천시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제17회 스타영천 오픈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영천체육관, 생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천시배드민턴협회(회장 김경수)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북을 비롯해 경기도, 부산, 대구, 경남 등 전국 9개 시도에서 총 794팀, 1,8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는 연령별, 수준별 남자·여자·혼합복식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예선은 리그전,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져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영천을 찾아준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다시 오고 싶은 대회, 다시 찾고 싶은 영천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는 배드민턴을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각종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U-12 부문 3위를 차지했다. 전국 200여 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차 조별리그를 거쳐 순위별 본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은 U-12 부문 1차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각 조 1위 팀들이 맞붙은 본선 준결승전에서 세종김영후FC에 1대 2로 패했으나, 3·4위 결정전에서 대전 P&S를 3대 2로 꺾고 3위로 대회를 마쳤다. 함께 출전한 U-11 부문에서는 3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지도진,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더 큰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조은설 기자 | [대회 관전 포인트] · 올해로 42회째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 일본투어와 공동주관으로 열려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2026시즌 KPGA 투어 12번째 대회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502야드)에서 펼쳐진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총 138명이 참가하며 2라운드 종료 후 프로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은 3억 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5년, 일본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2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올해 일본투어와 공동주관 대회로 개최된다. 본 대회는 2019년부터 KPGA 투어, 아시안투어, 일본투어까지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최초의 대회로 열린 바 있다.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로 열렸고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다시 3개 투어 공동주관 대회로 치러졌다. · 국내 단일 스폰서 대회 중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