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봄은 짧지만 혜택은 크다. 올봄엔 할인받고 여행가요.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 2026 여행가는 봄: 5월 바다가는 달 특별 할인 알아보기 숙박·레저·패키지 할인 총정리 이번 5월, 바다로 떠나보세요 *4월 15일부터 바다가는 달 할인 혜택이 시작됩니다. '여행가는 봄' ◆ 연안·어촌·섬 지역 대상 숙박 상품 할인 제공 - 1박 기준 7만 원 이상: 3만 원 할인 - 1박 기준 7만 원 미만: 2만 원 할인 - 연박 기준 13만 원 이상: 5만 원 할인 ◆ 2만 5천 명이 누리는 해양 레저/패키지 상품 할인 · 해양 레저상품 - 1만 원 이상 상품 30% 할인(1만 5000원 한도) · 해양관광 패키지상품 - 결제액 기준 30% 할인 (당일/1박: 5만 원 한도 / 2박 이상: 7만 원 한도) · 상품 판매기간: 4.15.(수)~5.31.(일) · 상품 이용기간: 5.1.(금)~5.31.(일) '2026 여행가는 봄' 5월 바다가는 달과 함께하는 바다 여행 놀고, 관광하고, 쉬어가며 바다 여행을 즐겨보세요.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울산 동구가 4월 4일부터 해파랑길 완주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완주자 기념 배지를 선착순 1천 명에게 증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하나로, 2023년부터 추진돼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다. 동구는 매년 다른 디자인의 배지를 제작해 걷기 여행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재방문 효과를 높이고 있다. 올해 기념 배지는 해파랑길 9코스인 봉대산에 있는 주전봉수대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울산 동구의 해양경관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담아 상징성을 더했다. 참여 방법은 코리아둘레길 길잡이 앱 ‘두루누비’의 ‘따라가기’ 기능을 통해 해파랑길 8코스 또는 9코스 중 한 코스를 완주한 뒤, 일산해수욕장 해파랑 쉼터를 방문하면 된다. 배지는 두 코스를 모두 완주하거나 여러 차례 완주하더라도 1인당 1개만 지급되며, 지난 시즌 참여자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 기념 배지는 울산 동구 해파랑 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주말에는 오후 1시부터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24~25일 이틀간 5·18민주광장,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의 사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와 성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모집 프로그램 중 ‘남도의례음식장과 함께하는 흑백미식가’, ‘지식가이드 투어’, 광주야행 숙박패키지 ‘세 개의 밤’은 유료로 운영되며, ‘광주읍성 체험극 사또의 하루’, ‘벽돌 미니어처 만들기’, ‘어린이 해설사 투어’, ‘서석초 옛날 교실 체험’ 등은 무료로 진행된다. 이 가운데 총 12개 프로그램이 사전 신청 대상으로 마련됐다. ‘남도의례음식장과 함께하는 흑백미식가’는 남도의례음식장 민경숙 명인이 직접 만든 전통 음식을 맛보며 퀴즈를 통해 광주의 무형유산과 음식문화를 이해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24일은 성인 20명, 25일은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유료 운영된다. ‘지식가이드 투어’는 재명석등, 옛 전남도청 구본관 및 회의실, 광주읍성 유허 등 광주 동구의 대표 국가유산을 전문 가이드와 함께 깊이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 2026 여행가는 봄: 5인 5색 취향여행 이벤트 알아보기 유명 콘텐츠 창작자와 찾는 여행의 재미 5인 5색 취향여행, 어떠세요? *4월부터 여행가는 달 누리집에서 참여 접수가 시작됩니다. '여행가는 봄' ◆ 인플루언서와 함께 떠나는 25개 지역 당일여행상품 · 봄 제철 음식 여행 · 혼자 여행 · 러닝 여행 · 사진 여행 · 독서/필사 여행 - 참가비: 약 3~5만 원 - 참여 인원: 총 1천 명(회차별 40인) · 접수 기간: 4월 1주~ 5월 1주(총 4차에 걸쳐 접수 예정) · 운영 기간: 4월 3주 ~ 5월 3주 · 참가 방법: 여행가는 달 누리집 → 이벤트 페이지 '2026 여행가는 봄'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된 5인 5색 취향여행 취향별 테마로 여행의 재미를 채워보세요!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지난해 서울이 일본 모리재단 ‘세계도시경쟁력지수(GPCI)’ 6위, 올 3월에는 영국 문화·여행 미디어 타임아웃(Time Out) ‘2026 세계 최고 도시 50(The 50 best cities in the world in 2026)’ 9위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0위권 내 진입한 데 이어 또 한 번 아시아 대표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증명했다. 서울시는 미국 비즈니스 트래블 매체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가 주관한 제14회 레저 라이프 스타일 어워즈(Leisure Lifestyle Awards)에서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레저 도시(Best Leisure Destination in Asia)’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과 관광 업계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결과로, 글로벌 트래블러는 서울의 ‘전통과 트렌드의 완벽한 조화’, ‘다각적인 관광 매력’을 2년 연속 수상의 요인으로 꼽았다. 쇼핑, 미식, 엔터테인먼트 등은 물론 K-컬처와 결합한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가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평가했다. 서울시는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영산강 둔치에 대규모 유채꽃 단지를 조성해 봄꽃 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며 ‘2026 나주방문의 해’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2일 나주시에 따르면 영산강 둔치 일원에 약 5ha 규모의 유채꽃 단지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봄맞이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유채꽃 단지는 영산강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나주의 대표 봄꽃 명소로 노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여유로운 휴식과 계절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채꽃은 4월 11일 전후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봄을 대표하는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동섬 산책로에 야자매트를 새롭게 설치해 보행 편의를 높이고 보다 쾌적하게 꽃길 환경을 조성하는 등 현장 정비도 병행하고 있다. 5월 중순부터는 둔치 약 4ha 규모에 붉은 꽃양귀비가 개화하고 들섬 일원 12ha에는 붉은색, 분홍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상의 꽃양귀비와 끈끈이대나물이 순차적으로 피어나 봄철 경관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영산강 둔치체육공원과 스포츠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광주광역시가 최근 전국적인 ‘호박인절미’ 열풍과 정부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기점으로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광주시는 4월부터 5월까지 광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숙박·식음료·레저 등 다채로운 할인 혜택을 제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 ‘잠자고 먹고 즐기고’… 숙박·레저·미식 연계 할인 확대 광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숙박 할인 페스타’를 통해 야놀자, 여기어때 등 7개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에서 최대 7만원의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예약시 이용 가능하며 연박하면 혜택이 더욱 커진다. 무등산권 여행을 계획한다면 ‘무등포레스트’를 주목할만 하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에서 숙박 최대 3만원, 레저 이용권 최대 1만원 등 1인당 최대 4만원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무등포레스트’는 문체부와 광주시가 함께 자연과 도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광주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해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광주 동구에서는 스마트 관광 플랫폼 ‘광주아트패스’를 통해 동구 맛집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산청군은 ‘산청에서 1박해!’ 등 소규모 관광객 여행 인센티브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본격적인 봄 관광 시즌을 맞아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조치다. 특히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대상은 산청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자로 2인 이상이 산청군에서 1박 이상 머물면 최대 10만원의 산청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조건은 숙박업소 1박 이상 이용, 식당 1식 이상 이용, 지정관광지 방문이다. 지원은 소비액에 따라 10만원 이상 시 5만원, 20만원 이상 시 10만원의 상품권 지급이 이뤄진다. 단 인센티브 신청은 여행 시작일 기준 2일 전 신청이 필수이며 신청 없이 진행된 여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산청군은 관광객들의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네이버폼 기반 온라인 접수 방식을 도입했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산청관광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산청군 관광마케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은 이번
인사이드피플 강애자 기자 | 4월 1일부터 천재지변,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면세품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 관세청은 지난 2월 말 면세품 회수 예외 근거가 「관세법 시행령」에 마련됨에 따라, 세부 이행 절차를 담은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을 완료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의 핵심은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시 여행자 면세 한도(기본 미화 $800) 이내의 면세품은 회수하지 않도록 한 것이다. 다만, 면세 한도를 초과하여 면세품을 구매한 경우 면세 한도까지에 해당하는 면세품을 제외하고 회수하며, 이미 개봉·사용한 면세품은 면세한도에 우선적으로 포함하여 회수하지 않는다. 그동안 항공기 결·회항으로 출국이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되었다. 면세점은 ‘외국으로 반출’하는 조건으로만 물품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여행자의 면세품 구매 내역을 확인하고 회수하는 데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