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영덕군은 3월 신학기에 들어선 관내 학교와 유치원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일과 12일 이틀간 식중독 예방 현장 합동점검을 시행했다. ‘최근 5년간 학교 식중독 발생 현황’에 따르면 3월은 학교 급식 식중독이 가장 많은 달로, 영덕군은 영덕교육지원청 등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에서 안전성 확보를 위한 수거 검사까지 철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에 첫날에는 관내 초등학교 급식소에서 조리식품 3건을 수거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감염병에 취약한 영유아들의 위생 환경을 살피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노로바이러스 환경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아이들의 접촉이 잦은 완구, 수도꼭지, 문손잡이 등에서 채취한 6건의 환경 검체를 조리식품과 함께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오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어 둘째 날에는 관내 초등학교 급식소 현장에서 조리 시설·기구 청결 관리, 식재료 소비기한 준수 및 보관 온도 적정성,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주요 식재료 공급업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심야시간대(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약사의 복약지도로 의약품 조제‧판매가 이뤄진다. 현재 지역 내 공공심야약국은 ▲보광약국 ▲조은약국 ▲우리약국 등 연중무휴 운영 3곳과 ▲봄빛약국(월·목) ▲이약국(화‧수‧금‧토‧일) 등 요일제 운영 2곳 등 모두 5곳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공공의료 기반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라며 “약사의 복약지도로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 현황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3월부터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소속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치매 극복 활동에 참여하는 사업장과 기관을 의미한다. 지정된 사업장과 기관은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배려 문화 조성 ▲배회 환자 발견 시 신속한 신고와 임시 보호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홍보 및 정보 전파 등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개인사업자와 기관·단체로 구분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슈퍼마켓, 미용실, 세탁소, 카페, 식당, 편의점 등의 개인사업자(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두 자리 01~79, 90~99)가 대상이며,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기업, 기관, 단체, 학교, 도서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과 단체는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해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이후 구성원 전원이 약 30분 분량의 온라인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면 지정이 완료된다. 희망할 경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치매 조기 발견과 검진 접근성 강화를 위해 관내 18개 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오는 17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하며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직원이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검진과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검진 대상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서구 주민이다. 검진은 기억력, 주의집중력, 언어기능, 이해·판단력 등을 확인하는 문진식 인지선별검사(CIST)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신경심리검사 등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필요 시 협약병원 감별검사까지 연계해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구는 검진 과정에서 치매 예방과 관리에 필요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사업과도 연계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구는 복지관 등 어르신 이용시설도 방문해 치매조기검진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관리하면 증상 악화를 늦추고 삶의 질을 높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동해시는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행복한 예비부모 건강교실’을 올해부터 기존 2기에서 3기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임산부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더 많은 예비부모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횟수를 늘렸다. 교육은 1기(4월), 2기(6월), 3기(10월) 총 3차례 운영되며, 각 기수는 주 2회, 총 8회 과정으로 북삼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임산부 요가교실을 비롯해 분만 과정 이해, 이유식 만들기, 태교 바느질,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 교육 등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된다. 대상은 관내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 16~26주 임산부이며, 신청은 기수별 일정에 따라 전화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집중교육을 통해 임산부들이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건강한 태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논산시가 관내 주간보호센터 20개소를 순회하며 어르신 450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결핵협회의 특수 검진 장비를 활용하여 맞춤형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검진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디지털 흉부 엑스선 검사와 객담 검사를 실시하고, 실시간 판독과 정밀 분석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또한, 결핵의 주요 증상, 올바른 기침 예절 등에 관한 교육도 진행했다. 특히 결핵이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해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는 이번 검진 결과에 따라 유소견자로 분류된 어르신들에 대해 보건소 내 결핵실과 연계하여 확진 검사를 실시하고 진단 시 즉시 투약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확진 시에는 완치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하며, 가족 및 시설 내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도 병행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장수군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주거와 돌봄을 결합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해 군민 맞춤형 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수군은 기존처럼 의료와 요양, 돌봄을 각각 제공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사업의 핵심은 고령자가 병원이나 요양시설로 이동하는 대신 살던 지역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함께 제공받는 것이다. 장수군은 지난해부터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조례 제정, 전담 조직 구성, 통합돌봄협의체 구성, 의료기관 협약 등 사전적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통합돌봄사업이 전면 추진됨에 따라 군은 대상자를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및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으로 확대하고, 군 실정에 맞는 지역특화사업을 구축해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군은 ‘돌봄이 일상이 되는 장수’를 목표로 △찾아가는 보건의료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일상 돌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산청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산청군은 관련 조례 개정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그동안 적용해 왔던 소득 기준을 전격 삭제하고, 지원 대상을 산청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확대했다. 이번 확대 사업의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산청군에 12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을 한쪽 무릎 기준 최대 100만 원, 양쪽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술 전에 산청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사업을 신청하고 대상자로 선정되어야 하고, 수술을 이미 받은 후에는 사업 신청 또는 소급 적용이 되지 않는다. 일반적인 인공관절 수술에 한해 지원하며, 시술이나 로봇수술, 타 법령이나 민간단체를 통해 지원을 통한 이중 지원은 불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수술 예정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소견서 또는 의사진단서를 지참해 산청군보건의료원 건강관리과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대구 서구는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특성상 근골격계 부담, 골절 등 다양한 직업 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농업인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까지(1946.1.1.~1975.12.31. 출생자)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검진 항목은 여성농업인에게 농작업으로 자주 발생하는 농약 중독 감시, 근골격계 질환, 골절 위험도, 심혈관계 질환, 폐질환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대상자는 전문적인 검진과 함께 사후관리 및 예방 교육을 받게 되며, 전체 검진 비용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아 본인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검진 기관은 대구의료원, 대구삼선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3곳이다. 신청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방법은 스마트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경상남도는 지난 2월 양돈 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고, 도내에서도 ASF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전 양돈농가(542호)를 대상으로 한 일제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염된 사료나 환경을 통한 바이러스의 농장 내 유입 우려가 커짐에 따라, 2월 하순부터 1차(2.28.까지), 2차(3.7.까지), 3차(3.15.까지)로 나눠 일제검사를 추진해 왔다. 이번 검사는 가축 사료 급여 과정 등 오염 가능성이 높은 환경을 중심으로 확대 실시됐다. 이유후 폐사돈, 퇴비, 자돈용 사료 등 환경 시료를 집중 채취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폐사체 유무에 따라 모돈과 비육돈 채혈도 병행해 예찰의 정확도를 높였다. 도는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일제검사를 완료한 농가에 대해 방역지역·역학농가 정기검사와 출하 전 검사를 대체 인정하는 혜택을 부여했다. 반면 기간 내 미참여 농가에는 과태료 부과와 돼지 이동·출하 제한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예고해 전 농가 검사를 누락 없이 완료했다. 또한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대구광역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영세·중소 식품제조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제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식품제조업체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자가품질검사비 지원’과 실질적 판로 개척 및 홍보 강화를 위한 ‘식품박람회 참가 지원’ 두 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먼저 대구시는 법적 의무사항인 자가품질검사 비용 부담이 큰 매출액 10억 원 미만의 영세 식품제조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업체당 20만 원 한도 내에서 검사비를 지원한다.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식품제조업체를 위해서는 국내 식품박람회 참가 부스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약 10개 업체를 선정해 업체당 최대 200만 원 한도로 부스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지난해 추진한 지원사업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자가품질검사비 지원사업의 경우, 지원받은 127개 품목 모두가 단 한 건의 부적합 사례 없이 ‘검사 적합률 100%’를 달성하며 지역 유통식품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식품박람회 참가 지원을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평창군 보건의료원은 비만 예방의 달(3월)을 맞아 생활 속 걷기운동 확산 및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특별한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3월 16일부터 29일까지 14일 동안 진행되며, 기간 동안 8만 보를 달성하고 비만 예방 퀴즈 풀기에 성공하면 된다. 두 가지 미션을 모두 달성한 참여자 중 500명을 추첨하여 성공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워크온)을 설치한 후 '평창군' 커뮤니티 가입 후 챌린지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미션을 실행하면 된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특별한 챌린지를 시작으로 걷기가 즐거운 경험으로 자리 잡아 생활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 보건의료원 대화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평창군은 의료 취약지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공공보건의료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3월 20일부터 정기적인 안과 파견 진료를 시작한다. 이번 협약은 전문의 진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이에 따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안과 의료진이 3월부터 격월로 평창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안과 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 파견 일정은 보건의료원과 의료진의 사전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으며, 파견 동안 의료진은 평창군보건의료원 지역 보건의료사업 진료업무 대행 의사로 지정돼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안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안과 파견 진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 수준 높은 전문 진료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건강 불균형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보건복지부는 3월 13일 오후 5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충북 청주, 영상회의 병행)에서 ‘중동 상황 관련 보건의료산업 피해대응 TF(이하 ‘TF’)’ 회의를 개최했다. 복지부는 중동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3월 6일부터 TF를 구성·운영하고, 관련 단체와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여 현지 진출 의료기관 운영 상황, 원재료 수급 및 수출 물류 등 중동 정세 변화를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 또한, 중동 현지로 진출한 기업 및 의료기관의 애로사항 접수·지원을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3월 6일부터 ‘보건의료산업 피해지원센터’도 운영 중이다. 이번 회의는 중동 지역에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을 수출하거나 원료를 국내로 수입하는 바이오헬스 기업 및 현지 진출 의료기관과 관련 단체가 참석하여 피해·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업계는 중동 상황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물류비 상승, 대금납부 지연 등 사업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운송비, 현지 무역·안전 동향 정보 제공 등의 지원을 요청했으며, 복지부는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 부처와 협력하여 긴급물류바우처, 정책
인사이드피플 장은미 기자 | 부산 중구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역 특성을 감안하여 노인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인‘건강UP교실’을 4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광역시 건강UP사업의 일환으로 동광동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진행된다.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0주간 근력운동·올바른 식습관 교육·우울감 해소를 위한 사회적 활동 등 노쇠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구청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스스로 건강관리하는 습관을 기르고 이웃과 소통하며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맞춘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