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4월 2일 장암동 368-2 일원 수락리버시티 2단지 방면 실외정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봄철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방치된 공간을 녹색 쉼터로, 시민과 함께 가꾸는 의정부’를 목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시장, 공무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으며, 조팝나무와 스트로브잣나무 700여 그루를 식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진 후 마무리됐다. 식목 행사에 참여한 시의회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심은 나무가 자라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울창한 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의회는 산림 자원 보존과 환경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평택시의회는 4월 2일, 평택시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모곡동 545번지 일원)에서 열린‘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개소식’에 참석해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기대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했으며 평택도시공사와 버스운수업체 및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내·외빈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테이프 커팅, 차고지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시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는 총사업비 451억 원을 투입해 30,303m²부지에 조성됐으며, 연면적 2,170m²규모로 버스 220면, 소형차 118면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관리동, 세차동, 정비동을 비롯해 액화수소충전소와 전기충전소 등 친환경 인프라도 함께 구축됐으며, 평택도시공사가 위탁운영을 맡는다. 김명숙 부의장은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는 대중교통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기반시설”이라며 “이번 차고지 개소를 계기로 보다 체계적인 차량 관리와 효율적인 운행으로 시민 여러분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용산구의회는 4월 2일 베트남 지아라이성 대표단이 의회를 방문해 양 도시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즈엉 민 득(Dương Minh Đức) 지아라이성 산업통상국 국장(대표단 부단장)을 비롯한 외무국, 재정국 등 주요 관계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은 구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경제·문화·관광 등 다방면에서의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대표단은 이어 본회의장 등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용산구의 의정 운영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끝으로 의회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대표단의 용산구 방문은 베트남 정부의 지방행정구역 개편으로 기존 자매도시인 퀴논시가 지아라이성으로 통합됨에 따라 기존 협약의 법적 효력을 확보하고 그동안의 교류 성과를 안정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철 의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과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의회 역시 양 지역 간 교류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영등포구의회 의원들은 2일 영등포구청 별관 4층에 마련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검사에 매진하고 있는 위원들을 격려했다. 정선희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날카로운 분석과 전문적인 시각으로 예산 집행 전반을 꼼꼼히 살펴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승관 의원(대표위원)과 임헌호 의원을 비롯하여 윤광희·이장식·정찬선·채상병 세무사 등 총 6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으며, 3월 30일 본회의장에서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일 영종하늘누리센터에서 열린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식에 참석하여, 영종 지역의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인프라 확충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며 프로그램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참석 의원들은“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는 지역 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할 시급한 과제 중 하나”라며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배움터가 되고 부모님들에게는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안정적인 예산 지원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일 연안부두 98금양호 위령탑 앞에서 거행된 ‘제16주년 98금양호 희생선원 추모제’에 참석해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이번 추모제는 지난 2010년 천안함 실종 장병 수색 작업 중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98금양호 선원 9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동준 부의장은 헌화와 분향을 마친 후, 현장에 참석한 유가족들을 직접 만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정동준 부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보국포장 추서와 의사자 인정에도 불구하고, 98금양호 선원들의 이름은 위령탑의 열악한 접근성 등으로 인해 우리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최근 중구의회가 『인현동 화재사고 관련 보상 조례』를 개정하여 과거의 아픔을 보듬었듯, 98금양호 희생선원과 유가족에 대해서도 정부와 지자체가 더 세심한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꾸준히 살피고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일 미단시티 근린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에 참석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푸른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의정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이팝나무, 산딸나무 등을 식재하며 도심 속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특히 일회성 행사를 넘어 생활 속에서 나무를 아끼고 가꾸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산불 예방 캠페인 등 산림 자원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에도 힘을 보탰다. 참석 의원들은 “오늘 심은 나무들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녹색 자산이 되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해 줄 것”이라며 “식목일 제정의 취지를 이어받아 앞으로도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김영선)가 2일 ‘광산구마을돌봄활동가네트워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가 아동 돌봄 환경 개선과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을 위해 기울여온 노력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수여됐다. 특히 제300회 광산구의회 임시회에서 조영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산구 마을아동돌봄터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들이 아동 돌봄의 지속성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아 세밀한 검토와 협의를 통해 조례의 완성도를 높인 점이 의미 있게 평가됐다.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는 김영선 위원장을 비롯해 윤혜영, 조영임, 정재봉, 이우형, 김명숙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이번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와 안건 심사 과정에서 돌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실질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실효성 있는 논의를 이어왔다. 해당 조례는 마을 중심의 돌봄 체계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설계된 것으로, 지역사회 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동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경기도의회는 4월 2일 포포인츠바이쉐라톤 수원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교육 및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 정담회는 결산검사위원들이 결산검사를 보다 잘 이해하고, 내실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결산검사위원 13명을 비롯해 도청·교육청 집행부와 예산분석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 특강과 정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이은미 예산자문위원이 ‘국회 결산검토 분석사례 소개’를 주제로 강연했고, 이어 강혜석 교수가 ‘지방자치단체 회계 및 결산감사’를 주제로 결산검사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할 사항을 설명했다. 이어진 정담회에서는 도청과 교육청 집행부가 결산검사와 관련한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결산검사위원들과 함께 내용을 공유했다. 또 결산검사 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효율적인 진행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도훈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제대로 쓰였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과 정담회가 결산검사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충실하고 책임있는 결산검사로
인사이드피플 김재윤 기자 | AI와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국가 보안 체계가 내부자 위협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의원 민병덕·박선원·이상식 의원은 'AI·클라우드 전환 시대, 국가 통합보안 체계의 미래 전략'을 주제로 사이버보안 강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데이터, 계정·권한, 물리적 접근 등 보안의 핵심 요소가 서로 분리된 상태로 운영되고 있는 현 구조의 한계를 점검하고, 통합보안 체계로의 전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좌장으로 참여한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황석진 교수는 “AI·클라우드 환경에서는 기존과 달리 외부 침입보다 내부자의 접근통제가 더 중요한 보안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데이터의 생성과 활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단순한 네트워크 차단이나 경계 기반 보안만으로는 더 이상 효과적인 대응이 어렵다”며, 앞으로의 보안은 시스템을 보호하는 방식이 아니라, 누가 어떤 데이터에 언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지를 통제하는 구조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발제에서는 AI 시대 보안의 구조적 한계가 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