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 자동차전용도로 질주하는 전동킥보드·보행자... 1년 새 73% 급증

최근 1년 새 자동차전용도로 오진입 123건에서 213건으로 73.2% 급증... 보행자 139건, 이륜차 62건 등 도로 위 안전 사각지대 심각

2026.03.05 10:3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