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진 서울시의원, “대체 어떤 서울시민이 209억 광화문 감사의 정원이 꼭 필요하다고 했나?”

- 25일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의 졸속 집행과 독단적 사업 강행 강력 비판

2026.02.26 1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