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일동 “표적화가 시작되면, 다음은 누구든 될 수 있다”

“희생양의 정치는 끝내야 한다…신앙의 자유는 ‘다수의 기분’이 아니다” 지적

2026.01.19 18:5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