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핼러윈데이 보내기’ 용산구, 2024년 ‘핼러윈데이’ 대비 안전관리대책 수립

- 법 개정 후 용산구 내 주최자 없는 지역축제 안전관리 첫 사례
- 안전관리 대책 기간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 구-경찰-소방-교통공사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해 협력
- 현장 상황에 따라 유관기관 합동 상황판단회의 개최 후 신속한 대응

2024.10.21 09: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