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예비후보, 마포서 개소식 …정청래와 호흡·민주당 상승기류 업고 재도전

정청래 민주당 대표 특보 경력 앞세워 당심과 조직 결집 나서
“마포 50년·민주당원 40년” 내세워 정통성과 지역 밀착성 부각
이재명 정부와 보조 맞춘 ‘결과 중심 구정’으로 지방권력 교체론 강조
AI 행정·문화경제·청년창업 공약 제시하며 본격 선거전 신호탄

2026.03.29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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